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배당주
2025년 12월에 결산 배당 기준일을 둔 국내 상장사는 862곳입니다. 기준월을 해마다 거의 바꾸지 않는 관행대로라면 다음 12월에도 배당 권리가 정해질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로, 배당수익률 중앙값은 2.66%, 가장 높은 곳은 바이오인프라(38.71%)입니다. 수익률 순위와 100만 원 투자 예시, 배당 증감, 업종 구성, 다른 달과의 비교를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집계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배당 집계 · 배당락일·지급일은 회사 공시로 확정
12월 배당 기준 종목 (직전 기준월 2025년 12월)
배당 집계에 잡힌 국내 배당주 1,374곳 가운데 직전 결산 배당의 기준월이 2025년 12월인 종목은 862곳(63%)입니다. 열두 달 중 배당 기준일이 가장 많이 몰리는 달입니다.
12월 기준월은 회계연도가 끝나는 날(12월 31일)을 그대로 배당기준일로 쓰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이런 회사는 12월 말 주주명부에 이름이 있어야 배당을 받고, 배당 금액은 이듬해 3월 주주총회 무렵에야 확정됩니다. 얼마를 받을지 모른 채 먼저 사야 한다는 점이 2~4월 기준월 종목과 가장 크게 다릅니다.
우선주 31종목은 보통주와 배당금이 달라 따로 한 줄씩 셌습니다.
12월 배당주 배당수익률 순위
12월 기준 862곳의 배당수익률 중앙값은 2.66%로, 전체 배당주 중앙값(2.84%)보다 0.18%p 낮습니다. 주가 대비 배당이 두둑한 종목보다는 덩치가 크거나 성장성에 값이 매겨진 종목이 많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수익률 1위는 바이오인프라(38.71%)이고, 5% 이상인 종목은 155곳으로 전체의 18%입니다.
다만 상위 10곳 가운데 5곳(노바텍·앱코·한국특강·휴럼·서호전기)은 직전 해 배당이 없었거나 두 배 넘게 뛰었고, 7곳은 배당성향이 100%를 넘어 순이익보다 많은 돈을 배당했습니다. 특별배당이나 이익을 넘어선 배당은 다음 해에 되풀이된다는 보장이 없어, 이런 종목의 수익률은 한 해짜리 숫자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익률은 2026년 9월 27일 주가와 직전 결산 주당배당금으로 계산했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고 내리면 높아집니다.
12월 기준 배당수익률 상위 20곳
| 순위 | 종목 | 주당배당금 | 전년 대비 | 수익률 |
|---|---|---|---|---|
| 1 | 바이오인프라 | 300원 | -25.0% | 38.71% |
| 2 | 노바텍 | 2,871원 | +103.8% | 23.38% |
| 3 | KG모빌리티플랫폼 | 1,200원 | +4.3% | 18.96% |
| 4 | 앱코 | 174원 | +770.0% | 18.63% |
| 5 | 한국특강 | 400원 | 신규 | 17.78% |
| 6 | 기도산업 | 2,000원 | +66.7% | 15.71% |
| 7 | 휴럼 | 400원 | 신규 | 15.41% |
| 8 | 웅진씽크빅 | 170원 | -5.6% | 13.77% |
| 9 | 서호전기 | 6,000원 | +140.0% | 13.26% |
| 10 | 스톰테크 | 450원 | +73.1% | 12.36% |
| 11 | 대교우B | 120원 | +33.3% | 12.25% |
| 12 | 골프존 | 4,000원 | 유지 | 11.14% |
| 13 | 딜리 | 450원 | +125.0% | 10.87% |
| 14 | 유아이엘 | 400원 | +48.1% | 10.71% |
| 15 | 와토스코리아 | 403원 | +101.5% | 10.62% |
| 16 | 도이치모터스 | 390원 | +2.6% | 10.28% |
| 17 | 일월지엠엘 | 250원 | 신규 | 9.77% |
| 18 | CR홀딩스 | 410원 | 유지 | 9.56% |
| 19 | SOOP | 3,380원 | +125.3% | 9.24% |
| 20 | 케이프 | 700원 | +133.3% | 9.22% |
주당배당금은 직전 결산 배당(우선주는 해당 우선주 기준), 전년 대비는 그 전 해 결산 배당과의 비교입니다. 수익률은 2026년 9월 27일 주가 기준입니다.
