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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비교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증권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한국금융지주 10조 975억 원, 삼성증권 8조 727억 원입니다. PER은 한국금융지주가 3.77배로 삼성증권(5.52배)보다 31.7%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가 0.4%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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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한국금융지주는 시가총액 10조 975억 원으로 삼성증권(8조 727억 원)의 1.3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한국금융지주 19조 4,661억원, 삼성증권 14조 8,739억원으로 한국금융지주가 1.3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영업수익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영업수익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핵심 지표

항목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현재가181,200원90,400원
시가총액10조 975억 원8조 727억 원
PER3.77배5.52배
PBR0.77배0.93배
ROE20.3%16.9%
배당수익률4.8%4.4%
영업이익률12.0%9.2%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10.2%+11.0%
1년 주가 수익률+25.2%+24.9%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한국금융지주 3.77배, 삼성증권 5.52배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31.7%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성증권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성증권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한국금융지주 0.77배, 삼성증권 0.93배로 한국금융지주가 17.2%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한국금융지주(20.3%, 삼성증권 16.9%)인데도 PBR은 한국금융지주가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금융지주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0.2% 늘었습니다. 삼성증권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1.0%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0.8%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한국금융지주가 연평균 +11.4%로 삼성증권(+1.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한국금융지주 +95.5%, 삼성증권 +14.1%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2025년194,661148,739
2024년183,393134,666
2023년208,934131,684
2022년229,395134,869
2021년132,10998,095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2025년23,45313,757
2024년11,99712,058
2023년8,2047,411
2022년5,4585,781
2021년15,21013,087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한국금융지주 12.0%, 삼성증권 9.2%로 한국금융지주가 2.8%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한국금융지주는 12.0원, 삼성증권은 9.2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한국금융지주 영업이익률은 11.5% → 12.0%(0.5%p 개선), 삼성증권은 13.3% → 9.2%(4.1%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한국금융지주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삼성증권이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삼성증권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2025년12.0%9.2%
2024년6.5%9.0%
2023년3.9%5.6%
2022년2.4%4.3%
2021년11.5%13.3%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4.8%, 삼성증권 4.4%로 한국금융지주가 0.4%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한국금융지주 약 48만 3,000원, 삼성증권 약 44만 3,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한국금융지주 26.5%, 삼성증권 35.5%입니다. 삼성증권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한국금융지주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한국금융지주는 2022년 2,300원에서 2025년 8,690원으로 +277.8% 늘렸습니다. 삼성증권은 2022년 1,700원에서 2025년 4,000원으로 +135.3%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2025년8,6904,000
2024년3,9803,500
2023년2,6502,200
2022년2,3001,70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144,700원 → 181,200원(+25.2%), 삼성증권은 72,400원 → 90,400원(+24.9%)입니다.

수익률 차이는 0.4%p로 크지 않아, 지난 1년은 개별 회사보다 업종 전체의 흐름이 주가를 이끈 기간이었습니다.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한국금융지주 -39.5%, 삼성증권 -43.1%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덜 흔들렸고, 삼성증권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한국금융지주삼성증권
1년 전 종가144,700원72,400원
최근 종가181,200원90,400원
수익률+25.2%+24.9%
기간 최고 종가292,500원149,500원
기간 최저 종가139,000원71,700원
최대 낙폭-39.5%-43.1%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한국금융지주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한국금융지주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한국금융지주가 맞는 편입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한국금융지주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이번 비교에서는 한국금융지주가 가격 지표·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 항목에서 앞섰습니다. 다만 지표상 우위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을 수 있어, 숫자의 우열이 곧 앞으로의 수익률 우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국금융지주가 PER 3.77배로 삼성증권(5.52배)보다 31.7%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한국금융지주는 10조 975억 원, 삼성증권은 8조 727억 원으로 한국금융지주가 1.3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증권에 속합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한국금융지주 12.0%, 삼성증권 9.2%로 한국금융지주가 2.8%p 높습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4.8%, 삼성증권 4.4%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25.2%, 삼성증권 +24.9%로 한국금융지주가 0.4%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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