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요약
- ·동사는 1974년 설립되어 전기·전자·계측·정보 및 자동화기기의 제조·판매·유지보수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1994년 상장함.
- ·연결대상 종속기업은 42개사로 LS메탈, 락성전기(무석)유한공사, LS이모빌리티솔루션, LS ELECTRIC America 등을 보유하고 있음.
- ·전력사업은 전력기기·시스템·신재생에너지를, 자동화사업은 PLC·인버터·HMI 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LS ELECTRIC(종목코드 01012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30조 6,750억 원으로 초대형주(시총 10조 원 이상)에 해당합니다. 시장이 평가하는 기업 규모가 이 정도라는 뜻으로, 업종 내 경쟁사들과 시가총액을 나란히 놓고 보면 위상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LS ELECTRIC의 PER(주가수익비율)은 78.90배로, 미래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된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4.28배로 순자산 대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성장성·수익성이 뒷받침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밸류에이션 지표는 이익의 질에 따라 같은 숫자라도 의미가 달라지므로, 아래 실적 추이와 함께 읽는 것을 권합니다.
주당순이익(EPS)은 2,592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14,317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ROE가 높으면서 PBR이 낮다면 수익성 대비 저평가 가능성을, 반대의 경우 고평가 여부를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LS ELECTRIC의 배당수익률은 약 0.29%로 배당보다는 성장·시세차익 관점이 우선되는 편입니다. 배당 투자 관점이라면 수익률 숫자보다 이익이 배당을 계속 감당할 수 있는지(배당성향·현금흐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LS ELECTRIC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46,500원에서 최고 920,0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7%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저점권에 가까워 낙폭 과대 여부와 반등 가능성을 점검해 볼 구간입니다.
LS ELECTRIC은(는) 원전 관련주,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주, 구리 관련주, 태양광 관련주, 전력설비/전선 관련주, 데이터센터 관련주, 탈중국·공급망 다변화 관련주, 미국 관세·무역전쟁 수혜주 테마(섹터)와 연관되어 거래됩니다. 테마 내 다른 종목들의 등락과 비교하면 이 종목의 상대 강도를 확인할 수 있고, 테마 공통 재료와 개별 기업 이슈를 구분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주가맵의 테마 지도에서 이 종목이 속한 테마의 등락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LS ELECTRIC의 지표가 업종 평균과 다르게 움직인다면 그 이유가 실적인지 수급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래 실적 추이·매매동향 표가 그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