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81년 대주교역으로 설립되어 2003년 대주전자재료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04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음.
- ·중국 내 4개 법인과 베트남 법인, 이엠디 주식회사 등 6개의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 ·전도성 페이스트, 태양전지 전극재료, 고분자재료, 형광체재료, 이차전지용 음극재료 등 전자재료를 생산하며, 스마트폰, PC, 노트북, 자동차 전장 부품 등 다양한 산업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음.
대주전자재료(종목코드 07860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조 3,349억 원으로 중형주에 해당합니다. 시가총액은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기업의 시장 평가 규모를 뜻하며, 같은 업종 내 순위를 비교하면 이 기업의 상대적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의 PER(주가수익비율)은 130.77배로, 미래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4.62배로 순자산 대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성장성·수익성이 뒷받침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PER과 PBR은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다 같은 업종의 경쟁사 평균, 그리고 이익의 성장성·안정성과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650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8,392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ROE가 높으면서 PBR이 낮다면 수익성 대비 저평가 가능성을, 반대의 경우 고평가 여부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의 배당수익률은 약 0.12%로 배당보다는 성장·시세차익 관점이 우선되는 편입니다. 다만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하락하면 높아 보이는 착시가 있으므로, 배당의 지속성과 배당성향(이익 중 배당 비중)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58,900원에서 최고 183,3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21%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범위의 중간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은(는) 2차전지 관련주, 태양광 관련주, 전고체배터리 관련주, MLCC 관련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 2차전지-소재부품 관련주 테마(섹터)와 연관되어 거래됩니다. 테마 내 다른 종목들의 등락과 비교하면 이 종목의 상대 강도를 확인할 수 있고, 테마 공통 재료와 개별 기업 이슈를 구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주가맵의 테마 지도에서 이 종목이 속한 테마의 등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주전자재료의 지표가 업종 평균과 다르게 움직인다면 그 이유가 실적인지 수급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 실적 추이·매매동향 표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