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주주 구성·최대주주
헥토파이낸셜의 최대주주는 헥토이노베이션 외 7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5,732,317주, 지분 41.0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57.66%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헥토파이낸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헥토파이낸셜 최대주주 지분 41.03%는 헥토이노베이션을 대표로 한 8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헥토이노베이션의 5,378,400주(38.50%)가 가장 많고, 나머지 7명이 2.53%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1.57%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5,732,317주에 기준일 주가 23,600원을 곱하면 약 1,353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3,297억원 가운데 41.0%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헥토파이낸셜은 헥토이노베이션, 38.50%)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1.03%)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헥토파이낸셜에서는 두 값이 2.53%p 차이 납니다.
헥토이노베이션 외 7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헥토이노베이션 | 5,378,400 | 38.50% | 2025.07.24 | 무상증자 |
| 이경민 | 276,573 | 1.98% | 2026.03.16 | 자사주상여금(+) |
| 최종원 | 41,142 | 0.29% | 2026.03.16 | 장내매도(-) |
| 정우성 | 13,500 | 0.10% | 2026.03.16 | 자사주상여금(+) |
| 오승철 | 11,749 | 0.08% | 2026.03.16 | 자사주상여금(+) |
| 전홍석 | 6,000 | 0.04% | 2026.03.16 | 자사주상여금(+) |
| 김성현 | 4,000 | 0.03% | 2026.03.23 | 장내매도(-) |
| 김선진 | 953 | 0.01% | 2026.03.18 | 장내매도(-)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헥토파이낸셜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1.03%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1.31%와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01%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42.35%이고, 나머지 57.65%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8명 | 5,732,317 | 41.03% |
| 기타 보고 주주 | 2명 | 1,052 | 0.01% |
| 자사주 | — | 182,772 | 1.31%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7.65%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헥토이노베이션 외 7인 | 5,732,317 | 41.03% | 1,353억원 |
| 자사주 | 182,772 | 1.31% | 43.1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23,600원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헥토파이낸셜 발행주식 13,970,656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8,055,567주(57.66%)입니다. 나머지 42.34%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901억원입니다.
같은 업종(IT서비스) 110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8.05%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입니다. 유통 물량은 비교 대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182,772주(1.31%), 기준일 주가로 약 43.1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헥토파이낸셜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13,970,656주 |
|---|---|
| 유동주식수 | 8,055,567주 |
| 유동주식비율 | 57.66%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1,901억원 |
| 자사주 | 182,772주 (1.31%)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8.05%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외국인 지분율
헥토파이낸셜 외국인 지분율은 3.89%로, 발행주식 기준 약 543,459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6.7%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헥토파이낸셜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헥토파이낸셜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헥토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지분 41.03%는 같은 업종(IT서비스) 상장사 110곳 중 47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7.45%보다 3.58%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헥토파이낸셜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52%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IT서비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삼성에스디에스 | 48.90% | 50.95% |
| 현대오토에버 | 75.29% | 24.53% |
| LG씨엔에스 | 47.09% | 49.74% |
| 카카오페이 | 46.18% | 26.63% |
| 포스코DX | 50.00% | 49.75% |
| 헥토파이낸셜 | 41.03% | 57.66%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헥토파이낸셜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3.16부터 2026.07.31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9건, 줄어든 보고가 11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20.9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도형동(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3.16 이경민의 자사주상여금 건으로 약 12.1억원(주당 40,30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276,573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7.31 | 도형동 | 0 | 0.00억 | 임원퇴임(-) |
| 26.03.23 | 김성현 | 4,000 | -1.40억 | 장내매도(-) |
| 26.03.19 | 김성현 | 4,000 | -1.40억 | 장내매도(-) |
| 26.03.19 | 이창재 | 0 | -2.79억 | 장내매도(-) |
| 26.03.19 | 조혜민 | 0 | -1.31억 | 장내매도(-) |
| 26.03.18 | 이창재 | 6,500 | -0.40억 | 장내매도(-) |
| 26.03.18 | 도형동 | 7,500 | -0.76억 | 장내매도(-) |
| 26.03.18 | 김선진 | 953 | -1.46억 | 장내매도(-) |
| 26.03.17 | 도형동 | 9,349 | -0.20억 | 장내매도(-) |
| 26.03.17 | 최정록 | 0 | -5.05억 | 증여(-)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헥토파이낸셜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헥토파이낸셜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헥토이노베이션 외 7인으로 합계 41.03%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헥토이노베이션이 38.50%로 가장 많습니다.
Q. 헥토파이낸셜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1.03%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1.5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353억원 규모입니다.
Q. 헥토파이낸셜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헥토파이낸셜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헥토파이낸셜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57.66%(8,055,567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헥토파이낸셜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182,772주로 지분 1.3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헥토파이낸셜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3.89%로, 유동주식의 6.7%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헥토파이낸셜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