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넥트 주주 구성·최대주주
버넥트의 최대주주는 하태진으로 보통주 3,900,000주, 지분 34.9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65.01%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버넥트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버넥트의 최대주주로 보고된 주주는 하태진 한 곳이며, 특수관계인 없이 단독으로 34.9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1,837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71.6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등'은 최대주주 본인과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값입니다. 버넥트는 특수관계인 보고자 없이 하태진 한 곳의 지분(34.99%)이 곧 최대주주등 지분입니다.
버넥트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8.05%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43.04%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한화(8.05%)입니다.
보고된 지분은 43.04%이고, 나머지 56.96%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버넥트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명 | 3,900,000 | 34.99% |
| 5% 이상 주주 | 1명 | 896,610 | 8.05%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6.96%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버넥트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하태진 | 3,900,000 | 34.99% | 71.6억원 |
| 한화 | 896,610 | 8.05% | 16.5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837원입니다.
버넥트 유통주식수·유동비율
버넥트 발행주식 11,144,890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7,244,890주(65.01%)입니다. 나머지 34.99%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33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소프트웨어) 72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9.23%와 비교하면 5.8%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버넥트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11,144,890주 |
|---|---|
| 유동주식수 | 7,244,890주 |
| 유동주식비율 | 65.01%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133억원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9.23%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버넥트 외국인 지분율
버넥트 외국인 지분율은 1.57%로, 발행주식 기준 약 174,975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2.4%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버넥트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버넥트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버넥트의 최대주주 지분 34.99%는 같은 업종(소프트웨어) 상장사 72곳 중 41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6.31%보다 1.32%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버넥트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39%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소프트웨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안랩 | 36.41% | 44.38% |
| 엑스게이트 | 54.43% | 45.53% |
| 한컴 | 40.15% | 58.06% |
| 마키나락스 | 12.04% | 54.91% |
| 네오사피엔스 | 37.62% | 61.71% |
| 버넥트 | 34.99% | 65.01%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버넥트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8.06부터 2026.08.20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0건, 줄어든 보고가 20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3,900만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10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8.20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의 장내매도 건으로 약 300만원(주당 1,83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233,467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8.20 |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 | 233,467 | -0.03억 | 장내매도(-) |
| 26.08.20 | 케이비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 | 289,905 | -0.03억 | 장내매도(-) |
| 26.08.19 |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 | 234,992 | -0.03억 | 장내매도(-) |
| 26.08.19 | 케이비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 | 291,780 | -0.03억 | 장내매도(-) |
| 26.08.18 |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 | 236,471 | -0.01억 | 장내매도(-) |
| 26.08.18 | 케이비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 | 293,601 | -0.01억 | 장내매도(-) |
| 26.08.14 |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 | 237,009 | -0.01억 | 장내매도(-) |
| 26.08.14 | 케이비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 | 294,263 | -0.02억 | 장내매도(-) |
| 26.08.13 | 케이비지식재산투자조합2호 | 237,816 | -0.01억 | 장내매도(-) |
| 26.08.13 | 케이비디지털이노베이션벤처투자조합 | 295,256 | -0.02억 | 장내매도(-)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버넥트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버넥트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하태진이 3,900,000주(34.99%)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Q. 버넥트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34.99%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71.6억원 규모입니다.
Q. 버넥트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버넥트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버넥트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65.01%(7,244,890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버넥트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1.57%로, 유동주식의 2.4%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버넥트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