12월 배당주 100만 원씩 샀다면 받는 배당금
최근 두 해 연속 배당했고 배당성향이 100%를 넘지 않으며 한 해 사이 배당이 두 배 넘게 뛰지 않은 12월 기준 종목 가운데 수익률 상위 5곳에 100만 원씩, 모두 500만 원을 나눠 샀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직전 해와 같은 배당이 나온다면 세전 배당은 915,800원, 배당소득세 15.4%를 뗀 실수령액은 774,765원입니다. 투자금 대비 세후 15.50%입니다.
가장 많이 받는 바이오인프라에서는 100만 원당 세후 327,486원, 5곳 중 가장 적은 골프존에서는 94,244원이 들어옵니다.
같은 500만 원을 이 달 배당주의 중앙값 수익률(2.66%)로 굴렸다면 세전 133,000원이므로, 둘의 차이는 세전 782,800원입니다. 그 차이만큼 주가 하락이나 배당 삭감 위험을 더 떠안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중 바이오인프라는 직전 해보다 배당을 10% 넘게 줄였습니다. 배당이 줄었는데도 수익률이 높다면 주가가 배당보다 더 많이 내렸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높다고 해서 같은 배당이 이어진다는 뜻은 아니므로, 종목 배당 페이지에서 연도별 추이를 함께 보세요.
| 종목 | 수익률 | 세전 | 세후(15.4%) |
|---|---|---|---|
| 바이오인프라 | 38.71% | 387,100원 | 327,486원 |
| 기도산업 | 15.71% | 157,100원 | 132,906원 |
| 웅진씽크빅 | 13.77% | 137,700원 | 116,494원 |
| 대교우B | 12.25% | 122,500원 | 103,635원 |
| 골프존 | 11.14% | 111,400원 | 94,244원 |
100만 원 × 배당수익률로 계산한 1년 치 결산 배당입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대상이라 실제 세금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월 배당주 배당금 증감 — 늘린 곳과 줄인 곳
직전 해에도 배당한 781곳 중 주당배당금을 늘린 곳은 435곳(56%), 같은 금액을 유지한 곳 260곳, 줄인 곳 86곳입니다. 직전 해에는 배당이 없다가 새로 배당을 시작한 곳도 81곳 있습니다.
절반 넘는 회사가 배당을 늘렸습니다. 전체 배당주의 증액 비율(57%)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최근 4개 연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배당을 늘린 3년 연속 증액 종목은 93곳(11%)입니다. 증액이 몇 해 이어진 회사는 배당을 이익 변동과 떼어 꾸준히 관리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는데, 수익률 높은 순으로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노바텍 — 200 → 500 → 1,409 → 2,871원, 수익률 23.38%
- 기도산업 — 800 → 950 → 1,200 → 2,000원, 수익률 15.71%
- 도이치모터스 — 360 → 370 → 380 → 390원, 수익률 10.28%
- SOOP — 730 → 850 → 1,500 → 3,380원, 수익률 9.24%
- 시공테크 — 20 → 80 → 120 → 339원, 수익률 9.19%
- 원풍 — 200 → 220 → 250 → 450원, 수익률 8.40%
- 진양산업 — 200 → 250 → 281 → 358원, 수익률 8.34%
- 모토닉 — 400 → 450 → 600 → 790원, 수익률 7.81%
- 제일연마 — 270 → 300 → 320 → 721원, 수익률 7.70%
- 진로발효 — 450 → 650 → 1,100 → 1,250원, 수익률 7.50%
12월 배당주 업종 구성과 전체 종목
12월 기준 종목을 업종으로 나누면 자동차부품 66곳, 반도체와반도체장비 63곳, 제약 48곳 순으로 많고, 모두 72개 업종에 걸쳐 있습니다. 상위 세 업종을 합쳐도 21%라 특정 업종에 몰리지 않고 넓게 퍼져 있습니다.
