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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 주주 구성·최대주주

코아시아의 최대주주는 이희준 외 2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5,297,395주, 지분 20.1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74.31%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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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코아시아 최대주주 지분 20.13%는 이희준을 대표로 한 3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이희준의 5,281,115주(20.07%)가 가장 많고, 나머지 2명이 0.06%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21.32%입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3,735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198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이희준의 몫만 따지면 약 197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코아시아는 이희준, 20.07%)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20.13%)를 뜻합니다. 코아시아는 특수관계인 몫이 작아 두 값이 거의 같습니다.

이희준 외 2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이희준5,281,11520.07%
윤동욱9,0000.03%
조병찬7,2800.03%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코아시아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코아시아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20.13%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5.56%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25.69%이고, 나머지 74.31%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코아시아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3명5,297,39520.13%
자사주—1,462,5635.56%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74.31%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코아시아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이희준 외 2인5,297,39520.13%
자사주1,462,5635.56%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3,735원입니다.

코아시아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코아시아 발행주식 26,314,876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19,554,909주(74.31%)입니다. 나머지 25.69%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730억원입니다.

같은 업종(핸드셋) 57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8.47%와 비교하면 15.8%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1,462,563주(5.56%), 기준일 주가로 약 54.6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코아시아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26,314,876주
유동주식수19,554,909주
유동주식비율74.31%
유동주식 시가총액730억원
자사주1,462,563주 (5.56%)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58.47%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코아시아 외국인 지분율

코아시아 외국인 지분율은 5.40%로, 발행주식 기준 약 1,421,003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7.3%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코아시아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아시아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코아시아의 최대주주 지분 20.13%는 같은 업종(핸드셋) 상장사 57곳 중 46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5.87%보다 15.74%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코아시아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12%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핸드셋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제이앤티씨65.17%33.09%
영풍56.29%43.69%
드림텍41.55%56.80%
디케이티50.51%49.49%
PS일렉트로닉스27.27%72.73%
코아시아20.13%74.31%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코아시아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7.30부터 2026.08.05까지 보고된 최근 4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4건, 줄어든 보고가 0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3.5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이희준(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8.03 이희준의 장내매수 건으로 약 1.3억원(주당 2,239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5,201,115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4건

거래일주주금액
26.08.05이희준+1.20억
26.08.04이희준+0.88억
26.08.03이희준+1.25억
26.07.30이희준+0.18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코아시아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코아시아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이희준 외 2인으로 합계 20.13%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이희준이 20.07%로 가장 많습니다.

Q. 코아시아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0.13%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21.32%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98억원 규모입니다.

Q. 코아시아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코아시아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코아시아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74.31%(19,554,909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코아시아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1,462,563주로 지분 5.56%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코아시아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5.40%로, 유동주식의 7.3%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코아시아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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