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티에스 주주 구성·최대주주
세진티에스의 최대주주는 김인식 외 2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3,993,803주, 지분 47.5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33.22%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세진티에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세진티에스 최대주주 지분 47.56%는 김인식을 대표로 한 3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김인식의 3,921,700주(46.71%)가 가장 많고, 나머지 2명이 0.85%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58.87%입니다. 과반을 넘는 지분이어서 최대주주 측만으로 이사 선임 같은 주주총회 보통결의(출석 의결권 과반)를 통과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나머지 주주의 표가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3,993,803주에 기준일 주가 1,031원을 곱하면 약 41.2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87.0억원 가운데 47.3%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세진티에스는 김인식, 46.71%)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7.56%)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세진티에스에서는 두 값이 0.85%p 차이 납니다.
김인식 외 2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김인식 | 3,921,700 | 46.71% | 2020.12.29 | 장내매도(-) |
| 김경미 | 51,000 | 0.61% | 2007.03.08 | 무상신주취득(+) |
| 한명희 | 21,103 | 0.25% | 2011.07.19 | 자사주상여금(+)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세진티에스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세진티에스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7.56%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19.21%와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01%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66.78%이고, 나머지 33.22%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 몫이 커서 일반 투자자가 가진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세진티에스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3명 | 3,993,803 | 47.56% |
| 기타 보고 주주 | 1명 | 500 | 0.01% |
| 자사주 | — | 1,613,134 | 19.21%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33.22%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세진티에스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김인식 외 2인 | 3,993,803 | 47.56% | 41.2억원 |
| 자사주 | 1,613,134 | 19.21% | 16.6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1,031원입니다.
세진티에스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세진티에스 발행주식 8,396,593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2,789,656주(33.22%)입니다. 나머지 66.78%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28.8억원입니다.
같은 업종(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66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61.96%와 비교하면 28.7%p 낮습니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거래가 몰리면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1,613,134주(19.21%), 기준일 주가로 약 16.6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세진티에스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8,396,593주 |
|---|---|
| 유동주식수 | 2,789,656주 |
| 유동주식비율 | 33.22%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28.8억원 |
| 자사주 | 1,613,134주 (19.21%)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61.96%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세진티에스 외국인 지분율
세진티에스 외국인 지분율은 3.61%로, 발행주식 기준 약 303,117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10.9%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세진티에스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진티에스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세진티에스의 최대주주 지분 47.56%는 같은 업종(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상장사 66곳 중 12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3.44%보다 14.13%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세진티에스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65%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덕산네오룩스 | 44.03% | 54.89% |
| 선익시스템 | 44.94% | 49.73% |
| 서울반도체 | 28.53% | 68.14% |
| LX세미콘 | 33.12% | 66.86% |
| 이녹스첨단소재 | 33.69% | 62.74% |
| 세진티에스 | 47.56% | 33.22%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세진티에스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세진티에스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김인식 외 2인으로 합계 47.56%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김인식이 46.71%로 가장 많습니다.
Q. 세진티에스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7.56%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58.8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41.2억원 규모입니다.
Q. 세진티에스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세진티에스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세진티에스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33.22%(2,789,656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세진티에스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1,613,134주로 지분 19.2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세진티에스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3.61%로, 유동주식의 10.9%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세진티에스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