5곳 이상 모인 업종 가운데 배당수익률 중앙값이 가장 높은 곳은 교육서비스(6.22%), 가장 낮은 곳은 반도체와반도체장비(0.72%)입니다. 같은 달에 배당을 받더라도 업종에 따라 주가 대비 배당 수준이 8.6배 차이 납니다.
업종별 전체 종목은 아래와 같습니다(업종 안에서는 배당수익률 높은 순).
- 자동차부품 (66곳, 중앙값 2.99%): 엔브이에이치코리아, KB오토시스, 모토닉, SNT다이내믹스, SJM홀딩스, 태원물산, SNT모티브, SNT홀딩스, 현대공업, 진양홀딩스, SY동아, SJM, 한국단자, 인지컨트롤스, 한국큐빅, 삼원강재, 새론오토모티브, 영화금속, DH오토리드, 세방전지, 아진산업, 평화홀딩스, 모베이스, 구영테크, 피에이치에이, 인팩, 성우하이텍, 서연, 코리아에프티, 유라테크, 우리산업, 일지테크, SJG세종, 화승코퍼레이션, 두올, 디와이덕양, 화승알앤에이, 성창오토텍, 탑런토탈솔루션, 우리산업홀딩스, 에코플라스틱, 티에이치엔, 세원물산, 대원산업, 상신브레이크, 서연이화, 화신, DYP, 서연탑메탈, 영화테크, 화신정공, 네오오토, 모베이스전자, 오스템, 유니크, 디와이씨, 삼보모터스, 네오티스, 대동금속, 와이엠, 우신시스템, 유니테크노, 삼성공조, 태양금속우, 태양금속, 삼현
- 반도체와반도체장비 (63곳, 중앙값 0.72%): 한국전자홀딩스, 매커스, 오디텍, 큐알티, 제이엔비, 이엘씨, 유니트론텍, 어보브반도체, 제이아이테크, 디아이티, 지앤비에스 에코, 유니퀘스트, 러셀, 라온로보틱스, 넥스틴, 싸이맥스, 해성디에스, 동진쎄미켐, 퓨릿, GST, 큐에스아이, 티이엠씨, 티이엠씨씨엔에스, 리노공업, 워트, 칩스앤미디어, HPSP, 유니셈, 삼성전자우, 네오셈, 엠케이전자, 성우테크론, 지오엘리먼트, 에스티아이, 디아이, 제너셈,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가비스, 동운아나텍, 로체시스템즈, 삼성전자, 테스, 프로텍, 티씨케이, 하나머티리얼즈, 피에스케이, 티엘비, 에스앤에스텍, 원익QnC, 이엔에프테크놀로지, ISC, 뉴파워프라즈마, 제우스, 월덱스, 엘티씨, 테크윙, 이오테크닉스, 심텍홀딩스, 마이크로컨텍솔, 티에스이, 원익IPS, 하나마이크론, 주성엔지니어링
- 제약 (48곳, 중앙값 2.26%): 안국약품, 삼아제약, 경동제약, 고려제약, 일성아이에스, 셀로맥스사이언스, 삼진제약, 대한약품, 진양제약, 명인제약, 유나이티드제약, 유유제약1우, 동구바이오제약, 알리코제약, 대원제약, 하나제약, 부광약품, 유유제약, 신일제약, 비씨월드제약, 환인제약, 이글벳, 서흥, 일양약품우, 중앙백신, 씨엔알리서치, 일양약품, 보령, 대한뉴팜, 신신제약, 유유제약2우B, 하이텍팜, 대화제약, 대웅, 대성미생물, 진바이오텍, 동국제약, 제일파마홀딩스, 경보제약, 알피바이오, 종근당, 한국파마, 대봉엘에스, 대웅제약, 셀트리온제약, 삼익제약, 셀트리온, 삼천당제약
- 화학 (45곳, 중앙값 2.51%): SB성보, 원풍, 진양산업, 경농, 영보화학, 진양폴리, 삼양홀딩스, HRS, 동방아그로, 케이디켐, 삼양케이씨아이, 미원화학, 동성케미컬, 태경케미컬, 금호석유화학우, 스타플렉스, 아셈스, 대정화금, 엔피케이, 미창석유, 풍국주정, 동일고무벨트, WISCOM, 동성화인텍, 오공, KBG, DRB동일, 미원상사, 경인양행, HS효성첨단소재, 남해화학,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원익머트리얼즈, 미원홀딩스, 한국석유, 한국알콜, PKC, 나노신소재, OCI홀딩스, 삼영, 파미셀, 한농화성, 레이크머티리얼즈, DS단석
