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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삼현 비교

HL만도와 삼현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자동차부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HL만도 2조 2,140억 원, 삼현 1조 6,425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현이 96.6%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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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삼현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HL만도는 시가총액 2조 2,140억 원으로 삼현(1조 6,425억 원)의 1.3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HL만도 9조 4,548억원, 삼현 950억원으로 HL만도가 99.5배 많습니다. 매출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삼현의 매출 1원에 73.8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HL만도와 삼현 핵심 지표

항목HL만도삼현
현재가47,150원51,800원
시가총액2조 2,140억 원1조 6,425억 원
PER13.10배산출 불가
PBR0.75배13.79배
ROE5.7%-3.9%
배당수익률1.6%0.1%
영업이익률3.8%0.8%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11.4%+12.6%
1년 주가 수익률+38.9%+135.5%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HL만도 삼현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삼현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HL만도의 PER 13.10배와 나란히 놓고 "몇 % 싸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이익 기준 비교 대신 PBR과 실적 회복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PBR은 HL만도 0.75배, 삼현 13.79배로 HL만도가 94.6% 낮습니다. HL만도는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PBR 1배)에도 못 미칩니다.

삼현은 ROE가 -3.9%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인데도 PBR이 더 높습니다. 시장이 지금의 이익보다 회복과 성장 기대를 가격에 먼저 반영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HL만도 삼현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HL만도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1.4% 늘었습니다. 삼현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2.6%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1.2%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HL만도가 연평균 +11.3%로 삼현(-32.1%)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HL만도 -0.5%, 삼현 -85.5%입니다. 둘 다 이익이 줄어 업종 전체가 부진했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HL만도삼현
2025년94,548950
2024년88,4821,004
2023년83,931998
2022년75,162686
2021년61,474591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HL만도삼현
2025년3,5718
2024년3,58855
2023년2,79398
2022년2,48128
2021년2,32338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HL만도 삼현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HL만도 3.8%, 삼현 0.8%로 HL만도가 2.9%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HL만도는 3.8원, 삼현은 0.8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HL만도 영업이익률은 3.8% → 3.8%(거의 그대로), 삼현은 6.4% → 0.8%(5.5%p 하락)입니다.

5개 연도 중 HL만도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삼현이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삼현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HL만도삼현
2025년3.8%0.8%
2024년4.1%5.5%
2023년3.3%9.8%
2022년3.3%4.0%
2021년3.8%6.4%

HL만도 삼현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HL만도 1.6%, 삼현 0.1%로 HL만도가 1.5%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HL만도 약 15만 9,000원, 삼현 약 1만 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HL만도 35.2%, 삼현 15.2%입니다. HL만도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삼현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HL만도삼현
2025년75050
2024년70050
2023년6000
2022년500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HL만도 삼현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HL만도 주가는 33,950원 → 47,150원(+38.9%), 삼현은 22,000원 → 51,800원(+135.5%)입니다.

삼현이 96.6%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삼현 약 2,355만 원, HL만도 약 1,389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HL만도 -49.2%, 삼현 -63.7%입니다. HL만도가 덜 흔들렸고, 삼현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HL만도삼현
1년 전 종가33,950원22,000원
최근 종가47,150원51,800원
수익률+38.9%+135.5%
기간 최고 종가76,900원73,200원
기간 최저 종가32,850원22,000원
최대 낙폭-49.2%-63.7%

HL만도와 삼현,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HL만도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HL만도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96.6%p 더 오른 삼현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HL만도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HL만도는 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에서, 삼현은 최근 주가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HL만도 삼현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HL만도와 삼현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HL만도 0.75배, 삼현 13.79배입니다.

Q. HL만도와 삼현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HL만도는 2조 2,140억 원, 삼현은 1조 6,425억 원으로 HL만도가 1.3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자동차부품에 속합니다.

Q. HL만도와 삼현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HL만도 3.8%, 삼현 0.8%로 HL만도가 2.9%p 높습니다.

Q. HL만도와 삼현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HL만도 1.6%, 삼현 0.1%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HL만도와 삼현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HL만도 +38.9%, 삼현 +135.5%로 삼현이 96.6%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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