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모멘텀Plus
244620기초지수 FnGuide 모멘텀PLUS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6-05-13 상장
FnGuide 모멘텀PLUS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모멘텀Plus(24462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83%, 괴리율 -0.51%, 1위 구성종목 KT&G.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모멘텀Plus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83%
- 괴리율
- -0.51%
- NAV (1좌당)
- 17,429원
- 순자산총액
- 122억
- 분배금 수익률
- 0.82%
KODEX 모멘텀Plus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모멘텀 Plus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이 투자신탁은 기본적으로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모멘텀Plus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합니다)를 완전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 본 투자신탁의 기초지수는 수익률 및 변동성을 고려한 모멘텀지표(핵심지표)와 영업과 관련된 수익성지표인 영업효율성 지표(보조지표)를 기준으로 상위의 종목들을 편입하는 지수입니다. 매월 리밸런싱 시점에 포트폴리오의 일정 비율을 위의 기준으로 교체하며, 우수한 수익률 및 수익성을 가진 종목 중심으로 편입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모멘텀Plus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모멘텀Plus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3%로 기초지수(FnGuide 모멘텀PLUS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51%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모멘텀Plus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1.39% | -7.54% | -17.19% | -17.61% | -21.26% | +14.87% | +17.45% | +7.50% | +7.85% | +17.5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모멘텀Plus은 3개월 -17.6%, 1년 +14.9%, 3년 +17.4%, 5년 +7.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7.6%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모멘텀Plus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KT&G | 5.19% |
| 2 | 현대지에프홀딩스 | 3.00% |
| 3 | 피에스케이홀딩스 | 2.82% |
| 4 | GS리테일 | 2.81% |
| 5 | 고영 | 2.81% |
| 6 | 비츠로셀 | 2.65% |
| 7 | DB하이텍 | 2.65% |
| 8 | 현대그린푸드 | 2.50% |
| 9 | LG전자 | 2.45% |
| 10 | 삼성전자 | 2.35%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29.2%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KT&G가 5.2%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DEX 모멘텀Plus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45.44%
- 산업재19.60%
- 필수소비재18.24%
- 경기소비재11.83%
- 소재2.33%
- 헬스케어1.78%
- 미분류0.49%
자산 구성
- 주식99.22%
- 현금성 자산0.4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45.8%로 가장 크고, 2위 산업재는 19.8%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모멘텀Plus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8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8,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4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1월·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모멘텀Plus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모멘텀Plus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모멘텀Plus(24462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모멘텀Plus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29.2%이며, 1위는 KT&G(5.2%)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45.8%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모멘텀Plus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모멘텀Plus의 추적오차율 0.83%, 괴리율 -0.51%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모멘텀Plus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