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로보틱스 주주 구성·최대주주
앤로보틱스의 최대주주는 씨아이테크로 보통주 28,611,534주, 지분 32.5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67.48%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앤로보틱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앤로보틱스의 최대주주로 보고된 주주는 씨아이테크 한 곳이며, 특수관계인 없이 단독으로 32.5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1,330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381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등'은 최대주주 본인과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값입니다. 앤로보틱스는 특수관계인 보고자 없이 씨아이테크 한 곳의 지분(32.52%)이 곧 최대주주등 지분입니다.
앤로보틱스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7.56%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40.08%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고센인베스트먼트 외 7인(7.56%)입니다.
보고된 지분은 40.08%이고, 나머지 59.92%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앤로보틱스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명 | 28,611,534 | 32.52% |
| 5% 이상 주주 | 8명 | 6,648,647 | 7.56%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9.92%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앤로보틱스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씨아이테크 | 28,611,534 | 32.52% | 381억원 |
| 고센인베스트먼트 외 7인 | 6,648,647 | 7.56% | 88.4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330원입니다.
앤로보틱스 유통주식수·유동비율
앤로보틱스 발행주식 87,973,934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59,362,400주(67.48%)입니다. 나머지 32.52%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790억원입니다.
같은 업종(기계) 102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6.99%와 비교하면 10.5%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앤로보틱스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87,973,934주 |
|---|---|
| 유동주식수 | 59,362,400주 |
| 유동주식비율 | 67.48%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790억원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6.99%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앤로보틱스 외국인 지분율
앤로보틱스 외국인 지분율은 5.02%로, 발행주식 기준 약 4,416,291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7.4%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앤로보틱스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앤로보틱스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앤로보틱스의 최대주주 지분 32.52%는 같은 업종(기계) 상장사 102곳 중 68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8.83%보다 6.31%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앤로보틱스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34%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기계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두산에너빌리티 | 30.68% | 68.89% |
| 레인보우로보틱스 | 41.63% | 54.02% |
| HD건설기계 | 37.49% | 62.49% |
| 두산밥캣 | 48.24% | 51.65% |
| 두산로보틱스 | 49.98% | 50.02% |
| 앤로보틱스 | 32.52% | 67.48%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앤로보틱스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1.30부터 2026.07.15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8건, 줄어든 보고가 12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65.2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고센인베스트먼트(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7.15 골든리치투자1호조합의 제3자배정유상증자 건으로 약 50.0억원(주당 74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6,756,757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7.15 | 골든리치투자1호조합 | 6,756,757 | +50.00억 | 제3자배정유상증자(+) |
| 26.07.15 | 카티야파트너스 | 3,378,379 | +25.00억 | 제3자배정유상증자(+) |
| 26.07.01 | 나이콤 | 0 | 0.00억 | 피합병(-) |
| 26.02.10 | 고센인베스트먼트 | 1,848,902 | -1.74억 | 장내매도(-) |
| 26.02.09 | 한종희 | 934,200 | +0.10억 | 장내매수(+) |
| 26.02.09 | 한스루체 | 1,529,000 | +0.02억 | 장내매수(+) |
| 26.02.09 | 고센인베스트먼트 | 1,909,802 | -1.21억 | 장내매도(-) |
| 26.02.06 | 고센인베스트먼트 | 1,949,902 | -5.33억 | 장내매도(-) |
| 26.02.05 | 한종희 | 930,900 | +0.03억 | 장내매수(+) |
| 26.02.04 | 한스루체 | 1,528,500 | +0.11억 | 장내매수(+)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앤로보틱스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앤로보틱스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씨아이테크가 28,611,534주(32.52%)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Q. 앤로보틱스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32.52%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381억원 규모입니다.
Q. 앤로보틱스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앤로보틱스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앤로보틱스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67.48%(59,362,400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앤로보틱스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5.02%로, 유동주식의 7.4%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앤로보틱스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