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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글로벌수소경제

417450

기초지수 Indxx Hydrogen Economy Index (PR) · KB자산운용 · 2022-02-15 상장

Indxx Hydrogen Economy Index (PR)를 추종하는 RISE 글로벌수소경제(417450)의 총보수 연 0.4%, 추적오차 14.95%, 괴리율 -0.66%, 1위 구성종목 두산퓨얼셀.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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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글로벌수소경제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40%
추적오차율
14.95%
괴리율
-0.66%
NAV (1좌당)
13,187원
순자산총액
105억
분배금 수익률
1.57%

RISE 글로벌수소경제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Indxx, LLC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Indxx Hydrogen Economy Index의 원화환산지수(환헤지 안함)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ndxx Hydrogen Economy Index (Net Total Return)는 전세계 선진 시장 및 이머징 시장 (인도, 베트남 제외)의 상장종목을 대상으로 수소 생산, 발전, 저장. 공급, 운송, 연료전지 등 수소경제 관련 하위 테마 산업을 통해 매출의 50%이상이 발생하는 기업을 선별하여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상위 30종목을 구성된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글로벌수소경제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글로벌수소경제의 총보수는 연 0.4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8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0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9%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Indxx Hydrogen Economy Index (PR))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66%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6%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글로벌수소경제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연초 이후
-1.65%-7.42%-17.22%-22.80%-24.78%+9.83%+22.66%+16.56%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글로벌수소경제는 3개월 -22.8%, 1년 +9.8%, 3년 +22.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2.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RISE 글로벌수소경제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두산퓨얼셀-
2효성중공업-
3한국가스공사-
4NEL ASA-
5CHINA PETROLEUM & CHEMICAL-H-
6PLUG POWER INC-
7ITM POWER PLC-
8BALLARD POWER SYSTEMS INC-
9HEXAGON PURUS ASA-
10CERES POWER HOLDINGS PLC-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RISE 글로벌수소경제는 두산퓨얼셀, 효성중공업, 한국가스공사, NEL ASA, CHINA PETROLEUM & CHEMICAL-H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글로벌수소경제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31.56%
  • 에너지26.78%
  • 미분류23.64%
  • 소재16.61%
  • 유틸리티1.26%

자산 구성

  • 주식98.68%
  • 현금성 자산0.60%
  • 기타0.5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41.4%로 가장 크고, 2위 에너지는 35.1%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RISE 글로벌수소경제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5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5,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06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RISE 글로벌수소경제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RISE 글로벌수소경제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RISE 글로벌수소경제 자주 묻는 질문

Q. RISE 글로벌수소경제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글로벌수소경제(417450)의 총보수는 연 0.4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8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0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글로벌수소경제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글로벌수소경제의 추적오차율 14.9%, 괴리율 -0.66%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6%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RISE 글로벌수소경제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5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5,7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회(7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RISE 글로벌수소경제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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