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DL이앤씨 비교
현대건설과 DL이앤씨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건설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현대건설 12조 7,391억 원, DL이앤씨 2조 9,020억 원입니다. PER은 DL이앤씨가 5.18배로 현대건설(28.53배)보다 81.8%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현대건설이 24.1%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현대건설 DL이앤씨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현대건설은 시가총액 12조 7,391억 원으로 DL이앤씨(2조 9,020억 원)보다 4.4배 큽니다. 체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이라도 DL이앤씨는 업황 변화에 실적과 주가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2025년 매출은 현대건설 31조 629억원, DL이앤씨 7조 4,024억원으로 현대건설이 4.2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매출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매출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 핵심 지표
| 항목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현재가 | 114,400원 | 75,000원 |
| 시가총액 | 12조 7,391억 원 | 2조 9,020억 원 |
| PER | 28.53배 | 5.18배 |
| PBR | 1.38배 | 0.57배 |
| ROE | 4.8% | 11.0% |
| 배당수익률 | 0.7% | 1.2% |
| 영업이익률 | 2.1% | 5.2%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14.5% | -0.8% |
| 1년 주가 수익률 | +106.1% | +82.0%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현대건설 28.53배, DL이앤씨 5.18배입니다. DL이앤씨가 81.8%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현대건설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현대건설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현대건설 1.38배, DL이앤씨 0.57배로 DL이앤씨가 58.7% 낮습니다. DL이앤씨는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PBR 1배)에도 못 미칩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DL이앤씨(11.0%, 현대건설 4.8%)인데도 PBR은 DL이앤씨가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현대건설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4.5% 늘었습니다. DL이앤씨 매출은 4년간 연평균 -0.8% 줄었습니다.
외형은 현대건설이 연평균 15.3%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현대건설 +71.9%, DL이앤씨 -3.0%입니다.
영업이익은 현대건설이 연평균 -3.5%로 DL이앤씨(-20.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2025년 | 310,629 | 74,024 |
| 2024년 | 326,703 | 83,184 |
| 2023년 | 296,514 | 79,911 |
| 2022년 | 212,391 | 74,968 |
| 2021년 | 180,655 | 76,317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2025년 | 6,530 | 3,870 |
| 2024년 | -12,634 | 2,709 |
| 2023년 | 7,854 | 3,307 |
| 2022년 | 5,749 | 4,970 |
| 2021년 | 7,535 | 9,573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DL이앤씨 5.2%, 현대건설 2.1%로 DL이앤씨가 3.1%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DL이앤씨는 5.2원, 현대건설은 2.1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현대건설 영업이익률은 4.2% → 2.1%(2.1%p 하락), DL이앤씨는 12.5% → 5.2%(7.3%p 하락)입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DL이앤씨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2025년 | 2.1% | 5.2% |
| 2024년 | -3.9% | 3.3% |
| 2023년 | 2.6% | 4.1% |
| 2022년 | 2.7% | 6.6% |
| 2021년 | 4.2% | 12.5% |
현대건설 DL이앤씨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현대건설 0.7%, DL이앤씨 1.2%로 DL이앤씨가 0.5%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DL이앤씨 약 11만 9,000원, 현대건설 약 7만 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현대건설 24.1%, DL이앤씨 10.3%입니다. 현대건설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DL이앤씨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현대건설은 2022년 600원에서 2025년 800원으로 +33.3% 늘렸습니다. DL이앤씨는 2022년 1,000원에서 2025년 890원으로 -11.0% 줄였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2025년 | 800 | 890 |
| 2024년 | 600 | 540 |
| 2023년 | 600 | 500 |
| 2022년 | 600 | 1,0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현대건설 주가는 55,500원 → 114,400원(+106.1%), DL이앤씨는 41,200원 → 75,000원(+82.0%)입니다.
현대건설이 24.1%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현대건설 약 2,061만 원, DL이앤씨 약 1,820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현대건설 -56.7%, DL이앤씨 -48.9%입니다. DL이앤씨가 덜 흔들렸고, 현대건설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현대건설 | DL이앤씨 |
|---|---|---|
| 1년 전 종가 | 55,500원 | 41,200원 |
| 최근 종가 | 114,400원 | 75,000원 |
| 수익률 | +106.1% | +82.0% |
| 기간 최고 종가 | 188,700원 | 102,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55,500원 | 38,700원 |
| 최대 낙폭 | -56.7% | -48.9% |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DL이앤씨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현대건설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DL이앤씨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DL이앤씨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4.1%p 더 오른 현대건설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DL이앤씨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4.4배 큰 현대건설은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현대건설은 성장 속도·최근 주가 흐름·규모에서, DL이앤씨는 가격 지표·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DL이앤씨가 PER 5.18배로 현대건설(28.53배)보다 81.8%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현대건설은 12조 7,391억 원, DL이앤씨는 2조 9,020억 원으로 현대건설이 4.4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건설에 속합니다.
Q.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현대건설 2.1%, DL이앤씨 5.2%로 DL이앤씨가 3.1%p 높습니다.
Q.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현대건설 0.7%, DL이앤씨 1.2%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현대건설과 DL이앤씨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현대건설 +106.1%, DL이앤씨 +82.0%로 현대건설이 24.1%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