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DB손해보험 비교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손해보험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성화재 27조 9,493억 원, DB손해보험 11조 9,735억 원입니다. PER은 DB손해보험이 6.89배로 삼성화재(14.18배)보다 51.4%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화재가 4.2%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성화재는 시가총액 27조 9,493억 원으로 DB손해보험(11조 9,735억 원)의 2.3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삼성화재 24조 7,785억원, DB손해보험 23조 479억원으로 삼성화재가 1.1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2.3배)가 영업수익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삼성화재의 영업수익 1원에 2.2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핵심 지표
| 항목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현재가 | 626,000원 | 182,800원 |
| 시가총액 | 27조 9,493억 원 | 11조 9,735억 원 |
| PER | 14.18배 | 6.89배 |
| PBR | 0.73배 | 0.79배 |
| ROE | 5.2% | 11.4% |
| 배당수익률 | 3.1% | 4.2% |
| 영업이익률 | 10.7% | 10.3% |
|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 | +0.3% | +2.5% |
| 1년 주가 수익률 | +39.1% | +34.9%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성화재 14.18배, DB손해보험 6.89배입니다. DB손해보험이 51.4%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성화재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성화재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성화재 0.73배, DB손해보험 0.79배로 삼성화재가 7.6%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는 DB손해보험이 11.4%로 삼성화재(5.2%)보다 6.3%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성화재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0.3% 늘었습니다. DB손해보험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2.5% 늘었습니다.
외형은 DB손해보험이 연평균 2.2%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삼성화재 +1.4%, DB손해보험 +10.4%입니다.
영업이익은 DB손해보험이 연평균 +21.1%로 삼성화재(+15.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영업수익 증가 속도(+2.5%)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성화재 +0.4%, DB손해보험 -1.7%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2025년 | 247,785 | 230,479 |
| 2024년 | 226,570 | 218,350 |
| 2023년 | 208,247 | 197,613 |
| 2022년 | 196,113 | 189,320 |
| 2021년 | 244,443 | 208,806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2025년 | 26,591 | 23,840 |
| 2024년 | 26,496 | 24,249 |
| 2023년 | 23,573 | 22,350 |
| 2022년 | 20,447 | 27,260 |
| 2021년 | 15,069 | 11,084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화재 10.7%, DB손해보험 10.3%로 삼성화재가 0.4%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삼성화재는 10.7원, DB손해보험은 10.3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성화재 영업이익률은 6.2% → 10.7%(4.6%p 개선), DB손해보험은 5.3% → 10.3%(5.0%p 개선)입니다.
5개 연도 중 삼성화재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DB손해보험이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삼성화재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2025년 | 10.7% | 10.3% |
| 2024년 | 11.7% | 11.1% |
| 2023년 | 11.3% | 11.3% |
| 2022년 | 10.4% | 14.4% |
| 2021년 | 6.2% | 5.3% |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화재 3.1%, DB손해보험 4.2%로 DB손해보험이 1.1%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DB손해보험 약 41만 9,000원, 삼성화재 약 31만 3,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삼성화재 47.9%, DB손해보험 30.1%입니다. 삼성화재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DB손해보험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삼성화재는 2022년 13,800원에서 2025년 19,500원으로 +41.3% 늘렸습니다. DB손해보험은 2022년 4,600원에서 2025년 7,600원으로 +65.2%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2025년 | 19,500 | 7,600 |
| 2024년 | 19,000 | 6,800 |
| 2023년 | 16,000 | 5,300 |
| 2022년 | 13,800 | 4,6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성화재 주가는 450,000원 → 626,000원(+39.1%), DB손해보험은 135,500원 → 182,800원(+34.9%)입니다.
수익률 차이는 4.2%p로 크지 않아, 지난 1년은 개별 회사보다 업종 전체의 흐름이 주가를 이끈 기간이었습니다.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성화재 -30.1%, DB손해보험 -36.0%입니다. 삼성화재가 덜 흔들렸고, DB손해보험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성화재 | DB손해보험 |
|---|---|---|
| 1년 전 종가 | 450,000원 | 135,500원 |
| 최근 종가 | 626,000원 | 182,800원 |
| 수익률 | +39.1% | +34.9% |
| 기간 최고 종가 | 730,000원 | 205,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436,500원 | 119,300원 |
| 최대 낙폭 | -30.1% | -36.0% |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DB손해보험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 기준).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영업수익을 더 빨리 키운 DB손해보험이 앞섭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DB손해보험이 맞는 편입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삼성화재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2.3배 큰 삼성화재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삼성화재는 주가 안정성·규모에서, DB손해보험은 가격 지표·성장 속도·배당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DB손해보험이 PER 6.89배로 삼성화재(14.18배)보다 51.4%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화재는 27조 9,493억 원, DB손해보험은 11조 9,735억 원으로 삼성화재가 2.3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손해보험에 속합니다.
Q.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화재 10.7%, DB손해보험 10.3%로 삼성화재가 0.4%p 높습니다.
Q.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화재 3.1%, DB손해보험 4.2%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화재 +39.1%, DB손해보험 +34.9%로 삼성화재가 4.2%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