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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주주 구성·최대주주

엠플러스의 최대주주는 김종성 외 11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2,860,665주, 지분 23.4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74.87%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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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엠플러스 최대주주 지분 23.41%는 김종성을 대표로 한 12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김종성의 2,576,996주(21.08%)가 가장 많고, 나머지 11명이 2.33%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23.82%입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10,430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298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김종성의 몫만 따지면 약 269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엠플러스는 김종성, 21.08%)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23.41%)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엠플러스에서는 두 값이 2.33%p 차이 납니다.

김종성 외 11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김종성2,576,99621.08%
이형진55,7970.46%
김기현46,5000.38%
최형섭46,0000.38%
김영미41,3200.34%
김영란33,3200.27%
고강호29,7970.24%
박희진12,0000.10%
박현수10,0000.08%
노승완8,1470.07%
한봉수4880.00%
임준호3000.00%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엠플러스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엠플러스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23.41%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1.72%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25.13%이고, 나머지 74.87%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엠플러스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12명2,860,66523.41%
자사주—210,3011.72%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74.87%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엠플러스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김종성 외 11인2,860,66523.41%
자사주210,3011.72%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0,430원입니다.

엠플러스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엠플러스 발행주식 12,222,396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9,151,430주(74.87%)입니다. 나머지 25.13%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954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전기제품) 65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7.49%와 비교하면 17.4%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210,301주(1.72%), 기준일 주가로 약 21.9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엠플러스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12,222,396주
유동주식수9,151,430주
유동주식비율74.87%
유동주식 시가총액954억원
자사주210,301주 (1.72%)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57.49%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엠플러스 외국인 지분율

엠플러스 외국인 지분율은 5.28%로, 발행주식 기준 약 645,343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7.1%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엠플러스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엠플러스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엠플러스의 최대주주 지분 23.41%는 같은 업종(전기제품) 상장사 65곳 중 54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8.49%보다 15.08%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엠플러스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17%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전기제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LG에너지솔루션79.38%20.29%
삼성SDI20.32%72.01%
에코프로비엠45.06%54.78%
엘앤에프25.12%71.84%
에코프로머티45.45%53.61%
엠플러스23.41%74.87%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엠플러스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4.01.22부터 2026.03.24까지 보고된 최근 14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1건, 줄어든 보고가 3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7.5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최형섭(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4.01.25 최형섭의 장내매수 건으로 약 2.1억원(주당 10,041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43,000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3.24박신석0.00억
25.12.30김경상0.00억
25.12.30박준용0.00억
25.02.10임준호+0.02억
25.02.10박희진+0.87억
25.02.10노승완+0.59억
24.12.02김기현+0.01억
24.11.29김기현+0.49억
24.07.16한봉수+0.06억
24.02.15김종성+1.01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엠플러스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엠플러스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김종성 외 11인으로 합계 23.41%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김종성이 21.08%로 가장 많습니다.

Q. 엠플러스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3.41%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23.82%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298억원 규모입니다.

Q. 엠플러스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엠플러스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엠플러스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74.87%(9,151,430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엠플러스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210,301주로 지분 1.72%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엠플러스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5.28%로, 유동주식의 7.1%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엠플러스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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