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오리온 비교
삼양식품과 오리온은 네이버 업종 분류상 모두 식품에 속하는 종목으로, 시가총액은 삼양식품 9조 1,225억 원, 오리온 4조 1,624억 원입니다. PER은 오리온이 12.10배로 삼양식품(18.72배)보다 35.4% 낮고,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오리온이 21.7%p 앞섭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와이즈리포트 · 금액 단위 억원(연결 기준 주재무제표)
삼양식품 오리온 한눈에 비교 (시가총액·규모)
삼양식품은 시가총액 9조 1,225억 원으로 오리온(4조 1,624억 원)의 2.2배입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체급 차이는 있지만 사업 규모를 나란히 놓고 비교할 만한 거리입니다.
2025년 매출은 삼양식품 2조 3,518억원, 오리온 3조 3,324억원으로 오리온이 1.4배 많습니다. 시가총액 격차(2.2배)가 매출 격차보다 커서, 시장은 삼양식품의 매출 1원에 3.1배 높은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삼양식품과 오리온 핵심 지표
| 항목 | 삼양식품 | 오리온 |
|---|---|---|
| 현재가 | 1,211,000원 | 105,300원 |
| 시가총액 | 9조 1,225억 원 | 4조 1,624억 원 |
| PER | 18.72배 | 12.10배 |
| PBR | 5.96배 | 1.25배 |
| ROE | 31.9% | 10.3% |
| 배당수익률 | 0.4% | 2.7% |
| 영업이익률 | 22.3% | 16.8% |
| 매출액 연평균 성장(4년) | +38.3% | +9.1% |
| 1년 주가 수익률 | -19.7% | +1.9% |
PER·PBR 은 최근 4개 분기 실적 기준, ROE 는 EPS÷BPS 로 계산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두 회사 모두 실적이 있는 가장 최근 확정 연도 기준입니다. ‘산출 불가’는 적자 등으로 값이 정의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삼양식품 오리온 PER·PBR 비교 (밸류에이션)
PER은 삼양식품 18.72배, 오리온 12.10배입니다. 오리온이 35.4% 낮아, 같은 1원의 순이익을 사는 데 삼양식품보다 적은 돈이 듭니다. 거꾸로 말하면 시장이 삼양식품의 이익 성장이나 안정성에 더 높은 값을 쳐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BR은 삼양식품 5.96배, 오리온 1.25배로 오리온이 79.0% 낮습니다.
ROE는 삼양식품이 31.9%로 오리온(10.3%)보다 21.5%p 높습니다. 자기자본으로 더 많은 이익을 내는 쪽이 PBR도 높아, 현재 가격 차이는 수익성 차이로 상당 부분 설명됩니다.
삼양식품 오리온 실적 비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4년을 기준으로 보면, 삼양식품 매출은 4년간 연평균 +38.3% 늘었습니다. 오리온 매출은 4년간 연평균 +9.1% 늘었습니다.
외형은 삼양식품이 연평균 29.3%p 더 빠르게 키웠습니다. 4년 누적으로는 삼양식품 +266.3%, 오리온 +41.5%입니다.
영업이익은 삼양식품이 연평균 +68.3%로 오리온(+10.6%)보다 빨리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38.3%)를 크게 웃돌아, 규모가 커지며 이익률이 함께 올라가는 구간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한 해(2025년)만 떼어 보면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양식품 +52.1%, 오리온 +2.7%입니다. 둘 다 이익이 늘어 업종 전체의 흐름이 좋았던 해입니다.
연도별 매출액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양식품 | 오리온 |
|---|---|---|
| 2025년 | 23,518 | 33,324 |
| 2024년 | 17,280 | 31,043 |
| 2023년 | 11,929 | 29,124 |
| 2022년 | 9,090 | 28,732 |
| 2021년 | 6,420 | 23,555 |
연도별 영업이익 (단위: 억원)
| 회계연도 | 삼양식품 | 오리온 |
|---|---|---|
| 2025년 | 5,242 | 5,583 |
| 2024년 | 3,446 | 5,436 |
| 2023년 | 1,475 | 4,924 |
| 2022년 | 904 | 4,667 |
| 2021년 | 654 | 3,729 |
결산월이 다른 회사는 같은 해의 결산 연도끼리 맞췄습니다. ‘—’는 원천 재무 요약에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삼양식품 오리온 영업이익률 비교와 추이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양식품 22.3%, 오리온 16.8%로 삼양식품이 5.5%p 높습니다. 매출 100원을 팔아 삼양식품은 22.3원, 오리온은 16.8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입니다.
추세로 보면 4년 전 대비 삼양식품 영업이익률은 10.2% → 22.3%(12.1%p 개선), 오리온은 15.8% → 16.8%(0.9%p 개선)입니다.
5개 연도 중 삼양식품의 이익률이 높았던 해가 2번, 오리온이 높았던 해가 3번으로 우위가 해마다 바뀌었습니다.
연도별 영업이익률
| 회계연도 | 삼양식품 | 오리온 |
|---|---|---|
| 2025년 | 22.3% | 16.8% |
| 2024년 | 19.9% | 17.5% |
| 2023년 | 12.4% | 16.9% |
| 2022년 | 9.9% | 16.2% |
| 2021년 | 10.2% | 15.8% |
삼양식품 오리온 배당 비교 (배당수익률·배당성향)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양식품 0.4%, 오리온 2.7%로 오리온이 2.3%p 높습니다. 1,0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세전 배당금은 오리온 약 27만 3,000원, 삼양식품 약 4만 원입니다.
