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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비교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은행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BNK금융지주 4조 8,910억 원, iM금융지주 2조 9,519억 원입니다. PER은 BNK금융지주가 5.55배로 iM금융지주(6.99배)보다 20.6%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iM금융지주가 28.1%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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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BNK금융지주는 시가총액 4조 8,910억 원으로 iM금융지주(2조 9,519억 원)의 1.7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영업수익은 BNK금융지주 10조 1,525억원, iM금융지주 8조 410억원으로 BNK금융지주가 1.3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7배)가 영업수익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BNK금융지주의 영업수익 1원에 1.3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핵심 지표

항목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현재가15,940원18,640원
시가총액4조 8,910억 원2조 9,519억 원
PER5.55배6.99배
PBR0.44배0.46배
ROE7.8%6.6%
배당수익률4.8%3.8%
영업이익률8.9%7.3%
영업수익 연평균 성장(4년)+16.1%+11.5%
1년 주가 수익률+8.5%+36.7%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BNK금융지주 5.55배, iM금융지주 6.99배입니다. BNK금융지주가 20.6%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iM금융지주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iM금융지주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BNK금융지주 0.44배, iM금융지주 0.46배로 BNK금융지주가 4.3% 낮습니다. 두 회사 모두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BNK금융지주(7.8%, iM금융지주 6.6%)인데도 PBR은 BNK금융지주가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은행·보험·증권처럼 자본이 곧 영업 재료인 업종은 PBR을 ROE와 함께 읽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ROE가 높을수록 높은 PBR이 정당화되기 때문입니다.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실적 비교 (영업수익·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BNK금융지주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6.1% 늘었습니다. iM금융지주 영업수익은 4년간 연평균 +11.5% 늘었습니다.

외형은 BNK금융지주가 연평균 4.6%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BNK금융지주 +81.9%, iM금융지주 +54.8%입니다.

영업이익은 BNK금융지주가 연평균 -4.6%로 iM금융지주(-6.1%)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BNK금융지주 +3.1%, iM금융지주 +121.4%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영업수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2025년101,52580,410
2024년100,31480,505
2023년96,64282,641
2022년75,72866,271
2021년55,80751,957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2025년9,0275,832
2024년8,7592,634
2023년8,0125,343
2022년11,5616,220
2021년10,9207,486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BNK금융지주 8.9%, iM금융지주 7.3%로 BNK금융지주가 1.6%p 높습니다. 영업수익 100원을 팔아 BNK금융지주는 8.9원, iM금융지주는 7.3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BNK금융지주 영업이익률은 19.6% → 8.9%(10.7%p 하락), iM금융지주는 14.4% → 7.3%(7.2%p 하락)입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BNK금융지주가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금융업의 영업수익에는 이자·수수료·유가증권 운용수익과 보험료가 한데 들어가, 영업이익률은 제조업과 비교할 수 없고 같은 금융 업종 안에서만 참고 지표로 씁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2025년8.9%7.3%
2024년8.7%3.3%
2023년8.3%6.5%
2022년15.3%9.4%
2021년19.6%14.4%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BNK금융지주 4.9%, iM금융지주 3.8%로 BNK금융지주가 1.1%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BNK금융지주 약 48만 5,000원, iM금융지주 약 37만 6,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BNK금융지주 28.6%, iM금융지주 26.0%입니다. BNK금융지주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iM금융지주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BNK금융지주는 2022년 625원에서 2025년 735원으로 +17.6% 늘렸습니다. iM금융지주는 2022년 650원에서 2025년 700원으로 +7.7%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2025년735700
2024년650500
2023년510550
2022년62565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BNK금융지주 주가는 14,690원 → 15,940원(+8.5%), iM금융지주는 13,640원 → 18,640원(+36.7%)입니다.

iM금융지주가 28.1%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iM금융지주 약 1,367만 원, BNK금융지주 약 1,085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BNK금융지주 -36.9%, iM금융지주 -27.4%입니다. iM금융지주가 덜 흔들렸고, BNK금융지주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BNK금융지주iM금융지주
1년 전 종가14,690원13,640원
최근 종가15,940원18,640원
수익률+8.5%+36.7%
기간 최고 종가22,650원21,650원
기간 최저 종가13,810원13,220원
최대 낙폭-36.9%-27.4%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BNK금융지주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영업수익을 더 빨리 키운 BNK금융지주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BNK금융지주가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BNK금융지주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8.1%p 더 오른 iM금융지주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iM금융지주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1.7배 큰 BNK금융지주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BNK금융지주는 가격 지표·성장 속도·수익성·배당·규모에서, iM금융지주는 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BNK금융지주가 PER 5.55배로 iM금융지주(6.99배)보다 20.6%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BNK금융지주는 4조 8,910억 원, iM금융지주는 2조 9,519억 원으로 BNK금융지주가 1.7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은행에 속합니다.

Q.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BNK금융지주 8.9%, iM금융지주 7.3%로 BNK금융지주가 1.6%p 높습니다.

Q.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BNK금융지주 4.9%, iM금융지주 3.8%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BNK금융지주 +8.5%, iM금융지주 +36.7%로 iM금융지주가 28.1%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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