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DL이앤씨 비교
삼성E&A와 DL이앤씨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건설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성E&A 9조 3,590억 원, DL이앤씨 2조 9,020억 원입니다. PER은 DL이앤씨가 5.18배로 삼성E&A(14.04배)보다 63.1%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DL이앤씨가 6.2%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성E&A DL이앤씨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성E&A는 시가총액 9조 3,590억 원으로 DL이앤씨(2조 9,020억 원)보다 3.2배 큽니다. 체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이라도 DL이앤씨는 업황 변화에 실적과 주가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2025년 매출은 삼성E&A 9조 288억원, DL이앤씨 7조 4,024억원으로 삼성E&A가 1.2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3.2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삼성E&A의 매출 1원에 2.6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삼성E&A와 DL이앤씨 핵심 지표
| 항목 | 삼성E&A | DL이앤씨 |
|---|---|---|
| 현재가 | 47,750원 | 75,000원 |
| 시가총액 | 9조 3,590억 원 | 2조 9,020억 원 |
| PER | 14.04배 | 5.18배 |
| PBR | 1.86배 | 0.57배 |
| ROE | 13.2% | 11.0% |
| 배당수익률 | 1.7% | 1.2% |
| 영업이익률 | 8.8% | 5.2%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4.8% | -0.8% |
| 1년 주가 수익률 | +75.9% | +82.0%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성E&A DL이앤씨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성E&A 14.04배, DL이앤씨 5.18배입니다. DL이앤씨가 63.1%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성E&A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성E&A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성E&A 1.86배, DL이앤씨 0.57배로 DL이앤씨가 69.4% 낮습니다. DL이앤씨는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PBR 1배)에도 못 미칩니다.
ROE는 삼성E&A가 13.2%로 DL이앤씨(11.0%)보다 2.3%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삼성E&A DL이앤씨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성E&A 매출은 4년간 연평균 +4.8% 늘었습니다. DL이앤씨 매출은 4년간 연평균 -0.8% 줄었습니다.
외형은 삼성E&A가 연평균 5.6%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삼성E&A +20.6%, DL이앤씨 -3.0%입니다.
영업이익은 삼성E&A가 연평균 +12.0%로 DL이앤씨(-20.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4.8%)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성E&A -18.5%, DL이앤씨 +42.9%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E&A | DL이앤씨 |
|---|---|---|
| 2025년 | 90,288 | 74,024 |
| 2024년 | 99,666 | 83,184 |
| 2023년 | 106,249 | 79,911 |
| 2022년 | 100,543 | 74,968 |
| 2021년 | 74,867 | 76,317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E&A | DL이앤씨 |
|---|---|---|
| 2025년 | 7,921 | 3,870 |
| 2024년 | 9,716 | 2,709 |
| 2023년 | 9,931 | 3,307 |
| 2022년 | 7,029 | 4,970 |
| 2021년 | 5,033 | 9,573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성E&A DL이앤씨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E&A 8.8%, DL이앤씨 5.2%로 삼성E&A가 3.5%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삼성E&A는 8.8원, DL이앤씨는 5.2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성E&A 영업이익률은 6.7% → 8.8%(2.1%p 개선), DL이앤씨는 12.5% → 5.2%(7.3%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삼성E&A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DL이앤씨가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삼성E&A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성E&A | DL이앤씨 |
|---|---|---|
| 2025년 | 8.8% | 5.2% |
| 2024년 | 9.7% | 3.3% |
| 2023년 | 9.3% | 4.1% |
| 2022년 | 7.0% | 6.6% |
| 2021년 | 6.7% | 12.5% |
삼성E&A DL이앤씨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E&A 1.7%, DL이앤씨 1.2%로 삼성E&A가 0.5%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삼성E&A 약 16만 6,000원, DL이앤씨 약 11만 9,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삼성E&A 25.1%, DL이앤씨 10.3%입니다. 삼성E&A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DL이앤씨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성E&A | DL이앤씨 |
|---|---|---|
| 2025년 | 790 | 890 |
| 2024년 | 660 | 540 |
| 2023년 | 0 | 500 |
| 2022년 | 0 | 1,0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성E&A DL이앤씨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성E&A 주가는 27,150원 → 47,750원(+75.9%), DL이앤씨는 41,200원 → 75,000원(+82.0%)입니다.
DL이앤씨가 6.2%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DL이앤씨 약 1,820만 원, 삼성E&A 약 1,759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성E&A -39.1%, DL이앤씨 -48.9%입니다. 삼성E&A가 덜 흔들렸고, DL이앤씨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성E&A | DL이앤씨 |
|---|---|---|
| 1년 전 종가 | 27,150원 | 41,200원 |
| 최근 종가 | 47,750원 | 75,000원 |
| 수익률 | +75.9% | +82.0% |
| 기간 최고 종가 | 64,400원 | 102,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23,250원 | 38,700원 |
| 최대 낙폭 | -39.1% | -48.9% |
삼성E&A와 DL이앤씨,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DL이앤씨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삼성E&A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삼성E&A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삼성E&A가 맞는 편입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삼성E&A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3.2배 큰 삼성E&A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삼성E&A는 성장 속도·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규모에서, DL이앤씨는 가격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성E&A DL이앤씨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E&A와 DL이앤씨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DL이앤씨가 PER 5.18배로 삼성E&A(14.04배)보다 63.1%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성E&A와 DL이앤씨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E&A는 9조 3,590억 원, DL이앤씨는 2조 9,020억 원으로 삼성E&A가 3.2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건설에 속합니다.
Q. 삼성E&A와 DL이앤씨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E&A 8.8%, DL이앤씨 5.2%로 삼성E&A가 3.5%p 높습니다.
Q. 삼성E&A와 DL이앤씨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E&A 1.7%, DL이앤씨 1.2%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성E&A와 DL이앤씨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E&A +75.9%, DL이앤씨 +82.0%로 DL이앤씨가 6.2%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