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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오스코텍 비교

녹십자와 오스코텍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제약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녹십자 1조 4,702억 원, 오스코텍 1조 4,002억 원입니다.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녹십자가 14.7%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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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오스코텍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두 회사의 시가총액 차이는 5.0%에 불과해 덩치로는 사실상 대등합니다. 녹십자 1조 4,702억 원, 오스코텍 1조 4,002억 원으로, 업종 안에서 순위가 주가 움직임에 따라 쉽게 뒤바뀔 수 있는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녹십자 1조 9,913억원, 오스코텍 998억원으로 녹십자가 20.0배 많습니다. 매출 격차에 비해 시가총액 격차가 작아, 시장은 오스코텍의 매출 1원에 19.0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녹십자와 오스코텍 핵심 지표

항목녹십자오스코텍
현재가125,800원36,600원
시가총액1조 4,702억 원1조 4,002억 원
PER산출 불가14.88배
PBR1.16배6.48배
ROE-3.9%43.6%
배당수익률1.2%없음
영업이익률3.5%52.2%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6.7%+124.9%
1년 주가 수익률-4.7%-19.4%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녹십자 오스코텍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녹십자는 최근 4개 분기 순이익이 적자이거나 집계되지 않아 PER이 산출되지 않습니다. 오스코텍의 PER 14.88배와 나란히 놓고 "몇 % 싸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이익 기준 비교 대신 PBR과 실적 회복 속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PBR은 녹십자 1.16배, 오스코텍 6.48배로 녹십자가 82.1% 낮습니다.

ROE는 오스코텍 43.6%, 녹십자 -3.9%로, 녹십자는 손실로 자기자본이 줄어드는 구간입니다. PBR이 낮은 데에는 이 수익성 부진이 반영돼 있습니다.

녹십자 오스코텍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녹십자 매출은 4년간 연평균 +6.7% 늘었습니다. 오스코텍 매출은 4년간 연평균 +124.9% 늘었습니다.

외형은 오스코텍이 연평균 118.2%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녹십자 +29.5%, 오스코텍 +2,457.0%입니다.

녹십자 영업이익은 4년간 연평균 -1.6% 줄었습니다. 오스코텍 영업이익은 4년 사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적자가 낀 기간은 연평균 성장률이 정의되지 않아 흑자·적자 전환 여부로 비교합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회계연도녹십자오스코텍
2025년19,913998
2024년16,799340
2023년16,26650
2022년17,11351
2021년15,37839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회계연도녹십자오스코텍
2025년692521
2024년321-27
2023년344-327
2022년813-286
2021년737-281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녹십자 오스코텍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오스코텍 52.2%, 녹십자 3.5%로 오스코텍이 48.7%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오스코텍은 52.2원, 녹십자는 3.5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녹십자 영업이익률은 4.8% → 3.5%(1.3%p 하락), 오스코텍은 -719.9% → 52.2%(772.1%p 개선)입니다. 이익률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두 회사의 수익성 격차가 이 기간에 크게 달라졌습니다.

5개 연도 중 녹십자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4번, 오스코텍이 높았던 해가 1번으로, 대체로 녹십자가 우위를 지켰지만 업황에 따라 순위가 뒤집힌 해도 있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회계연도녹십자오스코텍
2025년3.5%52.2%
2024년1.9%-7.9%
2023년2.1%-654.0%
2022년4.7%-565.7%
2021년4.8%-719.9%

녹십자 오스코텍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녹십자의 배당수익률은 1.2%입니다. 오스코텍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이 집계되지 않거나 0이라, 배당 현금흐름 면에서는 녹십자가 분명히 앞섭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회계연도녹십자오스코텍
2025년1,500—
2024년1,500—
2023년1,500—
2022년1,750—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녹십자 오스코텍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녹십자 주가는 132,000원 → 125,800원(-4.7%), 오스코텍은 45,400원 → 36,600원(-19.4%)입니다.

녹십자가 14.7%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녹십자 약 953만 원, 오스코텍 약 806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녹십자 -37.2%, 오스코텍 -54.8%입니다. 녹십자가 덜 흔들렸고, 오스코텍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최근 1년녹십자오스코텍
1년 전 종가132,000원45,400원
최근 종가125,800원36,600원
수익률-4.7%-19.4%
기간 최고 종가180,300원62,000원
기간 최저 종가113,200원28,000원
최대 낙폭-37.2%-54.8%

녹십자와 오스코텍,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오스코텍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오스코텍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녹십자가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14.7%p 더 오른 녹십자가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녹십자가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정리하면 녹십자는 배당·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오스코텍은 성장 속도·수익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녹십자 오스코텍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녹십자와 오스코텍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쪽 이상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적자로 PER이 산출되지 않거나, 순이익이 매우 작아 PER이 100배를 넘어 PER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은 녹십자 1.16배, 오스코텍 6.48배입니다.

Q. 녹십자와 오스코텍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녹십자는 1조 4,702억 원, 오스코텍은 1조 4,002억 원으로 녹십자가 1.0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제약에 속합니다.

Q. 녹십자와 오스코텍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녹십자 3.5%, 오스코텍 52.2%로 오스코텍이 48.7%p 높습니다.

Q. 녹십자와 오스코텍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녹십자 1.2%, 오스코텍 없음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녹십자와 오스코텍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녹십자 -4.7%, 오스코텍 -19.4%로 녹십자가 14.7%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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