- 전자장비와기기 (38곳, 중앙값 0.94%): 에스텍, 화인써키트, 디티앤씨, 포인트모바일, 남성,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뉴프렉스, 트루엔, 현우산업, 에스에이엠티, 아이디스,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써니전자, 에이치시티, 엠엑스온, 상아프론테크, 비에이치, 제이스로보틱스, 카스, 켐트로닉스, 이랜시스, 엔시스, 솔루스첨단소재1우, 코리아써키트2우B, 파이버프로, 솔루엠, 코리아써우, 광전자, 빛샘전자, 삼성전기우, 솔루스첨단소재2우B, 윤성에프앤씨, 파크시스템스, 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 솔루스첨단소재, 대주전자재료, 심텍
- 식품 (33곳, 중앙값 2.60%): 우성, 케이씨피드, 대한제당우, 삼양사우, 남양유업우, 해태제과식품, 동서, 대한제당, 삼양사, 크라운제과우, 대한제분, 크라운제과, 인산가, 남양유업, 한일사료, 에스앤디, 푸드웰, 동우팜투테이블, 크라운해태홀딩스우, 크라운해태홀딩스, 대주산업, 고려산업, 선진, 엠에스씨, 에르코스, 하림, 사조오양, 사조대림, 샘표식품, 보락, 사조씨푸드, 샘표, 사조산업
- 기계 (32곳, 중앙값 2.06%): KZ정밀, 흥국, 동일금속, 디케이락, 화천기공, 나라엠앤디, SFA, 톱텍, 비엠티, 코메론, 브이원텍, 진성티이씨, 대창단조, 포메탈, 부스타, 혜인, 태광, 신진에스엠, 코윈로보틱스, 와이지-원, 프리엠스, 대모, 한신기계, 삼익THK, 화천기계, 성광벤드, 우림피티에스, 수산세보틱스, 대동기어, 서암기계공업, 현대무벡스, TPC로보틱스
- IT서비스 (32곳, 중앙값 2.66%): 링네트, 로지시스, 한네트, KG파이낸셜, KG이니시스, 아시아나IDT, 브리지텍, 한국정보인증, 케이엘넷, 엠아이큐브솔루션, 한국정보통신, 이글루, 헥토이노베이션, 오파스넷, 한국전자인증, 에스넷, 인포바인, 디지틀조선, 이노테나, 유엔젤, NHN KCP, 케이씨에스, 아이크래프트, 삼성에스디에스, 싸이버원, 쿠콘, 더즌, 헥토파이낸셜, 갤럭시아머니트리, 핑거, 케이아이엔엑스, 가비아
- 섬유,의류,신발,호화품 (29곳, 중앙값 3.40%): 기도산업, 화승인더, 더네이쳐홀딩스, 그리티, 진도, 호전실업, 대현,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신원, 제이에스티나, 백산, F&F, F&F홀딩스, 덕성, 씨앤투스, 전방, 디케이앤디, 폰드그룹, 영원무역, 덕성우, 배럴, 경방, 화승엔터프라이즈, 나인앤컴퍼니, BYC우, 케이엠, 신영와코루, BYC, DI동일
- 건설 (28곳, 중앙값 3.13%): 삼일기업공사, HS화성, 서한, 도화엔지니어링, 유신, 금화피에스시, 우원개발, 서희건설, 동원개발, 한국종합기술, 동부건설,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성도이엔지, 일진파워, 세보엠이씨, 희림, 동부건설우, 국보디자인, 까뮤이앤씨, 한미글로벌, 웰크론, 남화토건, 삼성E&A, 동신건설, 한신공영, 특수건설, LS마린솔루션
