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패키징 주주 구성·최대주주
삼양패키징의 최대주주는 삼양사로 보통주 10,957,334주, 지분 72.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25.31%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삼양패키징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삼양패키징의 최대주주로 보고된 주주는 삼양사 한 곳이며, 특수관계인 없이 단독으로 72.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반을 넘는 지분이어서 최대주주 측만으로 이사 선임 같은 주주총회 보통결의(출석 의결권 과반)를 통과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나머지 주주의 표가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10,957,334주에 기준일 주가 9,820원을 곱하면 약 1,076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1,480억원 가운데 72.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등'은 최대주주 본인과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값입니다. 삼양패키징은 특수관계인 보고자 없이 삼양사 한 곳의 지분(72.72%)이 곧 최대주주등 지분입니다.
삼양패키징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삼양패키징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72.72%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2.10%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74.82%이고, 나머지 25.18%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 몫이 커서 일반 투자자가 가진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삼양패키징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명 | 10,957,334 | 72.72% |
| 기타 보고 주주 | 5명 | 316,202 | 2.10%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25.18%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삼양패키징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삼양사 | 10,957,334 | 72.72% | 1,076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9,820원입니다.
삼양패키징 유통주식수·유동비율
삼양패키징 발행주식 15,068,406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3,813,748주(25.31%)입니다. 나머지 74.69%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375억원입니다.
같은 업종(포장재) 25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35.51%와 비교하면 10.2%p 낮습니다. 유통 물량이 적어 적은 거래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고, 대형 매도·매수 주문을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삼양패키징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15,068,406주 |
|---|---|
| 유동주식수 | 3,813,748주 |
| 유동주식비율 | 25.31%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375억원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35.51%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삼양패키징 외국인 지분율
삼양패키징 외국인 지분율은 2.45%로, 발행주식 기준 약 369,176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9.7%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삼양패키징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양패키징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삼양패키징의 최대주주 지분 72.72%는 같은 업종(포장재) 상장사 25곳 중 4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59.97%보다 12.75%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삼양패키징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96%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높은 편에 속합니다.
포장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펌텍코리아 | 59.97% | 39.98% |
| 동원시스템즈 | 83.37% | 16.63% |
| 신대양제지 | 59.78% | 13.54% |
| 율촌화학 | 56.67% | 43.33% |
| 아세아제지 | 56.49% | 37.82% |
| 삼양패키징 | 72.72% | 25.31%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삼양패키징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2.27부터 2026.04.02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0건, 줄어든 보고가 20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108억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19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3.25 브이아이피자산운용의 장내매도 건으로 약 20.2억원(주당 14,60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663,064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4.02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169,492 | -6.65억 | 장내매도(-) |
| 26.03.31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223,110 | -17.31억 | 장내매도(-) |
| 26.03.30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361,628 | -12.80억 | 장내매도(-) |
| 26.03.27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455,702 | -14.19억 | 장내매도(-) |
| 26.03.26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546,587 | -17.57억 | 장내매도(-) |
| 26.03.25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663,064 | -20.22억 | 장내매도(-) |
| 26.03.24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801,555 | -10.62억 | 장내매도(-) |
| 26.03.24 | 윤광석 | 0 | -0.24억 | 장내매도(-) |
| 26.03.23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868,716 | -7.72억 | 장내매도(-) |
| 26.03.20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 929,339 | 0.00억 | 상환(-)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삼양패키징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삼양패키징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삼양사가 10,957,334주(72.72%)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Q. 삼양패키징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72.72%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076억원 규모입니다.
Q. 삼양패키징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삼양패키징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삼양패키징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25.31%(3,813,748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삼양패키징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2.45%로, 유동주식의 9.7%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삼양패키징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