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이 솔브레인 비교
티에스이와 솔브레인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반도체와반도체장비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티에스이 3조 2,133억 원, 솔브레인 3조 2,670억 원입니다. PER은 솔브레인이 25.59배로 티에스이(30.70배)보다 16.6%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티에스이가 382.1%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티에스이 솔브레인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1.6%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티에스이 3조 2,133억 원, 솔브레인 3조 2,670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티에스이 4,289억원, 솔브레인 9,234억원으로 솔브레인이 2.2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0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티에스이의 매출 1원에 2.1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핵심 지표
| 항목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현재가 | 290,500원 | 420,000원 |
| 시가총액 | 3조 2,133억 원 | 3조 2,670억 원 |
| PER | 30.70배 | 25.59배 |
| PBR | 6.78배 | 2.80배 |
| ROE | 22.1% | 10.9% |
| 배당수익률 | 0.2% | 0.6% |
| 영업이익률 | 11.5% | 14.5%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8.7% | -2.6% |
| 1년 주가 수익률 | +428.2% | +46.1%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티에스이 솔브레인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티에스이 30.70배, 솔브레인 25.59배입니다. 솔브레인이 16.6%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티에스이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티에스이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티에스이 6.78배, 솔브레인 2.80배로 솔브레인이 58.7% 낮습니다.
ROE는 티에스이가 22.1%로 솔브레인(10.9%)보다 11.1%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티에스이 솔브레인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티에스이 매출은 4년간 연평균 +8.7% 늘었습니다. 솔브레인 매출은 4년간 연평균 -2.6% 줄었습니다.
외형은 티에스이가 연평균 11.2%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티에스이 +39.4%, 솔브레인 -9.8%입니다.
영업이익은 티에스이가 연평균 -2.6%로 솔브레인(-8.3%)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티에스이 +23.3%, 솔브레인 -20.4%입니다. 같은 업종인데도 한쪽은 늘고 한쪽은 줄어, 업황보다 회사별 요인(제품 구성·고객·원가)이 실적을 갈랐습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2025년 | 4,289 | 9,234 |
| 2024년 | 3,481 | 8,634 |
| 2023년 | 2,491 | 8,440 |
| 2022년 | 3,393 | 10,909 |
| 2021년 | 3,077 | 10,239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2025년 | 492 | 1,336 |
| 2024년 | 399 | 1,679 |
| 2023년 | -24 | 1,335 |
| 2022년 | 566 | 2,071 |
| 2021년 | 546 | 1,888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티에스이 솔브레인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솔브레인 14.5%, 티에스이 11.5%로 솔브레인이 3.0%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솔브레인은 14.5원, 티에스이는 11.5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티에스이 영업이익률은 17.8% → 11.5%(6.3%p 하락), 솔브레인은 18.4% → 14.5%(4.0%p 하락)입니다.
비교한 5개 연도 내내 솔브레인이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지켰습니다. 한두 해의 우연이 아니라 사업 구조의 차이로 읽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2025년 | 11.5% | 14.5% |
| 2024년 | 11.5% | 19.4% |
| 2023년 | -1.0% | 15.8% |
| 2022년 | 16.7% | 19.0% |
| 2021년 | 17.8% | 18.4% |
티에스이 솔브레인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티에스이 0.2%, 솔브레인 0.6%로 솔브레인이 0.4%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솔브레인 약 5만 6,000원, 티에스이 약 1만 6,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티에스이 13.0%, 솔브레인 23.1%입니다. 솔브레인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티에스이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티에스이는 2022년 500원에서 2025년 450원으로 -10.0% 줄였습니다. 솔브레인은 2022년 2,000원에서 2025년 2,350원으로 +17.5%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2025년 | 450 | 2,350 |
| 2024년 | 400 | 2,300 |
| 2023년 | 0 | 2,000 |
| 2022년 | 500 | 2,0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티에스이 솔브레인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티에스이 주가는 55,000원 → 290,500원(+428.2%), 솔브레인은 287,500원 → 420,000원(+46.1%)입니다.
티에스이가 382.1%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티에스이 약 5,282만 원, 솔브레인 약 1,461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티에스이 -49.5%, 솔브레인 -55.2%입니다. 티에스이가 덜 흔들렸고, 솔브레인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티에스이 | 솔브레인 |
|---|---|---|
| 1년 전 종가 | 55,000원 | 287,500원 |
| 최근 종가 | 290,500원 | 420,000원 |
| 수익률 | +428.2% | +46.1% |
| 기간 최고 종가 | 306,500원 | 501,0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46,100원 | 224,500원 |
| 최대 낙폭 | -49.5% | -55.2% |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솔브레인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티에스이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솔브레인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솔브레인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382.1%p 더 오른 티에스이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티에스이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티에스이는 성장 속도·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솔브레인은 가격 지표·수익성·배당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티에스이 솔브레인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솔브레인이 PER 25.59배로 티에스이(30.70배)보다 16.6%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티에스이는 3조 2,133억 원, 솔브레인은 3조 2,670억 원으로 티에스이가 1.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반도체와반도체장비에 속합니다.
Q. 티에스이와 솔브레인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티에스이 11.5%, 솔브레인 14.5%로 솔브레인이 3.0%p 높습니다.
Q.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티에스이 0.2%, 솔브레인 0.6%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티에스이와 솔브레인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티에스이 +428.2%, 솔브레인 +46.1%로 티에스이가 382.1%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