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RO K고배당
322410기초지수 FnGuide 고배당 알파 지수 (시장가격) · NH-Amundi자산운용 · 2019-04-23 상장
FnGuide 고배당 알파 지수 (시장가격)를 추종하는 HANARO K고배당(322410)의 총보수 연 0.07%, 추적오차 1.38%, 괴리율 -0.37%, 1위 구성종목 우리금융지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HANARO K고배당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7%
- 추적오차율
- 1.38%
- 괴리율
- -0.37%
- NAV (1좌당)
- 20,783원
- 순자산총액
- 374억
- 분배금 수익률
- 3.38%
HANARO K고배당 상품 개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고배당 알파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 발표하는 FnGuide 고배당 알파지수는 국내 코스피, 코스닥 상장 종목 중 과거 3년 배당 성장률과 배당수익률이 높은 40종목에 배당금 총액 가중 방식으로 투자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HANARO K고배당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7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HANARO K고배당의 총보수는 연 0.07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4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7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38%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고배당 알파 지수 (시장가격))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3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HANARO K고배당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90% | -4.28% | -8.27% | -7.74% | -12.74% | +21.06% | +27.74% | +18.05% | +13.6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HANARO K고배당은 3개월 -7.7%, 1년 +21.1%, 3년 +27.7%, 5년 +18.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7.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8.3%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HANARO K고배당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우리금융지주 | 10.79% |
| 2 | 하나금융지주 | 10.50% |
| 3 | 기업은행 | 10.14% |
| 4 | KT | 9.86% |
| 5 | 현대엘리베이터 | 8.40% |
| 6 | LG | 8.26% |
| 7 | 기아 | 7.45% |
| 8 | 삼성카드 | 5.13% |
| 9 | JB금융지주 | 4.10% |
| 10 | 강원랜드 | 3.51%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8.1%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HANARO K고배당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우리금융지주가 10.8%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HANARO K고배당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41.11%
- 산업재17.82%
- 커뮤니케이션14.12%
- 경기소비재13.30%
- 필수소비재7.50%
- 소재3.53%
- 에너지1.04%
- IT0.91%
- 미분류0.43%
자산 구성
- 주식99.33%
- 현금성 자산0.4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금융이 41.4%로 가장 크고, 2위 산업재는 17.9%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HANARO K고배당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3.3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3,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70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HANARO K고배당 자주 묻는 질문
Q. HANARO K고배당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HANARO K고배당(322410)의 총보수는 연 0.07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4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7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HANARO K고배당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8.1%이며, 1위는 우리금융지주(10.8%)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41.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HANARO K고배당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HANARO K고배당의 추적오차율 1.38%, 괴리율 -0.3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HANARO K고배당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