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비교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식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동원산업 1조 5,604억 원, 오리온홀딩스 1조 3,776억 원입니다. PER은 동원산업이 3.60배로 오리온홀딩스(10.21배)보다 64.7%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오리온홀딩스가 34.7%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13.3%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동원산업 1조 5,604억 원, 오리온홀딩스 1조 3,776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동원산업 9조 5,837억원, 오리온홀딩스 3조 3,931억원으로 동원산업이 2.8배 많습니다. 매출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오리온홀딩스의 매출 1원에 2.5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핵심 지표
| 항목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현재가 | 35,350원 | 22,900원 |
| 시가총액 | 1조 5,604억 원 | 1조 3,776억 원 |
| PER | 3.60배 | 10.21배 |
| PBR | 0.41배 | 0.54배 |
| ROE | 11.3% | 5.3% |
| 배당수익률 | 3.3% | 4.8% |
| 영업이익률 | 5.4% | 14.4%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6.0% | +8.9% |
| 1년 주가 수익률 | -20.5% | +14.2%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동원산업 3.60배, 오리온홀딩스 10.21배입니다. 동원산업이 64.7%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오리온홀딩스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오리온홀딩스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동원산업 0.41배, 오리온홀딩스 0.54배로 동원산업이 24.1%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동원산업(11.3%, 오리온홀딩스 5.3%)인데도 PBR은 동원산업이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동원산업 매출은 4년간 연평균 +6.0% 늘었습니다. 오리온홀딩스 매출은 4년간 연평균 +8.9% 늘었습니다.
외형은 오리온홀딩스가 연평균 2.9%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동원산업 +26.1%, 오리온홀딩스 +40.5%입니다.
영업이익은 오리온홀딩스가 연평균 +11.5%로 동원산업(+0.4%)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동원산업 +3.0%, 오리온홀딩스 -3.7%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2025년 | 95,837 | 33,931 |
| 2024년 | 89,442 | 31,952 |
| 2023년 | 89,486 | 29,538 |
| 2022년 | 90,263 | 29,346 |
| 2021년 | 76,030 | 24,151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2025년 | 5,161 | 4,877 |
| 2024년 | 5,013 | 5,062 |
| 2023년 | 4,647 | 4,055 |
| 2022년 | 4,944 | 3,998 |
| 2021년 | 5,087 | 3,157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오리온홀딩스 14.4%, 동원산업 5.4%로 오리온홀딩스가 9.0%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오리온홀딩스는 14.4원, 동원산업은 5.4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동원산업 영업이익률은 6.7% → 5.4%(1.3%p 하락), 오리온홀딩스는 13.1% → 14.4%(1.3%p 개선)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오리온홀딩스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2025년 | 5.4% | 14.4% |
| 2024년 | 5.6% | 15.8% |
| 2023년 | 5.2% | 13.7% |
| 2022년 | 5.5% | 13.6% |
| 2021년 | 6.7% | 13.1% |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동원산업 3.3%, 오리온홀딩스 4.8%로 오리온홀딩스가 1.5%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오리온홀딩스 약 48만 원, 동원산업 약 32만 5,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동원산업 13.1%, 오리온홀딩스 57.0%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동원산업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동원산업은 2022년 1,000원에서 2025년 1,150원으로 +15.0% 늘렸습니다. 오리온홀딩스는 2022년 700원에서 2025년 1,100원으로 +57.1%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2025년 | 1,150 | 1,100 |
| 2024년 | 1,000 | 800 |
| 2023년 | 1,000 | 750 |
| 2022년 | 1,000 | 7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동원산업 주가는 44,450원 → 35,350원(-20.5%), 오리온홀딩스는 20,050원 → 22,900원(+14.2%)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34.7%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오리온홀딩스 약 1,142만 원, 동원산업 약 795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동원산업 -39.9%, 오리온홀딩스 -19.1%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덜 흔들렸고, 동원산업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동원산업 | 오리온홀딩스 |
|---|---|---|
| 1년 전 종가 | 44,450원 | 20,050원 |
| 최근 종가 | 35,350원 | 22,900원 |
| 수익률 | -20.5% | +14.2% |
| 기간 최고 종가 | 50,000원 | 28,3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30,050원 | 18,690원 |
| 최대 낙폭 | -39.9% | -19.1% |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동원산업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오리온홀딩스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오리온홀딩스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오리온홀딩스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34.7%p 더 오른 오리온홀딩스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오리온홀딩스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동원산업은 가격 지표에서, 오리온홀딩스는 성장 속도·수익성·배당·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동원산업 오리온홀딩스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동원산업이 PER 3.60배로 오리온홀딩스(10.21배)보다 64.7%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동원산업은 1조 5,604억 원, 오리온홀딩스는 1조 3,776억 원으로 동원산업이 1.1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식품에 속합니다.
Q.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동원산업 5.4%, 오리온홀딩스 14.4%로 오리온홀딩스가 9.0%p 높습니다.
Q.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동원산업 3.3%, 오리온홀딩스 4.8%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동원산업과 오리온홀딩스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동원산업 -20.5%, 오리온홀딩스 +14.2%로 오리온홀딩스가 34.7%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