배당성향(순이익 중 배당으로 나간 비율)은 삼양식품 9.3%, 오리온 36.2%입니다. 오리온이 이익의 더 큰 몫을 주주에게 돌려주고 있고, 삼양식품은 이익을 더 많이 회사 안에 남겨 재투자 여력을 두는 쪽입니다.
배당 이력을 보면 삼양식품은 2022년 1,400원에서 2025년 4,800원으로 +242.9% 늘렸습니다. 오리온은 2022년 950원에서 2025년 3,500원으로 +268.4% 늘렸습니다.
연도별 주당배당금 (원)
| 회계연도 | 삼양식품 | 오리온 |
|---|---|---|
| 2025년 | 4,800 | 3,500 |
| 2024년 | 3,300 | 2,500 |
| 2023년 | 2,100 | 1,250 |
| 2022년 | 1,400 | 950 |
주당배당금은 해당 회계연도 몫의 합계(중간·분기배당 포함)입니다. ‘—’는 배당 기록이 없거나 집계되지 않은 연도입니다.
삼양식품 오리온 1년 주가 수익률 비교
2025년 10월 2일 종가부터 2026년 10월 2일 종가까지 삼양식품 주가는 1,509,000원 → 1,211,000원(-19.7%), 오리온은 103,300원 → 105,300원(+1.9%)입니다.
오리온이 21.7%p 앞섰습니다. 같은 기간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오리온 약 1,019만 원, 삼양식품 약 803만 원이 된 셈입니다(배당 제외).
기간 중 고점 대비 최대 낙폭은 삼양식품 -32.3%, 오리온 -27.9%입니다. 오리온이 덜 흔들렸고, 삼양식품은 보유 중 더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 최근 1년 | 삼양식품 | 오리온 |
|---|---|---|
| 1년 전 종가 | 1,509,000원 | 103,300원 |
| 최근 종가 | 1,211,000원 | 105,300원 |
| 수익률 | -19.7% | +1.9% |
| 기간 최고 종가 | 1,547,000원 | 146,000원 |
| 기간 최저 종가 | 1,022,000원 | 99,300원 |
| 최대 낙폭 | -32.3% | -27.9% |
삼양식품과 오리온, 어느 쪽이 어떤 투자자에게 맞나
이익·자산 대비 낮은 가격을 우선하는 관점에서는 오리온이 지표상 유리합니다(PER·PBR 모두 더 낮음).
외형 성장 속도를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최근 4년 매출을 더 빨리 키운 삼양식품이 앞섭니다.
같은 매출에서 이익을 더 많이 남기는 수익성을 본다면 삼양식품이 우위입니다.
보유 기간 중 배당 현금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배당수익률이 더 높은 오리온이 맞는 편입니다.
최근 1년 주가 흐름을 중시하는 관점에서는 21.7%p 더 오른 오리온이 앞서 있습니다. 다만 이미 오른 만큼 가격 지표가 높아졌을 수 있다는 점은 위 PER·PBR과 함께 봐야 합니다.
주가 변동을 견디기 어렵다면 지난 1년 최대 낙폭이 더 작았던 오리온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렸습니다.
시가총액이 2.2배 큰 삼양식품은 거래가 더 활발하고 업종 지수에서 비중이 커, 업종 전체에 대한 노출을 원하는 경우에 더 가깝습니다.
정리하면 삼양식품은 성장 속도·수익성·규모에서, 오리온은 가격 지표·배당·최근 주가 흐름·주가 안정성에서 상대적으로 앞섭니다. 어느 하나가 모든 면에서 낫지 않으므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따라 두 종목의 평가가 갈립니다.
이 비교는 공개 지표를 계산해 어느 쪽이 어떤 기준에서 앞서는지 서술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삼양식품 오리온 비교 자주 묻는 질문
Q. 삼양식품과 오리온 중 PER이 더 낮은 곳은 어디인가요?
오리온이 PER 12.10배로 삼양식품(18.72배)보다 35.4% 낮습니다. PER은 주가를 최근 4개 분기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이라 이익이 일시적으로 늘거나 줄면 크게 변하므로, PBR·ROE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삼양식품과 오리온 중 어느 회사가 더 큰가요?
시가총액 기준으로 삼양식품은 9조 1,225억 원, 오리온은 4조 1,624억 원으로 삼양식품이 2.2배 큽니다. 두 회사 모두 네이버 업종 분류상 식품에 속합니다.
Q. 삼양식품과 오리온의 영업이익률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2025년 영업이익률은 삼양식품 22.3%, 오리온 16.8%로 삼양식품이 5.5%p 높습니다.
Q. 삼양식품과 오리온 중 배당을 더 많이 주는 곳은?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삼양식품 0.4%, 오리온 2.7%입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오르면 낮아지므로 주당배당금 추이와 배당성향도 함께 확인하세요.
Q. 최근 1년 동안 삼양식품과 오리온 중 주가가 더 많이 오른 곳은?
최근 1년 주가 수익률은 삼양식품 -19.7%, 오리온 +1.9%로 오리온이 21.7%p 앞섰습니다. 배당은 포함하지 않은 종가 기준입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세·재무 요약을 계산해 두 종목을 나란히 놓은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비교 짝은 2026-10-01 기준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같은 업종에서 시가총액이 가까운 종목끼리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