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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주 구성·최대주주

아시아경제의 최대주주는 올인이룸 외 5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16,810,553주, 지분 38.1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29.93%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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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아시아경제 최대주주 지분 38.16%는 올인이룸을 대표로 한 6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의 15,855,415주(35.99%)가 가장 많고, 나머지 5명이 2.17%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4.77%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1,420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239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의 몫만 따지면 약 225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아시아경제는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 35.99%)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38.16%)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아시아경제에서는 두 값이 2.17%p 차이 납니다.

올인이룸 외 5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15,855,41535.99%
드림이룸907,5092.06%
신범수25,9390.06%
김필수11,7460.03%
전필수9,9440.02%
올인이룸00.00%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아시아경제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21.00%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59.16%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에이치티씨코리아(11.12%),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9.88%)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14.76%와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5.91%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79.83%이고, 나머지 20.17%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 몫이 커서 일반 투자자가 가진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아시아경제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6명16,810,55338.16%
10% 이상 주주1명4,899,66411.12%
5% 이상 주주1명4,352,8199.88%
기타 보고 주주2명2,602,9885.91%
자사주—6,502,73614.76%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20.17%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아시아경제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올인이룸 외 5인16,810,55338.16%
자사주6,502,73614.76%
에이치티씨코리아4,899,66411.12%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4,352,8199.88%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420원입니다.

아시아경제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아시아경제 발행주식 44,049,210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13,233,269주(29.93%)입니다. 나머지 70.07%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88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출판) 7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2.69%와 비교하면 22.8%p 낮습니다. 유통 물량이 적어 적은 거래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고, 대형 매도·매수 주문을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6,502,736주(14.76%), 기준일 주가로 약 92.3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아시아경제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44,049,210주
유동주식수13,233,269주
유동주식비율29.93%
유동주식 시가총액188억원
자사주6,502,736주 (14.76%)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52.69%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아시아경제 외국인 지분율

아시아경제 외국인 지분율은 0.05%로, 발행주식 기준 약 22,025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0.2%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아시아경제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아시아경제의 최대주주 지분 38.16%는 같은 업종(출판) 상장사 7곳 중 5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8.65%와 거의 같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아시아경제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46%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출판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웅진30.18%67.99%
디앤씨미디어46.31%52.69%
KT밀리의서재38.65%61.35%
예림당54.26%45.73%
삼성출판사60.71%38.16%
아시아경제38.16%30.04%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4.23부터 2026.09.21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2건, 줄어든 보고가 18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37.5억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9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9.21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의 주식양수도계약 건으로 약 272억원(주당 2,988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15,855,415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9.21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271.66억
26.09.21올인이룸-271.66억
26.09.08에이치티씨코리아+24.01억
26.07.27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23.00억
26.07.27에스티41호신기술투자조합-23.00억
26.05.06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1.31억
26.05.06에스티41호신기술투자조합-1.31억
26.05.04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2.12억
26.05.04에스티41호신기술투자조합-2.12억
26.04.30에스티 41호 신기술투자조합-0.81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아시아경제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아시아경제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올인이룸 외 5인으로 합계 38.16%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가 35.99%로 가장 많습니다.

Q. 아시아경제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38.16%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4.7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239억원 규모입니다.

Q. 아시아경제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아시아경제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아시아경제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29.93%(13,233,269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아시아경제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6,502,736주로 지분 14.76%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아시아경제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0.05%로, 유동주식의 0.2%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아시아경제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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