-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28곳, 중앙값 2.50%): 한국컴퓨터, 피엔에이치테크, 인지디스플레, 엘엠에스, 이엘피, 파버나인, 프로이천, DMS, 우리이앤엘하루틴, 우리엔터프라이즈, 토비스, 에프엔에스테크, 디바이스, 동아엘텍, 와이엠씨, 제이엠티, 우리바이오, 아이컴포넌트, HB솔루션, 아나패스, AP시스템, 한켐, 아바텍, 선익시스템, 미래나노텍, 포인트엔지니어링, 비아트론, HB테크놀러지
- 철강 (26곳, 중앙값 3.83%): 한국특강, 한국철강, DSR제강, 대창스틸, KISCO홀딩스, 경남스틸, 삼현철강, 한국주철관, SHD, 대한제강, 동국산업, 동양에스텍, 부국철강, 원일특강, 유에스티, 동일산업, 금강철강, 문배철강, 고려제강, 쎄니트, 대동스틸, 한일철강, 신스틸, CS홀딩스, TCC스틸, 조선선재
- 건강관리장비와용품 (24곳, 중앙값 2.66%): 인터로조, 피제이전자, 레이언스, 휴비츠, 디알젬, 클래시스, 세운메디칼, 제이피아이헬스케어, 메타바이오메드, 제이브이엠, 뷰웍스, 티앤엘, 엠아이텍, 한국비엔씨, 원바이오젠, 신흥, 바이오플러스, 아스테라시스, 바텍, 파마리서치, 원텍, 피앤에스로보틱스, 아이센스, 엘앤씨바이오
- 전기제품 (21곳, 중앙값 0.93%): 에스씨디, 피에스텍, 아바코, 성우, 동양이엔피, 삼영전자, 삼화전기, 와이엠텍, 코칩, 엠오티, 비츠로셀, 신성에스티, 피엔티, 지아이텍, 비츠로테크, 에이치와이티씨, 아비코전자, 삼화콘덴서, 성문전자, 에스피지, 성문전자우
- 건축자재 (20곳, 중앙값 3.38%): 한일시멘트, 조광페인트, 한일홀딩스, 노루페인트, 라이온켐텍, 성신양회우, 성신양회, 유니온, 노루홀딩스, 노루페인트우, 이건산업, NI스틸, 아세아, HC홈센타, HC보광산업, 아세아시멘트, 노루홀딩스우, 이건홀딩스, 삼표시멘트, 부산산업
- 소프트웨어 (20곳, 중앙값 2.79%): 윈스테크넷, 오상자이엘, 위세아이텍, 텔코웨어, 플랜티넷, 브레인즈컴퍼니, 수산아이앤티, 이노에이엑스, 시큐브, 웹케시, 영림원소프트랩, 케이사인, 파수AI, 샌즈랩, 한컴, 안랩, 휴네시온, 와이즈넛, 아톤, 알서포트
- 핸드셋 (20곳, 중앙값 2.37%): 노바텍, 유아이엘, 위츠, 서원인텍, 파트론, 엠씨넥스, 나무가, 에스에이티, KH바텍, 드림텍, 성우전자, 신화콘텍, 슈피겐코리아, 이랜텍, 우주일렉트로, 인탑스, 씨유테크, 액트로, 하이비젼시스템, 영풍
- 비철금속 (18곳, 중앙값 3.79%): CR홀딩스, 조선내화, 제일연마, 디씨엠, SIMPAC, DSR, 태경산업, 동국알앤에스, 태경비케이, 한창산업, 일진다이아, 황금에스티, 이구산업, 티플랙스, 국일신동, 고려아연, 경동인베스트, 삼아알미늄
- 화장품 (17곳, 중앙값 2.56%): 이노진, 씨티케이, 현대퓨처넷, 아이패밀리에스씨, 네오팜, 선진뷰티사이언스, 삐아, 제이투케이바이오, 잇츠한불, 잉글우드랩, 제로투세븐, 세화피앤씨, 클리오, 바이오비쥬, 엔에프씨, 한국화장품제조, 코스메카코리아
- 포장재 (16곳, 중앙값 2.91%): NPC우, 삼양패키징, 삼화왕관, NPC, 한국팩키지, 대륙제관, 원림, 아세아제지, 한국수출포장, 삼륭물산, 삼보판지, 승일, 신대양제지, 율촌화학, 대림제지, 펌텍코리아
- 통신장비 (14곳, 중앙값 2.68%): 현대에이치티, 코콤, 파이오링크, 백금T&A, 유비쿼스, 에프알텍, 유비쿼스홀딩스, 옵티시스, 삼지전자, 코위버, RFHIC, 우리넷, LIG아큐버, 인텔리안테크
