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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주주 구성·최대주주

조이웍스앤코의 최대주주는 조이웍스 외 1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2,632,284주, 지분 13.6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85.76%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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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웍스앤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조이웍스앤코 최대주주 지분 13.67%는 조이웍스를 대표로 한 2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조이웍스의 2,552,284주(13.25%)가 가장 많고, 나머지 1명이 0.42%를 보탭니다.

20%를 밑도는 지분이라, 최대주주 측만으로는 주주총회 결과를 확정하기 어렵고 기관·외국인 등 다른 주주의 표가 중요합니다.

눈여겨볼 점은 10% 이상 주주 지분이 10.57%로 최대주주 측(13.67%)과 3.10%p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대주주 외에도 지분이 큰 주주가 있어 지분 경쟁이나 표 대결이 생기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2,632,284주에 기준일 주가 945원을 곱하면 약 24.9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182억원 가운데 13.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조이웍스앤코는 조이웍스, 13.25%)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13.67%)를 뜻합니다. 조이웍스앤코는 특수관계인 몫이 작아 두 값이 거의 같습니다.

조이웍스 외 1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조이웍스2,552,28413.25%
이문기80,0000.42%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21.31%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34.98%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최인순 외 3인(10.57%), 나형균(5.71%), 서정일 외 2인(5.03%)입니다.

여기에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2.58%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37.56%이고, 나머지 62.44%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2명2,632,28413.67%
10% 이상 주주4명2,034,45010.57%
5% 이상 주주4명2,067,79810.74%
기타 보고 주주3명497,6562.58%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62.44%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조이웍스 외 1인2,632,28413.67%
최인순 외 3인2,034,45010.57%
나형균1,099,8305.71%
서정일 외 2인967,9685.03%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945원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유통주식수·유동비율

조이웍스앤코 발행주식 19,255,889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16,513,269주(85.76%)입니다. 나머지 14.24%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56억원입니다.

같은 업종(가구) 11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4.48%와 비교하면 31.3%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조이웍스앤코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19,255,889주
유동주식수16,513,269주
유동주식비율85.76%
유동주식 시가총액156억원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54.48%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외국인 지분율

조이웍스앤코 외국인 지분율은 2.39%로, 발행주식 기준 약 460,216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2.8%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조이웍스앤코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이웍스앤코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조이웍스앤코의 최대주주 지분 13.67%는 같은 업종(가구) 상장사 11곳 중 11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42.02%보다 28.35%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조이웍스앤코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5%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가구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한샘19.23%30.53%
에이스침대79.55%15.64%
퍼시스54.57%23.24%
지누스45.52%54.48%
현대리바트42.02%57.97%
조이웍스앤코13.67%85.76%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조이웍스앤코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5.27부터 2026.08.05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3건, 줄어든 보고가 7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2.2억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이문기(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6.08 나형균의 장외매도 건으로 약 3.0억원(주당 1,64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1,099,830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8.05이문기+0.21억
26.08.04이문기+0.10억
26.08.03이문기+0.04억
26.07.31이문기+0.03억
26.07.20유지연+0.46억
26.06.15나형균0.00억
26.06.08나형균-3.01억
26.05.27김현경0.00억
26.05.27KB증권0.00억
26.05.27KB증권0.00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조이웍스앤코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조이웍스앤코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조이웍스 외 1인으로 합계 13.67%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조이웍스가 13.25%로 가장 많습니다.

Q. 조이웍스앤코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13.6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24.9억원 규모입니다.

Q. 조이웍스앤코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조이웍스앤코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조이웍스앤코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85.76%(16,513,269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조이웍스앤코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2.39%로, 유동주식의 2.8%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조이웍스앤코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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