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F&B 주가
대산F&B(종목코드 065150 · 식품)의 실시간 시세와 재무 지표, 실적, 수급, 관련 테마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1,227원▼ 4 (-0.32%)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KRX · 시세는 지연될 수 있음
대산F&B AI 분석 보기대산F&B 주가 차트
최근 110거래일 동안의 대산F&B 일봉 주가 추이입니다.
대산F&B(종목코드 065150 · 식품)의 실시간 시세와 재무 지표, 실적, 수급, 관련 테마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1,227원▼ 4 (-0.32%)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KRX · 시세는 지연될 수 있음
대산F&B AI 분석 보기최근 110거래일 동안의 대산F&B 일봉 주가 추이입니다.
식품 업종의 대산F&B는 현재 PER 1.99배, PBR 0.7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동종업계 비교 종목 4곳의 PER 중앙값은 14.83배로, 대산F&B는 이보다 87% 낮습니다. 숫자만 보면 업종에서 가장 싼 축에 속합니다. 다만 시장이 이익의 지속성을 의심할 때도 PER은 낮게 형성되므로, 아래 실적 추이에서 이익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PBR은 비교군 중앙값 1.25배보다 43% 낮아, 순자산 기준으로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돼 있습니다.
현재가 1,227원은 52주 최저가 1,150원 대비 +7%, 최고가 2,895원 대비 -58% 지점입니다. 1년 변동 범위를 0~100으로 놓으면 대산F&B는 4 구간에 있습니다. 1년 최저가 부근입니다. 가격이 싸 보이는 구간일수록 실적과 재무가 함께 나빠지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야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지난 1년간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는 152%에 달해,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에 속합니다.
매출은 2023.12 1,174억 원에서 2025.12 1,109억 원으로 움직였습니다. 해마다 늘고 줄기를 반복해 방향이 한쪽으로 굳어지지 않은 흐름입니다(누적 -6%). 영업이익률은 0.7%에서 4.1%로 3.5%포인트 개선됐습니다. 외형은 줄었지만 마진은 오히려 좋아졌습니다.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거나 비용을 줄인 결과일 수 있어, 매출 감소가 의도된 체질 개선인지 수요 위축인지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12,200주 순매수, 기관은 388주 순매도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방향이 엇갈렸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한쪽이 사들이는 물량을 다른 쪽이 내놓는 구간에서는 수급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같은 기간 0.35%에서 0.47%로 올랐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5.5%로 두 자릿수를 내면서도 PBR은 0.71배에 그칩니다. 버는 힘에 비해 순자산이 싸게 평가된 조합으로, 저PBR·고ROE 종목을 찾는 관점에서는 눈에 띄는 지점입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대산F&B(종목코드 06515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식품 업종에 속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196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중소형주 구간의 종목은 체급이 비슷한 기업들과 비교할 때 밸류에이션·수급 특징이 더 잘 드러납니다.
대산F&B의 PER(주가수익비율)은 1.99배로, 이익 대비 주가가 시장 평균보다 낮게 형성된 편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71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두 지표 모두 절대 수준보다 업종 평균 대비 위치, 그리고 과거 자기 밴드 대비 위치를 함께 봐야 해석이 정확해집니다.
주당순이익(EPS)은 618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740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수익성 지표는 일회성 이익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한 해 수치보다 최근 몇 년의 추세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산F&B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150원에서 최고 2,895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4%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저점권에 가까워 낙폭 과대 여부와 반등 가능성을 점검해 볼 구간입니다.
대산F&B에 관심이 있다면 위의 시세·재무 지표와 함께 분기 실적, 사업보고서(DART 공시), 업종 전망을 교차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 항목 | 2023.12. | 2024.12. | 2025.12. |
|---|---|---|---|
| 매출액 | 1,174억 원 | 994억 원 | 1,109억 원 |
| 영업이익 | 8억 원 | -8억 원 | 46억 원 |
| 당기순이익 | -84억 원 | -102억 원 | 83억 원 |
단위: 원 (조·억) · 확정 실적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개인 | 외국인 보유율 |
|---|---|---|---|---|
| 09.23 | -1,572 | 0 | +1,572 | 0.47% |
| 09.22 | -1,543 | 0 | +1,543 | 0.48% |
| 09.21 | +2,979 | 0 | -2,979 | 0.48% |
| 09.18 | +7,620 | -388 | -7,232 | 0.40% |
| 09.17 | +4,716 | 0 | -4,726 | 0.35% |
순매수 단위: 주(만 단위 표시) · 양수(빨강)=순매수, 음수(파랑)=순매도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시가총액 | 거래량 |
|---|---|---|---|---|
| 삼양식품003230 | 1,218,000 | ▼ -2.72% | 9조 1,752억 원 | 57,242 |
| 오리온271560 | 110,200 | ▼ -0.63% | 4조 3,561억 원 | 73,852 |
| CJ제일제당097950 | 176,300 | ▲ +1.21% | 2조 6,541억 원 | 59,712 |
| 동서026960 | 25,450 | ▼ -0.20% | 2조 5,374억 원 | 36,317 |
| 메지온140410 | 82,200 | ▲ +4.31% | 2조 5,171억 원 | 132,585 |
| 농심004370 | 391,500 | ▼ -0.25% | 2조 3,814억 원 | 15,333 |
같은 업종(섹터) 내 주요 종목과의 시세·시가총액 비교입니다.
2026.09.25 13:06 기준 대산F&B(065150)의 주가는 1,227원이며, 전일 대비 -0.32% 하락했습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대산F&B의 시가총액은 약 196억 원입니다.
대산F&B의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는 PER 1.99배, PBR 0.71배입니다. 동일 업종 평균과 비교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산F&B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150원에서 최고 2,895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최근 거래일 기준 대산F&B는 외국인이 순매도,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약 0.47%입니다.
2025.12. 연간 기준 대산F&B의 매출액 1,109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를) 기록했습니다. 연도별 추이는 페이지의 실적 추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산F&B의 PER은 1.99배이고, 동종업계 비교 종목 4곳의 PER 중앙값은 14.83배입니다. 비교군 대비 87% 낮은 수준입니다. PER은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지표일 뿐이므로, 낮다고 무조건 저평가, 높다고 무조건 고평가로 볼 수는 없으며 실적 추이와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가 1,227원은 52주 최저가 1,150원 대비 +7%, 최고가 2,895원 대비 -58% 지점입니다. 52주 변동 범위를 0~100으로 보면 4 구간(저점권)에 위치합니다.
2023.12부터 2025.12까지 매출은 1,174억 원에서 1,109억 원로 증감이 엇갈린 흐름(누적 -6%)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0.7%에서 4.1%로 개선했습니다. 확정 실적 기준이며, 자세한 수치는 페이지의 연간 실적 추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PER·PBR·ROE·배당 등 투자 지표를 다른 종목과 비교해 보면대산F&B의 위치가 더 분명해집니다.
대산F&B 매매를 검토 중이라면 계산기로 먼저 시나리오를 확인해 보세요.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토대로 정리·해설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