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 하림지주 비교
동원산업과 하림지주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식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동원산업 1조 5,604억 원, 하림지주 1조 2,645억 원입니다. PER은 동원산업이 3.60배로 하림지주(7.56배)보다 52.4%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하림지주가 75.8%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동원산업 하림지주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동원산업은 시가총액 1조 5,604억 원으로 하림지주(1조 2,645억 원)의 1.2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동원산업 9조 5,837억원, 하림지주 13조 2,149억원으로 하림지주가 1.4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2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동원산업의 매출 1원에 1.7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핵심 지표
| 항목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현재가 | 35,350원 | 11,290원 |
| 시가총액 | 1조 5,604억 원 | 1조 2,645억 원 |
| PER | 3.60배 | 7.56배 |
| PBR | 0.41배 | 0.32배 |
| ROE | 11.3% | 4.3% |
| 배당수익률 | 3.3% | 1.1% |
| 영업이익률 | 5.4% | 6.7%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6.0% | +5.6% |
| 1년 주가 수익률 | -20.5% | +55.3%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동원산업 하림지주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동원산업 3.60배, 하림지주 7.56배입니다. 동원산업이 52.4%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하림지주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하림지주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동원산업 0.41배, 하림지주 0.32배로 하림지주가 22.0%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는 동원산업이 11.3%로 하림지주(4.3%)보다 7.1%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동원산업 하림지주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동원산업 매출은 4년간 연평균 +6.0% 늘었습니다. 하림지주 매출은 4년간 연평균 +5.6%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0.3%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하림지주가 연평균 +4.6%로 동원산업(+0.4%)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동원산업 +3.0%, 하림지주 +15.9%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2025년 | 95,837 | 132,149 |
| 2024년 | 89,442 | 122,730 |
| 2023년 | 89,486 | 120,624 |
| 2022년 | 90,263 | 137,753 |
| 2021년 | 76,030 | 106,191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2025년 | 5,161 | 8,874 |
| 2024년 | 5,013 | 7,655 |
| 2023년 | 4,647 | 5,675 |
| 2022년 | 4,944 | 9,413 |
| 2021년 | 5,087 | 7,418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동원산업 하림지주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하림지주 6.7%, 동원산업 5.4%로 하림지주가 1.3%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하림지주는 6.7원, 동원산업은 5.4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동원산업 영업이익률은 6.7% → 5.4%(1.3%p 하락), 하림지주는 7.0% → 6.7%(거의 그대로)입니다.
5개 연도 중 동원산업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하림지주가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하림지주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2025년 | 5.4% | 6.7% |
| 2024년 | 5.6% | 6.2% |
| 2023년 | 5.2% | 4.7% |
| 2022년 | 5.5% | 6.8% |
| 2021년 | 6.7% | 7.0% |
동원산업 하림지주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동원산업 3.3%, 하림지주 1.1%로 동원산업이 2.2%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동원산업 약 32만 5,000원, 하림지주 약 10만 6,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동원산업 13.1%, 하림지주 5.9%입니다. 동원산업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하림지주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동원산업은 2022년 1,000원에서 2025년 1,150원으로 +15.0% 늘렸습니다. 하림지주는 주당배당금을 120원 안팎으로 유지했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2025년 | 1,150 | 120 |
| 2024년 | 1,000 | 120 |
| 2023년 | 1,000 | 120 |
| 2022년 | 1,000 | 12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동원산업 하림지주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동원산업 주가는 44,450원 → 35,350원(-20.5%), 하림지주는 7,270원 → 11,290원(+55.3%)입니다.
하림지주가 75.8%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하림지주 약 1,553만 원, 동원산업 약 795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동원산업 -39.9%, 하림지주 -55.0%입니다. 동원산업이 덜 흔들렸고, 하림지주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동원산업 | 하림지주 |
|---|---|---|
| 1년 전 종가 | 44,450원 | 7,270원 |
| 최근 종가 | 35,350원 | 11,290원 |
| 수익률 | -20.5% | +55.3% |
| 기간 최고 종가 | 50,000원 | 19,610원 |
| 기간 최저 종가 | 30,050원 | 7,130원 |
| 최대 낙폭 | -39.9% | -55.0% |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동원산업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 기준).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하림지주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동원산업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75.8%p 더 오른 하림지주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동원산업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동원산업은 가격 지표·배당·주가 안정성에서, 하림지주는 수익성·최근 주가 흐름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동원산업 하림지주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동원산업이 PER 3.60배로 하림지주(7.56배)보다 52.4%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동원산업은 1조 5,604억 원, 하림지주는 1조 2,645억 원으로 동원산업이 1.2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식품에 속합니다.
Q. 동원산업과 하림지주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동원산업 5.4%, 하림지주 6.7%로 하림지주가 1.3%p 높습니다.
Q.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동원산업 3.3%, 하림지주 1.1%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동원산업과 하림지주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동원산업 -20.5%, 하림지주 +55.3%로 하림지주가 75.8%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