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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팜텍 주주 구성·최대주주

비엘팜텍의 최대주주는 박영철 외 4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7,504,182주, 지분 26.8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73.10%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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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팜텍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비엘팜텍 최대주주 지분 26.88%는 박영철을 대표로 한 5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박영철의 6,911,343주(24.76%)가 가장 많고, 나머지 4명이 2.12%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26.88%입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2,390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179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박영철의 몫만 따지면 약 165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비엘팜텍은 박영철, 24.76%)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26.88%)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비엘팜텍에서는 두 값이 2.12%p 차이 납니다.

박영철 외 4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박영철6,911,34324.76%
신동진326,5981.17%
박인경189,2040.68%
송상근60,0600.22%
박순근16,9770.06%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비엘팜텍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비엘팜텍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26.88%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0.01%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26.89%이고, 나머지 73.11%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비엘팜텍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5명7,504,18226.88%
자사주—4,0700.01%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73.11%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비엘팜텍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박영철 외 4인7,504,18226.88%
자사주4,0700.01%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2,390원입니다.

비엘팜텍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비엘팜텍 발행주식 27,913,793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20,405,541주(73.10%)입니다. 나머지 26.90%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488억원입니다.

같은 업종(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28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4.17%와 비교하면 18.9%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4,070주(0.01%), 기준일 주가로 약 973만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비엘팜텍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27,913,793주
유동주식수20,405,541주
유동주식비율73.10%
유동주식 시가총액488억원
자사주4,070주 (0.01%)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54.17%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비엘팜텍 외국인 지분율

비엘팜텍 외국인 지분율은 1.31%로, 발행주식 기준 약 365,671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1.8%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비엘팜텍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엘팜텍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비엘팜텍의 최대주주 지분 26.88%는 같은 업종(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상장사 28곳 중 23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9.75%보다 12.87%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비엘팜텍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22%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케어젠64.50%26.44%
차바이오텍25.13%63.05%
코스맥스비티아이63.01%36.37%
HEM파마24.86%65.67%
DXVX62.44%37.56%
비엘팜텍26.88%73.10%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엘팜텍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4.03.28부터 2026.01.16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4건, 줄어든 보고가 1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44.3억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박영철(9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5.01.07 박영철의 무상소각 건으로 약 47.4억원(주당 234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2,250,523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1.16박영철+0.08억
26.01.13박영철+0.08억
26.01.12박영철+0.26억
26.01.09박영철+0.09억
26.01.08박영철+0.25억
25.02.26신동진0.00억
25.02.26송상근0.00억
25.02.26박인경0.00억
25.02.26박영철0.00억
25.02.26박순근0.00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비엘팜텍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비엘팜텍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박영철 외 4인으로 합계 26.88%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박영철이 24.76%로 가장 많습니다.

Q. 비엘팜텍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6.88%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26.88%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79억원 규모입니다.

Q. 비엘팜텍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비엘팜텍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비엘팜텍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73.10%(20,405,541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비엘팜텍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4,070주로 지분 0.01%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비엘팜텍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1.31%로, 유동주식의 1.8%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비엘팜텍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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