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비교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손해보험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성화재 27조 9,493억 원, 서울보증보험 2조 9,360억 원입니다. PER은 서울보증보험이 9.56배로 삼성화재(14.23배)보다 32.8%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화재가 56.5%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성화재는 시가총액 27조 9,493억 원으로 서울보증보험(2조 9,360억 원)보다 9.5배 큽니다. 체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이라도 서울보증보험은 업황 변화에 실적과 주가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삼성화재 24조 7,785억원, 서울보증보험 2조 7,587억원으로 삼성화재가 9.0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영업수익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영업수익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핵심 지표
| 항목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현재가 | 626,000원 | 42,050원 |
| 시가총액 | 27조 9,493억 원 | 2조 9,360억 원 |
| PER | 14.23배 | 9.56배 |
| PBR | 0.74배 | 0.59배 |
| ROE | 5.2% | 6.1% |
| 배당수익률 | 3.1% | 6.8% |
| 영업이익률 | 10.7% | 13.6% |
|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 | +0.3% | +2.7% |
| 1년 주가 수익률 | +39.1% | -17.4%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성화재 14.23배, 서울보증보험 9.56배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이 32.8%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성화재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성화재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성화재 0.74배, 서울보증보험 0.59배로 서울보증보험이 20.3%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EPS÷BPS로 계산)는 삼성화재 5.2%, 서울보증보험 6.1%로 자본 효율이 비슷합니다. 그런데도 PBR이 20.3% 벌어져 있다면, 그 차이는 수익성보다 성장 기대나 자산 구성에서 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업은 이익이 자본 규모에 비례하는 구조라 PER보다 PBR과 ROE를 짝지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ROE라면 PBR이 낮은 쪽이 장부가치 대비 싸게 거래되는 셈입니다.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성화재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0.3% 늘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2.7% 늘었습니다.
외형은 서울보증보험이 연평균 2.3%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삼성화재 +1.4%, 서울보증보험 +11.0%입니다.
영업이익은 삼성화재가 연평균 +15.3%로 서울보증보험(-12.5%)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영업수익 증가 속도(+0.3%)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성화재 +0.4%, 서울보증보험 +34.3%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2025년 | 247,785 | 27,587 |
| 2024년 | 226,570 | 27,513 |
| 2023년 | 208,247 | 26,102 |
| 2022년 | 196,113 | 24,922 |
| 2021년 | 244,443 | 24,846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2025년 | 26,591 | 3,757 |
| 2024년 | 26,496 | 2,797 |
| 2023년 | 23,573 | 5,241 |
| 2022년 | 20,447 | 7,064 |
| 2021년 | 15,069 | 6,420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서울보증보험 13.6%, 삼성화재 10.7%로 서울보증보험이 2.9%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서울보증보험은 13.6원, 삼성화재는 10.7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성화재 영업이익률은 6.2% → 10.7%(4.6%p 개선), 서울보증보험은 25.8% → 13.6%(12.2%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삼성화재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서울보증보험이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서울보증보험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2025년 | 10.7% | 13.6% |
| 2024년 | 11.7% | 10.2% |
| 2023년 | 11.3% | 20.1% |
| 2022년 | 10.4% | 28.3% |
| 2021년 | 6.2% | 25.8% |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화재 3.1%, 서울보증보험 6.8%로 서울보증보험이 3.7%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서울보증보험 약 68만 1,000원, 삼성화재 약 31만 2,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삼성화재 47.9%, 서울보증보험 74.5%입니다. 서울보증보험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삼성화재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삼성화재는 2022년 13,800원에서 2025년 19,500원으로 +41.3% 늘렸습니다. 서울보증보험은 2022년 4,048원에서 2025년 2,865원으로 -29.2% 줄였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2025년 | 19,500 | 2,865 |
| 2024년 | 19,000 | 2,865 |
| 2023년 | 16,000 | 2,983 |
| 2022년 | 13,800 | 4,048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성화재 주가는 450,000원 → 626,000원(+39.1%), 서울보증보험은 50,900원 → 42,050원(-17.4%)입니다.
삼성화재가 56.5%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삼성화재 약 1,391만 원, 서울보증보험 약 826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성화재 -30.1%, 서울보증보험 -35.3%입니다. 삼성화재가 덜 흔들렸고, 서울보증보험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성화재 | 서울보증보험 |
|---|---|---|
| 1년 전 종가 | 450,000원 | 50,900원 |
| 최근 종가 | 626,000원 | 42,050원 |
| 수익률 | +39.1% | -17.4% |
| 기간 최고 종가 | 730,000원 | 62,0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436,500원 | 40,100원 |
| 최대 낙폭 | -30.1% | -35.3% |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서울보증보험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영업수익을 더 빨리 키운 서울보증보험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서울보증보험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서울보증보험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56.5%p 더 오른 삼성화재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삼성화재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9.5배 큰 삼성화재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삼성화재는 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규모에서, 서울보증보험은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배당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성화재 서울보증보험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서울보증보험이 PER 9.56배로 삼성화재(14.23배)보다 32.8%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성화재는 27조 9,493억 원, 서울보증보험은 2조 9,360억 원으로 삼성화재가 9.5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손해보험에 속합니다.
Q.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성화재 10.7%, 서울보증보험 13.6%로 서울보증보험이 2.9%p 높습니다.
Q.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성화재 3.1%, 서울보증보험 6.8%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성화재와 서울보증보험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성화재 +39.1%, 서울보증보험 -17.4%로 삼성화재가 56.5%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