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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비교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전기장비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대한전선 6조 1,738억 원, LS에코에너지 2조 335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대한전선이 26.9%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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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대한전선은 시가총액 6조 1,738억 원으로 LS에코에너지(2조 335억 원)보다 3.0배 큽니다. 체급 차이가 커서, 같은 업종이라도 LS에코에너지는 업황 변화에 실적과 주가가 더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숫자를 읽어야 합니다.

2025년 매출은 대한전선 3조 6,360억원, LS에코에너지 9,601억원으로 대한전선이 3.8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배수와 매출 배수가 비슷해, 시장이 두 회사의 매출 1원에 매기는 값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핵심 지표

항목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현재가31,500원66,400원
시가총액6조 1,738억 원2조 335억 원
PER산출 불가45.89배
PBR3.28배8.10배
ROE-0.9%17.6%
배당수익률없음0.4%
영업이익률3.5%7.0%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16.2%+6.3%
1년 주가 수익률+97.4%+70.5%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대한전선은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LS에코에너지의 PER 45.89배와 나란히 놓고 "몇 % 싸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이익 기준 비교 대신 PBR과 실적 회복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PBR은 대한전선 3.28배, LS에코에너지 8.10배로 대한전선이 59.5% 낮습니다.

ROE는 LS에코에너지 17.6%, 대한전선 -0.9%로, 대한전선은 손실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PBR이 낮은 데에는 이 수익성 부진이 반영돼 있습니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대한전선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6.2% 늘었습니다. LS에코에너지 매출은 4년간 연평균 +6.3% 늘었습니다.

외형은 대한전선이 연평균 9.8%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대한전선 +82.0%, LS에코에너지 +27.9%입니다.

영업이익은 대한전선이 연평균 +34.4%로 LS에코에너지(+24.1%)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16.2%)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대한전선 +11.6%, LS에코에너지 +49.1%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2025년36,3609,601
2024년32,9138,690
2023년28,4407,311
2022년24,5058,185
2021년19,9777,506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2025년1,286668
2024년1,152448
2023년798295
2022년482275
2021년395282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LS에코에너지 7.0%, 대한전선 3.5%로 LS에코에너지가 3.4%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LS에코에너지는 7.0원, 대한전선은 3.5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대한전선 영업이익률은 2.0% → 3.5%(1.6%p 개선), LS에코에너지는 3.8% → 7.0%(3.2%p 개선)입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LS에코에너지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2025년3.5%7.0%
2024년3.5%5.2%
2023년2.8%4.0%
2022년2.0%3.4%
2021년2.0%3.8%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LS에코에너지의 배당수익률은 0.4%입니다. 대한전선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집계되지 않거나 0이라, 배당 현금흐름 면에서는 LS에코에너지가 분명히 앞섭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2025년—250
2024년—200
2023년—200
2022년—25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대한전선 주가는 15,960원 → 31,500원(+97.4%), LS에코에너지는 38,950원 → 66,400원(+70.5%)입니다.

대한전선이 26.9%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대한전선 약 1,974만 원, LS에코에너지 약 1,705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대한전선 -71.2%, LS에코에너지 -63.5%입니다. LS에코에너지가 덜 흔들렸고, 대한전선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1년 전 종가15,960원38,950원
최근 종가31,500원66,400원
수익률+97.4%+70.5%
기간 최고 종가72,300원93,400원
기간 최저 종가15,960원34,050원
최대 낙폭-71.2%-63.5%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대한전선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LS에코에너지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LS에코에너지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6.9%p 더 오른 대한전선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LS에코에너지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3.0배 큰 대한전선은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대한전선은 성장 속도·최근 주가 흐름·규모에서, LS에코에너지는 수익성·배당·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대한전선 3.28배, LS에코에너지 8.10배입니다.

Q.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대한전선은 6조 1,738억 원, LS에코에너지는 2조 335억 원으로 대한전선이 3.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전기장비에 속합니다.

Q.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대한전선 3.5%, LS에코에너지 7.0%로 LS에코에너지가 3.4%p 높습니다.

Q.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대한전선 없음, LS에코에너지 0.4%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대한전선과 LS에코에너지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대한전선 +97.4%, LS에코에너지 +70.5%로 대한전선이 26.9%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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