- 가정용기기와용품 (12곳, 중앙값 3.86%): 스톰테크, 피코그램,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한독크린텍, 하츠, 위닉스, 파세코, 신일전자, PN풍년,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
- 전기장비 (12곳, 중앙값 1.72%): 위너스일렉, 제룡산업, 피앤씨테크, 일진홀딩스, 세명전기, 제룡전기, 키스트론, 지투파워, 산일전기, 일진전기, 지엔씨에너지, 효성중공업
- 창업투자 (11곳, 중앙값 2.47%): 린드먼아시아, HB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 스톤브릿지벤처스, LB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 나우IB, 아주IB투자, TS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 컴퓨터와주변기기 (11곳, 중앙값 4.05%): 앱코, 딜리, 케이씨티, 피씨디렉트, 에이텍, 빅솔론, 에이텍모빌리티, 아이디피, 아이디스홀딩스, 제이씨현시스템, 오픈베이스
- 조선 (10곳, 중앙값 1.35%): 인화정공, 한라IMS, 삼영엠텍, 제일테크노스, 한국카본, 엔케이, 대양전기공업, 현대힘스, 케이에스피, 대한조선
- 가스유틸리티 (8곳, 중앙값 3.58%): 인천도시가스, 서울가스, 경동도시가스, 대성홀딩스, 대성에너지, 한국가스공사, 한진중공업홀딩스, 지에스이
- 교육서비스 (8곳, 중앙값 6.22%): 웅진씽크빅, 대교우B, 정상제이엘에스, 대교, 멀티캠퍼스, YBM넷, 이퓨쳐, 비상교육
- 음료 (8곳, 중앙값 5.39%): 진로발효, 창해에탄올, MH에탄올, 하이트진로2우B,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홀딩스우, 국순당
- 호텔,레스토랑,레저 (8곳, 중앙값 2.50%): 골프존, 시공테크, 남화산업, 참좋은여행, 파라다이스, 베뉴지, GS피앤엘, 서부T&D
- 건축제품 (7곳, 중앙값 2.72%): 와토스코리아, 대림바스, 프럼파스트, 금강공업, 금강공업우, 삼목에스폼, 뉴보텍
- 상업서비스와공급품 (7곳, 중앙값 5.35%): 효성ITX, 이크레더블, 고려신용정보, 아이마켓코리아, 서울평가정보, 에스원, 에코아이
- 게임엔터테인먼트 (6곳, 중앙값 3.88%): 웹젠, 고스트스튜디오, 엠게임, 네오위즈홀딩스, 위메이드, 네오위즈
-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6곳, 중앙값 3.20%): 바이오인프라, 마크로젠, 대한과학, 씨젠,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일신바이오
- 우주항공과국방 (6곳, 중앙값 0.85%): 엠앤씨솔루션, 코츠테크놀로지, 빅텍,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이쓰리시스템, 쎄트렉아이
- 운송인프라 (6곳, 중앙값 4.29%): 서호전기, 맥쿼리인프라, KB발해인프라, 선광, 토탈소프트, 한국공항
- 항공화물운송과물류 (6곳, 중앙값 3.15%): 한솔로지스틱스, 한진, 세방우, 삼일, 세방, KCTC
