삼화콘덴서 비츠로셀 비교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전기제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화콘덴서 1조 6,268억 원, 비츠로셀 1조 3,361억 원입니다. PER은 비츠로셀이 18.82배로 삼화콘덴서(85.05배)보다 77.9%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화콘덴서가 271.9%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화콘덴서는 시가총액 1조 6,268억 원으로 비츠로셀(1조 3,361억 원)의 1.2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삼화콘덴서 2,945억원, 비츠로셀 2,431억원으로 삼화콘덴서가 1.2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매출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매출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핵심 지표
| 항목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현재가 | 156,500원 | 29,600원 |
| 시가총액 | 1조 6,268억 원 | 1조 3,361억 원 |
| PER | 85.05배 | 18.82배 |
| PBR | 5.68배 | 3.71배 |
| ROE | 6.7% | 19.7% |
| 배당수익률 | 0.3% | 0.9% |
| 영업이익률 | 4.4% | 28.5%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3.0% | +21.0% |
| 1년 주가 수익률 | +372.1% | +100.2%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화콘덴서 85.05배, 비츠로셀 18.82배입니다. 비츠로셀이 77.9%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화콘덴서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화콘덴서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화콘덴서 5.68배, 비츠로셀 3.71배로 비츠로셀이 34.7% 낮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비츠로셀(19.7%, 삼화콘덴서 6.7%)인데도 PBR은 비츠로셀이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화콘덴서 매출은 4년간 연평균 +3.0% 늘었습니다. 비츠로셀 매출은 4년간 연평균 +21.0% 늘었습니다.
외형은 비츠로셀이 연평균 18.1%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삼화콘덴서 +12.3%, 비츠로셀 +114.7%입니다.
영업이익은 비츠로셀이 연평균 +41.2%로 삼화콘덴서(-21.0%)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21.0%)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화콘덴서 -27.5%, 비츠로셀 +33.5%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2025년 | 2,945 | 2,431 |
| 2024년 | 2,954 | 2,108 |
| 2023년 | 2,808 | 1,762 |
| 2022년 | 2,635 | 1,410 |
| 2021년 | 2,622 | 1,133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2025년 | 129 | 693 |
| 2024년 | 178 | 519 |
| 2023년 | 237 | 377 |
| 2022년 | 305 | 288 |
| 2021년 | 332 | 174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비츠로셀 28.5%, 삼화콘덴서 4.4%로 비츠로셀이 24.1%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비츠로셀은 28.5원, 삼화콘덴서는 4.4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화콘덴서 영업이익률은 12.7% → 4.4%(8.3%p 하락), 비츠로셀은 15.4% → 28.5%(13.1%p 개선)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비츠로셀이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2025년 | 4.4% | 28.5% |
| 2024년 | 6.0% | 24.6% |
| 2023년 | 8.4% | 21.4% |
| 2022년 | 11.6% | 20.4% |
| 2021년 | 12.7% | 15.4% |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화콘덴서 0.3%, 비츠로셀 0.9%로 비츠로셀이 0.6%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비츠로셀 약 8만 8,000원, 삼화콘덴서 약 3만 2,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삼화콘덴서 41.5%, 비츠로셀 20.7%입니다. 삼화콘덴서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비츠로셀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삼화콘덴서는 주당배당금을 500원 안팎으로 유지했습니다. 비츠로셀은 2022년 101원에서 2025년 260원으로 +157.7%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2025년 | 500 | 260 |
| 2024년 | 500 | 232 |
| 2023년 | 500 | 126 |
| 2022년 | 500 | 101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화콘덴서 주가는 33,150원 → 156,500원(+372.1%), 비츠로셀은 14,786원 → 29,600원(+100.2%)입니다.
삼화콘덴서가 271.9%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삼화콘덴서 약 4,721만 원, 비츠로셀 약 2,002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화콘덴서 -69.6%, 비츠로셀 -61.8%입니다. 비츠로셀이 덜 흔들렸고, 삼화콘덴서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화콘덴서 | 비츠로셀 |
|---|---|---|
| 1년 전 종가 | 33,150원 | 14,786원 |
| 최근 종가 | 156,500원 | 29,600원 |
| 수익률 | +372.1% | +100.2% |
| 기간 최고 종가 | 190,100원 | 64,1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28,300원 | 12,843원 |
| 최대 낙폭 | -69.6% | -61.8% |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비츠로셀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비츠로셀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비츠로셀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비츠로셀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71.9%p 더 오른 삼화콘덴서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비츠로셀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삼화콘덴서는 최근 주가 흐름에서, 비츠로셀은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화콘덴서 비츠로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비츠로셀이 PER 18.82배로 삼화콘덴서(85.05배)보다 77.9%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화콘덴서는 1조 6,268억 원, 비츠로셀은 1조 3,361억 원으로 삼화콘덴서가 1.2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전기제품에 속합니다.
Q.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화콘덴서 4.4%, 비츠로셀 28.5%로 비츠로셀이 24.1%p 높습니다.
Q.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화콘덴서 0.3%, 비츠로셀 0.9%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화콘덴서와 비츠로셀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화콘덴서 +372.1%, 비츠로셀 +100.2%로 삼화콘덴서가 271.9%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