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수소경제테마
367770기초지수 FnGuide 수소경제테마 지수 · KB자산운용 · 2020-10-29 상장
FnGuide 수소경제테마 지수를 추종하는 RISE 수소경제테마(36777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0.8%, 괴리율 -0.25%, 1위 구성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RISE 수소경제테마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0.80%
- 괴리율
- -0.25%
- NAV (1좌당)
- 17,329원
- 순자산총액
- 884억
- 분배금 수익률
- 0.58%
RISE 수소경제테마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유가증권시장 주식을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수소경제테마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die 수소경제테마 지수는 코스피 및 코스닥시장 종목 중에서 수소경제 Value Chain에 해당되는 종목을 유동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비중을 구성한 테마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을 병행하여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수소경제테마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0%로 기초지수(FnGuide 수소경제테마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5%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3.22% | -7.07% | -20.33% | -23.99% | -37.69% | +0.66% | +28.15% | +7.69% | -2.5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수소경제테마는 3개월 -24.0%, 1년 +0.7%, 3년 +28.1%, 5년 +7.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4.0%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17.37% |
| 2 | 두산에너빌리티 | 15.03% |
| 3 | 현대모비스 | 12.48% |
| 4 | POSCO홀딩스 | 11.39% |
| 5 | 현대차 | 11.09% |
| 6 | LS ELECTRIC | 7.88% |
| 7 | 효성중공업 | 6.28% |
| 8 | 두산 | 4.34% |
| 9 | 포스코퓨처엠 | 3.42% |
| 10 | 한화솔루션 | 2.4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1.8%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RISE 수소경제테마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7.4%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55.63%
- 경기소비재25.26%
- 소재16.17%
- 미분류1.00%
- IT0.94%
- 유틸리티0.49%
- 에너지0.35%
자산 구성
- 주식98.84%
- 현금성 자산1.0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6.3%로 절반을 넘습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산업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산업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경기소비재는 25.6%로, 1위와의 격차가 30.7%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0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자주 묻는 질문
Q. RISE 수소경제테마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수소경제테마(36777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수소경제테마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1.8%이며, 1위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17.4%)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6.3%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RISE 수소경제테마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수소경제테마의 추적오차율 0.80%, 괴리율 -0.25%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ISE 수소경제테마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