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고배당저변동성
192720기초지수 코스피 200 고배당지수 · 교보자산운용 · 2014-02-20 상장
코스피 200 고배당지수를 추종하는 파워 고배당저변동성(192720)의 총보수 연 0.23%, 추적오차 1.18%, 괴리율 -0.59%, 1위 구성종목 DB손해보험.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3%
- 추적오차율
- 1.18%
- 괴리율
- -0.59%
- NAV (1좌당)
- 53,277원
- 순자산총액
- 272억
- 분배금 수익률
- 2.82%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상품 개요
이 ETF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KOSPI 200 고배당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상장지수투자신탁으로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에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 투자하여 보수차감전 펀드의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과 유사한 운용을 목표로 합니다.
KOSPI 200 고배당지수는 유가증권시장의 대표지수인 KOSPI 200지수의 구성종목 중 변동성이 낮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50개 종목을 선정하여 지수를 구성하고, 배당수익률 가중방식으로 지수를 산출합니다. 동 지수는 한국거래소에서 2005년 1월 3일을 1,000p로 하여 2013년 11월 18일부터 산출, 발표하는 지수입니다.
투자하는 종목의 예상배당금 인식기간 중의 설정환매 대응 및 투자신탁 비용 충당을 위한 유동성 확보를 위하여 일정부문 KOSPI200지수 선물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비교지수는 KOSPI200 고배당지수 * 100%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3%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의 총보수는 연 0.23%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4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1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18%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코스피 200 고배당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59%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9%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2.67% | -5.06% | -6.83% | -9.65% | -10.91% | +23.64% | +29.49% | +15.15% | +10.73% | +14.3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은 3개월 -9.7%, 1년 +23.6%, 3년 +29.5%, 5년 +15.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9.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6.8%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DB손해보험 | 4.25% |
| 2 | 제일기획 | 3.34% |
| 3 | 기업은행 | 3.09% |
| 4 | 강원랜드 | 3.02% |
| 5 | 삼성카드 | 2.97% |
| 6 | LG유플러스 | 2.95% |
| 7 | JB금융지주 | 2.92% |
| 8 | 우리금융지주 | 2.91% |
| 9 | GS | 2.90% |
| 10 | 미스토홀딩스 | 2.7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1.1%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DB손해보험이 4.3%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28.38%
- 산업재22.38%
- 경기소비재17.14%
- 필수소비재13.87%
- 커뮤니케이션11.63%
- 소재3.68%
- 유틸리티2.39%
- 미분류0.26%
자산 구성
- 주식99.47%
- 현금성 자산0.2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금융 28.5%를 포함해 7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8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8,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493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자주 묻는 질문
Q.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파워 고배당저변동성(192720)의 총보수는 연 0.23%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4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1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1.1%이며, 1위는 DB손해보험(4.3%)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28.5%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파워 고배당저변동성의 추적오차율 1.18%, 괴리율 -0.59%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9%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워 고배당저변동성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