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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에스피지 비교

엘앤에프와 에스피지는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전기제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엘앤에프 4조 6,342억 원, 에스피지 2조 2,798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에스피지가 226.4%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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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에스피지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엘앤에프는 시가총액 4조 6,342억 원으로 에스피지(2조 2,798억 원)의 2.0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엘앤에프 2조 1,549억원, 에스피지 3,417억원으로 엘앤에프가 6.3배 많습니다. 매출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에스피지의 매출 1원에 3.1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핵심 지표

항목엘앤에프에스피지
현재가113,900원102,800원
시가총액4조 6,342억 원2조 2,798억 원
PER산출 불가239.63배
PBR6.67배8.32배
ROE-41.9%3.5%
배당수익률없음0.2%
영업이익률-7.3%5.2%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22.1%-4.8%
1년 주가 수익률+54.3%+280.7%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엘앤에프 에스피지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엘앤에프는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에스피지는 순이익이 주가에 비해 매우 작아 PER이 239.63배까지 치솟아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PER로 값을 매기기 어려운 구간이라, 이 짝은 PBR과 매출·영업이익 추이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PBR은 엘앤에프 6.67배, 에스피지 8.32배로 엘앤에프가 19.8% 낮습니다.

ROE는 에스피지 3.5%, 엘앤에프 -41.9%로, 엘앤에프는 손실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PBR이 낮은 데에는 이 수익성 부진이 반영돼 있습니다.

엘앤에프 에스피지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엘앤에프 매출은 4년간 연평균 +22.1% 늘었습니다. 에스피지 매출은 4년간 연평균 -4.8% 줄었습니다.

외형은 엘앤에프가 연평균 26.9%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엘앤에프 +122.0%, 에스피지 -17.9%입니다.

엘앤에프 영업이익은 4년 사이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에스피지 영업이익은 4년간 연평균 -6.6% 줄었습니다. 적자가 낀 기간은 연평균 성장률이 정의되지 않아 흑자·적자 전환 여부로 비교합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엘앤에프에스피지
2025년21,5493,417
2024년19,0753,885
2023년46,4413,938
2022년38,8734,405
2021년9,7084,163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엘앤에프에스피지
2025년-1,569179
2024년-5,587123
2023년-2,223160
2022년2,663255
2021년443235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엘앤에프 에스피지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에스피지 5.2%, 엘앤에프 -7.3%입니다. 엘앤에프는 매출보다 비용이 커 영업단계에서 손실을 냈습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엘앤에프 영업이익률은 4.6% → -7.3%(11.8%p 하락), 에스피지는 5.7% → 5.2%(거의 그대로)입니다.

5개 연도 중 엘앤에프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1번, 에스피지가 높았던 해가 4번으로, 대체로 에스피지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엘앤에프에스피지
2025년-7.3%5.2%
2024년-29.3%3.2%
2023년-4.8%4.1%
2022년6.9%5.8%
2021년4.6%5.7%

엘앤에프 에스피지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에스피지의 배당수익률은 0.2%입니다. 엘앤에프는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집계되지 않거나 0이라, 배당 현금흐름 면에서는 에스피지가 분명히 앞섭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엘앤에프에스피지
2025년—250
2024년—150
2023년—200
2022년—20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엘앤에프 에스피지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엘앤에프 주가는 73,800원 → 113,900원(+54.3%), 에스피지는 27,000원 → 102,800원(+280.7%)입니다.

에스피지가 226.4%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에스피지 약 3,807만 원, 엘앤에프 약 1,543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엘앤에프 -69.2%, 에스피지 -60.4%입니다. 에스피지가 덜 흔들렸고, 엘앤에프는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엘앤에프에스피지
1년 전 종가73,800원27,000원
최근 종가113,900원102,800원
수익률+54.3%+280.7%
기간 최고 종가213,000원158,100원
기간 최저 종가65,600원27,000원
최대 낙폭-69.2%-60.4%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엘앤에프가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에스피지가 우위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26.4%p 더 오른 에스피지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에스피지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2.0배 큰 엘앤에프는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엘앤에프는 성장 속도·규모에서, 에스피지는 수익성·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엘앤에프 에스피지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엘앤에프 6.67배, 에스피지 8.32배입니다.

Q.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엘앤에프는 4조 6,342억 원, 에스피지는 2조 2,798억 원으로 엘앤에프가 2.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전기제품에 속합니다.

Q. 엘앤에프와 에스피지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엘앤에프 -7.3%, 에스피지 5.2%로 에스피지가 12.5%p 높습니다.

Q.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엘앤에프 없음, 에스피지 0.2%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엘앤에프와 에스피지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엘앤에프 +54.3%, 에스피지 +280.7%로 에스피지가 226.4%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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