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대신증권 비교
다우기술과 대신증권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증권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다우기술 1조 6,428억 원, 대신증권 1조 2,155억 원입니다. PER은 다우기술이 2.25배로 대신증권(5.27배)보다 57.3%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다우기술이 10.0%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다우기술 대신증권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다우기술은 시가총액 1조 6,428억 원으로 대신증권(1조 2,155억 원)의 1.4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다우기술 17조 4,950억원, 대신증권 5조 639억원으로 다우기술이 3.5배 많습니다. 영업수익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대신증권의 영업수익 1원에 2.6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핵심 지표
| 항목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현재가 | 37,950원 | 25,500원 |
| 시가총액 | 1조 6,428억 원 | 1조 2,155억 원 |
| PER | 2.25배 | 5.27배 |
| PBR | 0.42배 | 0.40배 |
| ROE | 18.7% | 7.6% |
| 배당수익률 | 4.7% | 4.7% |
| 영업이익률 | 8.9% | 6.0% |
|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 | +30.2% | +8.6% |
| 1년 주가 수익률 | +5.7% | -4.3%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다우기술 대신증권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다우기술 2.25배, 대신증권 5.27배입니다. 다우기술이 57.3%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대신증권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대신증권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다우기술 0.42배, 대신증권 0.40배로 대신증권이 4.8%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OE는 다우기술이 18.7%로 대신증권(7.6%)보다 11.1%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다우기술 대신증권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다우기술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30.2% 늘었습니다. 대신증권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8.6% 늘었습니다.
외형은 다우기술이 연평균 21.6%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다우기술 +187.4%, 대신증권 +39.3%입니다.
영업이익은 다우기술이 연평균 +5.5%로 대신증권(-23.6%)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다우기술 +32.7%, 대신증권 +260.5%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2025년 | 174,950 | 50,639 |
| 2024년 | 116,258 | 40,939 |
| 2023년 | 98,551 | 38,546 |
| 2022년 | 92,106 | 42,313 |
| 2021년 | 60,870 | 36,353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2025년 | 15,593 | 3,014 |
| 2024년 | 11,747 | 836 |
| 2023년 | 6,399 | 1,613 |
| 2022년 | 7,187 | 2,535 |
| 2021년 | 12,572 | 8,855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다우기술 대신증권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다우기술 8.9%, 대신증권 6.0%로 다우기술이 3.0%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다우기술은 8.9원, 대신증권은 6.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다우기술 영업이익률은 20.7% → 8.9%(11.7%p 하락), 대신증권은 24.4% → 6.0%(18.4%p 하락)입니다.
5개 연도 중 다우기술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대신증권이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다우기술이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2025년 | 8.9% | 6.0% |
| 2024년 | 10.1% | 2.0% |
| 2023년 | 6.5% | 4.2% |
| 2022년 | 7.8% | 6.0% |
| 2021년 | 20.7% | 24.4% |
다우기술 대신증권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다우기술 4.7%, 대신증권 4.7%로 다우기술이 0.0%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다우기술 약 47만 4,000원, 대신증권 약 47만 1,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다우기술 16.0%, 대신증권 58.7%입니다. 대신증권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다우기술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다우기술은 2022년 600원에서 2025년 1,800원으로 +200.0% 늘렸습니다. 대신증권은 주당배당금을 1,200원 안팎으로 유지했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2025년 | 1,800 | 1,200 |
| 2024년 | 1,400 | 1,200 |
| 2023년 | 700 | 1,200 |
| 2022년 | 600 | 1,2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다우기술 대신증권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다우기술 주가는 35,900원 → 37,950원(+5.7%), 대신증권은 26,650원 → 25,500원(-4.3%)입니다.
다우기술이 10.0%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다우기술 약 1,057만 원, 대신증권 약 957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다우기술 -45.6%, 대신증권 -51.9%입니다. 다우기술이 덜 흔들렸고, 대신증권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다우기술 | 대신증권 |
|---|---|---|
| 1년 전 종가 | 35,900원 | 26,650원 |
| 최근 종가 | 37,950원 | 25,500원 |
| 수익률 | +5.7% | -4.3% |
| 기간 최고 종가 | 61,500원 | 49,0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33,450원 | 23,550원 |
| 최대 낙폭 | -45.6% | -51.9% |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다우기술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 기준).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영업수익을 더 빨리 키운 다우기술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다우기술이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10.0%p 더 오른 다우기술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다우기술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이번 비교에서는 다우기술이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 항목에서 앞섰습니다. 다만 지표상 우위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을 수 있어, 숫자의 우열이 곧 앞으로의 수익률 우열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다우기술 대신증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다우기술이 PER 2.25배로 대신증권(5.27배)보다 57.3%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다우기술은 1조 6,428억 원, 대신증권은 1조 2,155억 원으로 다우기술이 1.4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증권에 속합니다.
Q. 다우기술과 대신증권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다우기술 8.9%, 대신증권 6.0%로 다우기술이 3.0%p 높습니다.
Q.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다우기술 4.7%, 대신증권 4.7%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다우기술과 대신증권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다우기술 +5.7%, 대신증권 -4.3%로 다우기술이 10.0%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