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화 주주 구성·최대주주
서연이화의 최대주주는 서연 외 5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15,422,797주, 지분 57.0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42.92%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서연이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서연이화 최대주주 지분 57.06%는 서연을 대표로 한 6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서연의 13,162,996주(48.70%)가 가장 많고, 나머지 5명이 8.36%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57.07%입니다. 과반을 넘는 지분이어서 최대주주 측만으로 이사 선임 같은 주주총회 보통결의(출석 의결권 과반)를 통과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나머지 주주의 표가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기준일 주가 11,050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1,704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서연의 몫만 따지면 약 1,455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서연이화는 서연, 48.70%)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57.06%)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서연이화에서는 두 값이 8.36%p 차이 납니다.
서연 외 5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서연 | 13,162,996 | 48.70% | 2016.12.23 | 합병(+) |
| 유양석 | 1,473,992 | 5.45% | 2014.12.19 | 공개매수청약(-) |
| 유경내 | 475,190 | 1.76% | 2016.09.05 | 장내매도(-) |
| 박보애 | 175,792 | 0.65% | 2014.08.08 | 신규상장(+) |
| 유수경 | 82,287 | 0.30% | 2014.08.08 | 신규상장(+) |
| 유수빈 | 52,540 | 0.19% | 2014.08.08 | 신규상장(+)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서연이화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서연이화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57.06%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0.02%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57.08%이고, 나머지 42.92%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서연이화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6명 | 15,422,797 | 57.06% |
| 자사주 | — | 5,686 | 0.02%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42.92%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서연이화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서연 외 5인 | 15,422,797 | 57.06% | 1,704억원 |
| 자사주 | 5,686 | 0.02% | 6,283만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1,050원입니다.
서연이화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서연이화 발행주식 27,028,437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11,599,954주(42.92%)입니다. 나머지 57.08%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282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자동차부품) 147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2.46%와 비교하면 9.5%p 낮습니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거래가 몰리면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5,686주(0.02%), 기준일 주가로 약 6,283만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서연이화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27,028,437주 |
|---|---|
| 유동주식수 | 11,599,954주 |
| 유동주식비율 | 42.92%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1,282억원 |
| 자사주 | 5,686주 (0.02%)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2.46%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서연이화 외국인 지분율
서연이화 외국인 지분율은 7.30%로, 발행주식 기준 약 1,973,076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17.0%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서연이화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연이화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서연이화의 최대주주 지분 57.06%는 같은 업종(자동차부품) 상장사 147곳 중 26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45.33%보다 11.73%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서연이화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83%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높은 편에 속합니다.
자동차부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현대모비스 | 33.04% | 65.24% |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43.19% | 55.29% |
| 한온시스템 | 51.09% | 47.55% |
| DN오토모티브 | 52.16% | 36.30% |
| 한국앤컴퍼니 | 46.48% | 52.51% |
| 서연이화 | 57.06% | 42.92%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서연이화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서연이화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서연 외 5인으로 합계 57.06%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서연이 48.70%로 가장 많습니다.
Q. 서연이화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57.06%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57.0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704억원 규모입니다.
Q. 서연이화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서연이화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서연이화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42.92%(11,599,954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서연이화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5,686주로 지분 0.02%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서연이화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7.30%로, 유동주식의 17.0%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서연이화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