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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 오뚜기 비교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식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오리온홀딩스 1조 3,776억 원, 오뚜기 1조 2,665억 원입니다. PER은 오리온홀딩스가 10.21배로 오뚜기(17.35배)보다 41.2%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오리온홀딩스가 36.3%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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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홀딩스 오뚜기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8.8%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오리온홀딩스 1조 3,776억 원, 오뚜기 1조 2,665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오리온홀딩스 3조 3,931억원, 오뚜기 3조 6,745억원으로 오뚜기가 1.1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매출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매출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핵심 지표

항목오리온홀딩스오뚜기
현재가22,900원316,000원
시가총액1조 3,776억 원1조 2,665억 원
PER10.21배17.35배
PBR0.54배0.51배
ROE5.3%2.9%
배당수익률4.8%2.9%
영업이익률14.4%4.8%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8.9%+7.6%
1년 주가 수익률+14.2%-22.1%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오리온홀딩스 10.21배, 오뚜기 17.35배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41.2%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오뚜기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오뚜기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오리온홀딩스 0.54배, 오뚜기 0.51배로 오뚜기가 5.6%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는 오리온홀딩스가 5.3%로 오뚜기(2.9%)보다 2.4%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오리온홀딩스 매출은 4년간 연평균 +8.9% 늘었습니다. 오뚜기 매출은 4년간 연평균 +7.6%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1.3%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오리온홀딩스가 연평균 +11.5%로 오뚜기(+1.6%)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오리온홀딩스 -3.7%, 오뚜기 -20.1%입니다. 둘 다 이익이 줄어 업종 전체가 부진했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오리온홀딩스오뚜기
2025년33,93136,745
2024년31,95235,391
2023년29,53834,545
2022년29,34631,833
2021년24,15127,390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오리온홀딩스오뚜기
2025년4,8771,773
2024년5,0622,220
2023년4,0552,549
2022년3,9981,857
2021년3,1571,666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오리온홀딩스 14.4%, 오뚜기 4.8%로 오리온홀딩스가 9.5%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오리온홀딩스는 14.4원, 오뚜기는 4.8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오리온홀딩스 영업이익률은 13.1% → 14.4%(1.3%p 개선), 오뚜기는 6.1% → 4.8%(1.3%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오리온홀딩스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오리온홀딩스오뚜기
2025년14.4%4.8%
2024년15.8%6.3%
2023년13.7%7.4%
2022년13.6%5.8%
2021년13.1%6.1%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오리온홀딩스 4.8%, 오뚜기 2.9%로 오리온홀딩스가 1.9%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오리온홀딩스 약 48만 원, 오뚜기 약 28만 5,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오리온홀딩스 57.0%, 오뚜기 52.1%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오뚜기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오리온홀딩스는 2022년 700원에서 2025년 1,100원으로 +57.1% 늘렸습니다. 오뚜기는 주당배당금을 9,000원 안팎으로 유지했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오리온홀딩스오뚜기
2025년1,1009,000
2024년8009,000
2023년7509,000
2022년7009,00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20,050원 → 22,900원(+14.2%), 오뚜기는 405,500원 → 316,000원(-22.1%)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36.3%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오리온홀딩스 약 1,142만 원, 오뚜기 약 779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오리온홀딩스 -19.1%, 오뚜기 -28.7%입니다. 오리온홀딩스가 덜 흔들렸고, 오뚜기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오리온홀딩스오뚜기
1년 전 종가20,050원405,500원
최근 종가22,900원316,000원
수익률+14.2%-22.1%
기간 최고 종가28,300원413,500원
기간 최저 종가18,690원295,000원
최대 낙폭-19.1%-28.7%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오리온홀딩스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 기준).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오리온홀딩스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오리온홀딩스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36.3%p 더 오른 오리온홀딩스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오리온홀딩스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이번 비교에서는 오리온홀딩스가 가격 지표·수익성·배당·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 항목에서 앞섰습니다. 다만 지표상 우위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을 수 있어, 숫자의 우열이 곧 앞으로의 수익률 우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오리온홀딩스 오뚜기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오리온홀딩스가 PER 10.21배로 오뚜기(17.35배)보다 41.2%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오리온홀딩스는 1조 3,776억 원, 오뚜기는 1조 2,665억 원으로 오리온홀딩스가 1.1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식품에 속합니다.

Q.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오리온홀딩스 14.4%, 오뚜기 4.8%로 오리온홀딩스가 9.5%p 높습니다.

Q.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오리온홀딩스 4.8%, 오뚜기 2.9%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오리온홀딩스와 오뚜기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오리온홀딩스 +14.2%, 오뚜기 -22.1%로 오리온홀딩스가 36.3%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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