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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비교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증권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한국금융지주 10조 975억 원, NH투자증권 9조 9,501억 원입니다. PER은 한국금융지주가 3.80배로 NH투자증권(6.54배)보다 41.9%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NH투자증권이 12.1%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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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1.5%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한국금융지주 10조 975억 원, NH투자증권 9조 9,501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한국금융지주 19조 4,661억원, NH투자증권 13조 6,989억원으로 한국금융지주가 1.4배 많습니다. 영업수익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NH투자증권의 영업수익 1원에 1.4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핵심 지표

항목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현재가181,200원26,950원
시가총액10조 975억 원9조 9,501억 원
PER3.80배6.54배
PBR0.77배0.96배
ROE20.3%14.7%
배당수익률4.8%4.8%
영업이익률12.0%10.4%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10.2%+6.7%
1년 주가 수익률+25.2%+37.3%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한국금융지주 3.80배, NH투자증권 6.54배입니다. 한국금융지주가 41.9%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NH투자증권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NH투자증권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한국금융지주 0.77배, NH투자증권 0.96배로 한국금융지주가 19.8%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한국금융지주(20.3%, NH투자증권 14.7%)인데도 PBR은 한국금융지주가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금융지주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0.2% 늘었습니다. NH투자증권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6.7% 늘었습니다.

외형은 한국금융지주가 연평균 3.4%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47.3%, NH투자증권 +29.8%입니다.

영업이익은 한국금융지주가 연평균 +11.4%로 NH투자증권(+2.4%)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한국금융지주 +95.5%, NH투자증권 +57.7%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2025년194,661136,989
2024년183,393100,342
2023년208,934103,712
2022년229,395112,274
2021년132,109105,540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2025년23,45314,206
2024년11,9979,011
2023년8,2047,258
2022년5,4585,214
2021년15,21012,939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한국금융지주 12.0%, NH투자증권 10.4%로 한국금융지주가 1.7%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한국금융지주는 12.0원, NH투자증권은 10.4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한국금융지주 영업이익률은 11.5% → 12.0%(0.5%p 개선), NH투자증권은 12.3% → 10.4%(1.9%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한국금융지주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NH투자증권이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NH투자증권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2025년12.0%10.4%
2024년6.5%9.0%
2023년3.9%7.0%
2022년2.4%4.6%
2021년11.5%12.3%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4.8%, NH투자증권 4.8%로 NH투자증권이 0.0%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NH투자증권 약 48만 2,000원, 한국금융지주 약 48만 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한국금융지주 26.5%, NH투자증권 45.0%입니다. NH투자증권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한국금융지주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한국금융지주는 2022년 2,300원에서 2025년 8,690원으로 +277.8% 늘렸습니다. NH투자증권은 2022년 700원에서 2025년 1,300원으로 +85.7%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2025년8,6901,300
2024년3,980950
2023년2,650800
2022년2,30070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144,700원 → 181,200원(+25.2%), NH투자증권은 19,630원 → 26,950원(+37.3%)입니다.

NH투자증권이 12.1%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NH투자증권 약 1,373만 원, 한국금융지주 약 1,252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한국금융지주 -39.5%, NH투자증권 -34.8%입니다. NH투자증권이 덜 흔들렸고, 한국금융지주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1년 전 종가144,700원19,630원
최근 종가181,200원26,950원
수익률+25.2%+37.3%
기간 최고 종가292,500원39,200원
기간 최저 종가139,000원19,090원
최대 낙폭-39.5%-34.8%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한국금융지주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영업수익을 더 빨리 키운 한국금융지주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한국금융지주가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12.1%p 더 오른 NH투자증권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NH투자증권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한국금융지주는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에서, NH투자증권은 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국금융지주가 PER 3.80배로 NH투자증권(6.54배)보다 41.9%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한국금융지주는 10조 975억 원, NH투자증권은 9조 9,501억 원으로 한국금융지주가 1.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증권에 속합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한국금융지주 12.0%, NH투자증권 10.4%로 한국금융지주가 1.7%p 높습니다.

Q.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4.8%, NH투자증권 4.8%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한국금융지주와 NH투자증권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한국금융지주 +25.2%, NH투자증권 +37.3%로 NH투자증권이 12.1%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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