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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코스닥TOP10

0192T0

기초지수 코스닥TOP10지수(PR) · 신한자산운용 · 2026-05-19 상장

코스닥TOP10지수(PR)를 추종하는 SOL 코스닥TOP10(0192T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59%, 괴리율 +0.14%, 1위 구성종목 알테오젠.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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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코스닥TOP10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율
0.59%
괴리율
+0.14%
NAV (1좌당)
6,027원
순자산총액
265억
분배금 수익률
0.00%

SOL 코스닥TOP10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RX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코스닥TOP10(PR)(PR: Price Return)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운용함을 목적으로 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코스닥 지수 구성종목이면서 주식선물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 중 시가총액이 큰 10종목을 대상으로 산출하는 지수로, GICS 섹터 기준 동일 분류에서 3종목을 초과하지 않도록 제한합니다.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SOL 코스닥TOP1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SOL 코스닥TOP1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9%로 기초지수(코스닥TOP10지수(PR))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14%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SOL 코스닥TOP10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
-3.21%-7.86%-11.64%-10.86%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SOL 코스닥TOP10은 3개월 -10.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OL 코스닥TOP10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7%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SOL 코스닥TOP10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알테오젠이 17.4%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SOL 코스닥TOP1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34.28%
  • 헬스케어33.27%
  • IT32.06%
  • 미분류0.32%

자산 구성

  • 주식99.61%
  • 현금성 자산0.3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34.4%로 가장 크고, 2위 HEALTHCARE는 33.4%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SOL 코스닥TOP10 자주 묻는 질문

Q. SOL 코스닥TOP1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SOL 코스닥TOP10(0192T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SOL 코스닥TOP1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7%이며, 1위는 알테오젠(17.4%)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34.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SOL 코스닥TOP1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SOL 코스닥TOP10의 추적오차율 0.59%, 괴리율 +0.14%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SOL 코스닥TOP1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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