-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5곳, 중앙값 3.96%): 휴럼, 팜스빌, 노바렉스, 지구홀딩스, 케어젠
- 광고 (5곳, 중앙값 3.65%): 플레이디, 제일기획, 애드포러스, 이엠넷, 드림인사이트
- 방송과엔터테인먼트 (5곳, 중앙값 3.08%): KNN, 티비씨, 한국경제TV,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석유와가스 (5곳, 중앙값 2.82%): 극동유화, 리드코프, 중앙에너비스, 제이엔케이글로벌, 흥구석유
- 에너지장비및서비스 (5곳, 중앙값 2.00%): SNT에너지, SGC에너지, 씨에스윈드, 한텍, 제이씨케미칼
- 전자제품 (5곳, 중앙값 2.26%): TJ미디어, 삼진, 케이아이이, 파인디지털, 가온그룹
- 레저용장비와제품 (4곳, 중앙값 3.54%): 삼익악기, 오로라, 골프존홀딩스, 삼천리자전거
- 복합기업 (4곳, 중앙값 1.60%): 효성, HS효성, 삼성물산우B, 삼성물산
- 생물공학 (4곳, 중앙값 3.00%): 쎌바이오텍, NH농우바이오, 서린바이오, 알테오젠
- 식품과기본식료품소매 (4곳, 중앙값 3.83%): 보라티알, 한국가구,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신송홀딩스
- 전기유틸리티 (4곳, 중앙값 3.31%):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산업, 한전기술
- 증권 (4곳, 중앙값 4.36%): 케이프, 삼성증권, 키움증권, 다우데이타
- 해운사 (4곳, 중앙값 3.25%): 인터지스, KSS해운, 팬오션, 와이엔텍
- 가구 (3곳, 중앙값 4.74%): 에이스침대, 스튜디오삼익, 퍼시스
- 부동산 (3곳, 중앙값 6.16%): 케이탑리츠, 한국토지신탁, 맵스리얼티
- 가정용품 (2곳, 중앙값 4.72%): 태양, 삼정펄프
- 기타금융 (2곳, 중앙값 6.66%): 푸른저축은행, 한국캐피탈
- 무역회사와판매업체 (2곳, 중앙값 3.01%): 효성티앤씨, 현대코퍼레이션
- 손해보험 (2곳, 중앙값 3.04%): 인카금융서비스, 에이플러스에셋
-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2곳, 중앙값 6.70%): SOOP, 메쎄이상
- 인터넷과카탈로그소매 (2곳, 중앙값 3.69%): 케이티알파, 그래디언트
- 자동차 (2곳, 중앙값 14.62%): KG모빌리티플랫폼, 도이치모터스
- 종이와목재 (2곳, 중앙값 4.28%): 해성산업1우, 해성산업
- 건강관리기술 (1곳, 중앙값 1.63%): 비트컴퓨터
- 다각화된소비자서비스 (1곳, 중앙값 2.66%): 이상네트웍스
- 다각화된통신서비스 (1곳, 중앙값 3.90%): 세종텔레콤
- 디스플레이패널 (1곳, 중앙값 2.92%): 코텍
- 무선통신서비스 (1곳, 중앙값 4.06%): 와이어블
- 문구류 (1곳, 중앙값 2.53%): 모나미
- 백화점과일반상점 (1곳, 중앙값 1.31%): 세이브존I&C
- 사무용전자제품 (1곳, 중앙값 2.55%): 신도리코
- 생명보험 (1곳, 중앙값 1.80%): 삼성생명
- 전문소매 (1곳, 중앙값 9.77%): 일월지엠엘
- 출판 (1곳, 중앙값 3.26%): 삼성출판사
- 판매업체 (1곳, 중앙값 5.84%): YW
12월과 다른 달 배당주 비교
월별 페이지가 있는 5개 달 가운데 12월은 종목 수 1위, 배당수익률 중앙값 5위, 배당 증액 비율 4위입니다.
