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KEDI혁신기업ESG30
417630기초지수 KEDI 혁신기업ESG30 지수(시장가격 지수)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22-02-08 상장
KEDI 혁신기업ESG30 지수(시장가격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KEDI혁신기업ESG30(41763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0.47%, 괴리율 +0.05%, 1위 구성종목 KT&G.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GER KEDI혁신기업ESG30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0.47%
- 괴리율
- +0.05%
- NAV (1좌당)
- 15,892원
- 순자산총액
- 167억
- 분배금 수익률
- 0.28%
TIGER KEDI혁신기업ESG30 상품 개요
-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EDI 혁신기업ESG30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KEDI 혁신기업ESG30 지수는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표하는 지수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사업보고서 상 혁신 관련 산업을 영위하지 않는 종목 제외 등의 필터링을 통과한 100개 종목으로 기초 유니버스를 선정합니다. 기초 유니버스 해당 기업들에 대한 혁신성 평가와 ESG 평가를 진행하여 평가 점수가 높은 30 종목들로 구성한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47%로 기초지수(KEDI 혁신기업ESG30 지수(시장가격 지수))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05%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1.55% | -4.45% | -17.40% | -15.02% | -21.96% | +20.52% | +21.22% | +12.2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은 3개월 -15.0%, 1년 +20.5%, 3년 +21.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5.0%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7.4%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KT&G | 4.58% |
| 2 | 셀트리온 | 4.40% |
| 3 | 유한양행 | 4.39% |
| 4 | 삼성바이오로직스 | 4.24% |
| 5 | DB손해보험 | 4.06% |
| 6 | 아모레퍼시픽 | 3.81% |
| 7 | 삼성증권 | 3.63% |
| 8 | KB금융 | 3.62% |
| 9 | 삼성SDI | 3.58% |
| 10 | NAVER | 3.41%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9.7%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KT&G가 4.6%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25.47%
- 금융17.43%
- 헬스케어16.12%
- IT15.75%
- 경기소비재9.46%
- 필수소비재8.37%
- 커뮤니케이션6.77%
- 미분류0.50%
자산 구성
- 주식99.37%
- 현금성 자산0.5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산업재 25.6%를 포함해 7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2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KEDI혁신기업ESG30(41763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9.7%이며, 1위는 KT&G(4.6%)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25.6%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KEDI혁신기업ESG30의 추적오차율 0.47%, 괴리율 +0.05%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TIGER KEDI혁신기업ESG3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