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C 피에스케이 비교
ISC와 피에스케이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반도체와반도체장비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ISC 4조 3,666억 원, 피에스케이 4조 4,029억 원입니다. PER은 피에스케이가 35.24배로 ISC(56.30배)보다 37.4%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피에스케이가 187.5%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ISC 피에스케이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0.8%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ISC 4조 3,666억 원, 피에스케이 4조 4,029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ISC 2,202억원, 피에스케이 4,572억원으로 피에스케이가 2.1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1.0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ISC의 매출 1원에 2.1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ISC와 피에스케이 핵심 지표
| 항목 | ISC | 피에스케이 |
|---|---|---|
| 현재가 | 206,000원 | 152,000원 |
| 시가총액 | 4조 3,666억 원 | 4조 4,029억 원 |
| PER | 56.30배 | 35.24배 |
| PBR | 7.48배 | 7.16배 |
| ROE | 13.3% | 20.3% |
| 배당수익률 | 0.4% | 0.5% |
| 영업이익률 | 27.3% | 19.4%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11.1% | +0.6% |
| 1년 주가 수익률 | +154.3% | +341.9%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ISC 피에스케이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ISC 56.30배, 피에스케이 35.24배입니다. 피에스케이가 37.4%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ISC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ISC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ISC 7.48배, 피에스케이 7.16배로 피에스케이가 4.3% 낮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ROE가 더 높은 쪽이 피에스케이(20.3%, ISC 13.3%)인데도 PBR은 피에스케이가 더 낮다는 것입니다. 수익성 대비 가격이 낮게 매겨져 있다는 뜻이지만, 시장이 그 ROE의 지속성을 의심하고 있을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ISC 피에스케이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ISC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1.1% 늘었습니다. 피에스케이 매출은 4년간 연평균 +0.6% 늘었습니다.
외형은 ISC가 연평균 10.4%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ISC +52.2%, 피에스케이 +2.6%입니다.
영업이익은 ISC가 연평균 +12.5%로 피에스케이(-1.5%)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ISC +34.2%, 피에스케이 +5.5%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ISC | 피에스케이 |
|---|---|---|
| 2025년 | 2,202 | 4,572 |
| 2024년 | 1,745 | 3,981 |
| 2023년 | 1,402 | 3,519 |
| 2022년 | 1,789 | 4,609 |
| 2021년 | 1,447 | 4,458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ISC | 피에스케이 |
|---|---|---|
| 2025년 | 601 | 885 |
| 2024년 | 448 | 839 |
| 2023년 | 107 | 541 |
| 2022년 | 559 | 918 |
| 2021년 | 375 | 941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ISC 피에스케이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ISC 27.3%, 피에스케이 19.4%로 ISC가 7.9%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ISC는 27.3원, 피에스케이는 19.4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ISC 영업이익률은 25.9% → 27.3%(1.4%p 개선), 피에스케이는 21.1% → 19.4%(1.7%p 하락)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ISC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피에스케이가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ISC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ISC | 피에스케이 |
|---|---|---|
| 2025년 | 27.3% | 19.4% |
| 2024년 | 25.7% | 21.1% |
| 2023년 | 7.6% | 15.4% |
| 2022년 | 31.2% | 19.9% |
| 2021년 | 25.9% | 21.1% |
ISC 피에스케이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ISC 0.4%, 피에스케이 0.5%로 피에스케이가 0.0%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피에스케이 약 4만 5,000원, ISC 약 4만 1,000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ISC 32.1%, 피에스케이 25.1%입니다. ISC가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피에스케이는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ISC는 2022년 600원에서 2025년 850원으로 +41.7% 늘렸습니다. 피에스케이는 2022년 400원에서 2025년 680원으로 +70.0%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ISC | 피에스케이 |
|---|---|---|
| 2025년 | 850 | 680 |
| 2024년 | 810 | 400 |
| 2023년 | 200 | 200 |
| 2022년 | 600 | 40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ISC 피에스케이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ISC 주가는 81,000원 → 206,000원(+154.3%), 피에스케이는 34,400원 → 152,000원(+341.9%)입니다.
피에스케이가 187.5%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피에스케이 약 4,419만 원, ISC 약 2,543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ISC -60.7%, 피에스케이 -52.1%입니다. 피에스케이가 덜 흔들렸고, ISC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ISC | 피에스케이 |
|---|---|---|
| 1년 전 종가 | 81,000원 | 34,400원 |
| 최근 종가 | 206,000원 | 152,000원 |
| 수익률 | +154.3% | +341.9% |
| 기간 최고 종가 | 271,000원 | 211,5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74,000원 | 29,300원 |
| 최대 낙폭 | -60.7% | -52.1% |
ISC와 피에스케이,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피에스케이가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ISC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ISC가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187.5%p 더 오른 피에스케이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피에스케이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ISC는 성장 속도·수익성에서, 피에스케이는 가격 지표·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ISC 피에스케이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ISC와 피에스케이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피에스케이가 PER 35.24배로 ISC(56.30배)보다 37.4%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ISC와 피에스케이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ISC는 4조 3,666억 원, 피에스케이는 4조 4,029억 원으로 ISC가 1.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반도체와반도체장비에 속합니다.
Q. ISC와 피에스케이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ISC 27.3%, 피에스케이 19.4%로 ISC가 7.9%p 높습니다.
Q. ISC와 피에스케이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ISC 0.4%, 피에스케이 0.5%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ISC와 피에스케이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ISC +154.3%, 피에스케이 +341.9%로 피에스케이가 187.5%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