종목이 가장 많은 다른 달인 3월(303곳)과 비교하면, 수익률 중앙값은 3.04% 대 2.66%로 12월이 0.38%p 낮고, 증액 비율은 61% 대 56%입니다.
수익률 중앙값만 보면 6월(6.00%)이 가장 높습니다. 다만 12곳뿐이라 몇 종목이 중앙값을 크게 움직입니다.
12월 배당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국내 주식은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결제되고, 결제가 끝나야 주주명부에 이름이 오릅니다. 그래서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는 매수를 마쳐야 하고, 그다음 거래일(배당락일)부터 산 사람은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합니다. 배당락일에는 받을 배당만큼 주가가 약하게 출발하는 경우가 많아, 기준일 직전에 사서 배당만 받고 파는 방법은 생각만큼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12월 31일은 증시 휴장일이라 연말 마지막 결제일이 그 전 거래일로 당겨집니다. 12월 말을 기준일로 쓰는 회사의 배당을 받으려면 연말 마지막 거래일보다 2영업일 앞선 날까지 사야 합니다. 배당금은 이듬해 3월 주주총회에서 확정돼 보통 4월에 계좌로 들어옵니다.
이 캘린더는 배당락일과 지급일을 날짜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원천 데이터에 기준월만 있고, 회사가 공시하기 전의 날짜를 추정해 적으면 틀린 날짜로 매매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월 배당주 자주 묻는 질문
Q. 12월 배당주는 몇 종목인가요?
직전 결산 배당의 기준월이 2025년 12월이었던 종목은 862곳입니다. 기준월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다음 12월에도 배당 권리가 정해지지만, 확정 일정은 회사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Q. 12월 배당주 중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어디인가요?
2026년 9월 27일 주가 기준 바이오인프라(38.71%), 노바텍(23.38%), KG모빌리티플랫폼(18.96%) 순입니다. 수익률 상위 종목에는 일회성 배당이나 주가 급락으로 수익률이 높아진 경우가 섞일 수 있습니다.
Q. 12월 배당을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요?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사야 합니다. 12월 31일은 휴장일이라 연말 마지막 거래일보다 2영업일 앞선 날이 마지막 매수일이 됩니다.
Q. 12월 배당주에 100만 원을 넣으면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이 달 배당주의 수익률 중앙값 2.66%로 계산하면 세전 26,600원, 세후 약 22,503원입니다. 배당이 꾸준한 종목 중 수익률 1위인 바이오인프라가 직전 배당을 그대로 준다면 100만 원당 세후 327,486원입니다.
Q. 12월 배당주 중 배당을 늘린 곳은 얼마나 되나요?
직전 해에도 배당한 종목 가운데 56%(435곳)가 주당배당금을 늘렸고 86곳이 줄였습니다. 3년 연속 증액한 곳은 93곳입니다.
과거 배당은 앞으로의 배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배당 집계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배당기준일·배당락일·지급일은 DART 공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