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대신증권 비교
신영증권과 대신증권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증권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신영증권 2조 2,983억 원, 대신증권 1조 2,155억 원입니다. PER은 대신증권이 5.27배로 신영증권(12.71배)보다 58.5%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신영증권이 7.6%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신영증권 대신증권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신영증권은 시가총액 2조 2,983억 원으로 대신증권(1조 2,155억 원)의 1.9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3월 결산 영업수익은 신영증권 2조 4,664억원, 대신증권 5조 639억원으로 대신증권이 2.1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9배)가 영업수익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신영증권의 영업수익 1원에 3.9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핵심 지표
| 항목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현재가 | 139,800원 | 25,500원 |
| 시가총액 | 2조 2,983억 원 | 1조 2,155억 원 |
| PER | 12.71배 | 5.27배 |
| PBR | 0.54배 | 0.40배 |
| ROE | 4.3% | 7.6% |
| 배당수익률 | 5.4% | 4.7% |
| 영업이익률 | 5.5% | 6.0% |
|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3년) | +5.3% | +6.2% |
| 1년 주가 수익률 | +3.2% | -4.3%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신영증권 12.71배, 대신증권 5.27배입니다. 대신증권이 58.5%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신영증권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신영증권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신영증권 0.54배, 대신증권 0.40배로 대신증권이 25.9%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대신증권(7.6%, 신영증권 4.3%)인데도 PBR은 대신증권이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금융업은 이익이 자본 규모에 비례하는 구조라 PER보다 PBR과 ROE를 짝지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ROE라면 PBR이 낮은 쪽이 장부가치 대비 싸게 거래되는 셈입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2년 3월 결산부터 2025년 3월 결산까지 3년을 기준으로 보면, 신영증권 영업수익은 3년간 연평균 +5.3% 늘었습니다. 대신증권 영업수익은 3년간 연평균 +6.2% 늘었습니다.
외형 성장 속도는 연 0.9%p 차이로 거의 같습니다. 두 회사가 같은 업황의 바람을 비슷하게 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영업이익은 대신증권이 연평균 +5.9%로 신영증권(+3.9%)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 3월 결산)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신영증권 -20.1%, 대신증권 +260.5%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2025년 3월 결산 | 24,664 | 50,639 |
| 2024년 3월 결산 | 27,643 | 40,939 |
| 2023년 3월 결산 | 23,535 | 38,546 |
| 2022년 3월 결산 | 21,122 | 42,313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2025년 3월 결산 | 1,361 | 3,014 |
| 2024년 3월 결산 | 1,704 | 836 |
| 2023년 3월 결산 | 1,156 | 1,613 |
| 2022년 3월 결산 | 1,213 | 2,535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3월 결산 영업이익률은 대신증권 6.0%, 신영증권 5.5%로 대신증권이 0.4%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대신증권은 6.0원, 신영증권은 5.5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3년 전 대비 신영증권 영업이익률은 5.7% → 5.5%(거의 그대로), 대신증권은 6.0% → 6.0%(거의 그대로)입니다.
4개 연도 중 신영증권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2번, 대신증권이 높았던 해가 2번으로 우위가 해마다 바뀌었습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2025년 3월 결산 | 5.5% | 6.0% |
| 2024년 3월 결산 | 6.2% | 2.0% |
| 2023년 3월 결산 | 4.9% | 4.2% |
| 2022년 3월 결산 | 5.7% | 6.0% |
신영증권 대신증권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신영증권 5.4%, 대신증권 4.7%로 신영증권이 0.7%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신영증권 약 53만 7,000원, 대신증권 약 47만 1,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신영증권 82.7%, 대신증권 58.7%입니다. 신영증권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대신증권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신영증권은 2023년 3월 결산 4,000원에서 2026년 3월 결산 7,500원으로 +87.5% 늘렸습니다. 대신증권은 주당배당금을 1,200원 안팎으로 유지했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2026년 | 7,500 | — |
| 2025년 | 5,000 | 1,200 |
| 2024년 | 4,500 | 1,200 |
| 2023년 | 4,000 | 1,200 |
| 2022년 | — | 1,2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신영증권 주가는 135,400원 → 139,800원(+3.2%), 대신증권은 26,650원 → 25,500원(-4.3%)입니다.
신영증권이 7.6%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신영증권 약 1,032만 원, 대신증권 약 957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신영증권 -49.8%, 대신증권 -51.9%입니다. 흔들림의 크기는 비슷했습니다.
| 최근 1년 | 신영증권 | 대신증권 |
|---|---|---|
| 1년 전 종가 | 135,400원 | 26,650원 |
| 최근 종가 | 139,800원 | 25,500원 |
| 수익률 | +3.2% | -4.3% |
| 기간 최고 종가 | 255,000원 | 49,0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128,000원 | 23,550원 |
| 최대 낙폭 | -49.8% | -51.9% |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대신증권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신영증권이 맞는 편입니다.
시가총액이 1.9배 큰 신영증권은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신영증권은 배당·규모에서, 대신증권은 가격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신영증권 대신증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대신증권이 PER 5.27배로 신영증권(12.71배)보다 58.5%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신영증권은 2조 2,983억 원, 대신증권은 1조 2,155억 원으로 신영증권이 1.9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증권에 속합니다.
Q. 신영증권과 대신증권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3월 결산 영업이익률은 신영증권 5.5%, 대신증권 6.0%로 대신증권이 0.4%p 높습니다.
Q.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신영증권 5.4%, 대신증권 4.7%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신영증권과 대신증권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신영증권 +3.2%, 대신증권 -4.3%로 신영증권이 7.6%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