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현대해상 비교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손해보험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성화재 27조 9,493억 원, 현대해상 4조 706억 원입니다. PER은 현대해상이 3.61배로 삼성화재(14.18배)보다 74.5%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현대해상이 32.3%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성화재 현대해상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성화재는 시가총액 27조 9,493억 원으로 현대해상(4조 706억 원)보다 6.9배 큽니다. 체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이라도 현대해상은 업황 변화에 실적과 주가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삼성화재 24조 7,785억원, 현대해상 18조 1,104억원으로 삼성화재가 1.4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6.9배)가 영업수익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삼성화재의 영업수익 1원에 5.0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핵심 지표
| 항목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현재가 | 626,000원 | 47,750원 |
| 시가총액 | 27조 9,493억 원 | 4조 706억 원 |
| PER | 14.18배 | 3.61배 |
| PBR | 0.73배 | 0.58배 |
| ROE | 5.2% | 16.0% |
| 배당수익률 | 3.1% | 없음 |
| 영업이익률 | 10.7% | 7.0% |
|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 | +0.3% | -1.0% |
| 1년 주가 수익률 | +39.1% | +71.5%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성화재 14.18배, 현대해상 3.61배입니다. 현대해상이 74.5%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성화재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성화재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성화재 0.73배, 현대해상 0.58배로 현대해상이 20.5%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현대해상(16.0%, 삼성화재 5.2%)인데도 PBR은 현대해상이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성화재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0.3% 늘었습니다. 현대해상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0% 줄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1.3%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현대해상이 연평균 +18.5%로 삼성화재(+15.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영업수익 증가 속도(-1.0%)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성화재 +0.4%, 현대해상 +1.4%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2025년 | 247,785 | 181,104 |
| 2024년 | 226,570 | 173,245 |
| 2023년 | 208,247 | 159,151 |
| 2022년 | 196,113 | 153,516 |
| 2021년 | 244,443 | 188,422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2025년 | 26,591 | 12,610 |
| 2024년 | 26,496 | 12,441 |
| 2023년 | 23,573 | 7,435 |
| 2022년 | 20,447 | 17,920 |
| 2021년 | 15,069 | 6,393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화재 10.7%, 현대해상 7.0%로 삼성화재가 3.8%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삼성화재는 10.7원, 현대해상은 7.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성화재 영업이익률은 6.2% → 10.7%(4.6%p 개선), 현대해상은 3.4% → 7.0%(3.6%p 개선)입니다.
5개 연도 중 삼성화재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현대해상이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삼성화재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2025년 | 10.7% | 7.0% |
| 2024년 | 11.7% | 7.2% |
| 2023년 | 11.3% | 4.7% |
| 2022년 | 10.4% | 11.7% |
| 2021년 | 6.2% | 3.4% |
삼성화재 현대해상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삼성화재의 배당수익률은 3.1%입니다. 현대해상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집계되지 않거나 0이라, 배당 현금흐름 면에서는 삼성화재가 분명히 앞섭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2025년 | 19,500 | — |
| 2024년 | 19,000 | — |
| 2023년 | 16,000 | — |
| 2022년 | 13,800 | —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성화재 주가는 450,000원 → 626,000원(+39.1%), 현대해상은 27,850원 → 47,750원(+71.5%)입니다.
현대해상이 32.3%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현대해상 약 1,715만 원, 삼성화재 약 1,391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성화재 -30.1%, 현대해상 -24.7%입니다. 현대해상이 덜 흔들렸고, 삼성화재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성화재 | 현대해상 |
|---|---|---|
| 1년 전 종가 | 450,000원 | 27,850원 |
| 최근 종가 | 626,000원 | 47,750원 |
| 수익률 | +39.1% | +71.5% |
| 기간 최고 종가 | 730,000원 | 53,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436,500원 | 26,450원 |
| 최대 낙폭 | -30.1% | -24.7% |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현대해상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삼성화재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삼성화재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32.3%p 더 오른 현대해상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현대해상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6.9배 큰 삼성화재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삼성화재는 수익성·배당·규모에서, 현대해상은 가격 지표·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현대해상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현대해상이 PER 3.61배로 삼성화재(14.18배)보다 74.5%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화재는 27조 9,493억 원, 현대해상은 4조 706억 원으로 삼성화재가 6.9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손해보험에 속합니다.
Q.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화재 10.7%, 현대해상 7.0%로 삼성화재가 3.8%p 높습니다.
Q.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화재 3.1%, 현대해상 없음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화재 +39.1%, 현대해상 +71.5%로 현대해상이 32.3%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