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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테크론 주주 구성·최대주주

성우테크론의 최대주주는 박찬홍 외 4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4,444,994주, 지분 42.1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54.39%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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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테크론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성우테크론 최대주주 지분 42.14%는 박찬홍을 대표로 한 5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박찬홍의 2,088,798주(19.80%)가 가장 많고, 나머지 4명이 22.34%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3.65%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3,055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136억원입니다. 단일 최대 보유자 박찬홍의 몫만 따지면 약 63.8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성우테크론은 박찬홍, 19.80%)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2.14%)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성우테크론에서는 두 값이 22.34%p 차이 납니다.

박찬홍 외 4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박찬홍2,088,79819.80%
하명주892,6148.46%
박성현549,7385.21%
박성우549,7385.21%
하회준364,1063.45%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성우테크론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성우테크론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2.14%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3.46%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45.60%이고, 나머지 54.40%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성우테크론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5명4,444,99442.14%
자사주—364,9923.46%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54.40%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성우테크론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박찬홍 외 4인4,444,99442.14%
자사주364,9923.46%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3,055원입니다.

성우테크론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성우테크론 발행주식 10,547,012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5,737,026주(54.39%)입니다. 나머지 45.61%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75억원입니다.

같은 업종(반도체와반도체장비) 166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61.47%와 비교하면 7.1%p 낮습니다. 절반 넘게 유통되긴 하지만 비교 대상보다는 시장에 풀린 물량이 적은 편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364,992주(3.46%), 기준일 주가로 약 11.2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성우테크론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10,547,012주
유동주식수5,737,026주
유동주식비율54.39%
유동주식 시가총액175억원
자사주364,992주 (3.46%)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61.47%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성우테크론 외국인 지분율

성우테크론 외국인 지분율은 2.76%로, 발행주식 기준 약 291,098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5.1%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성우테크론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성우테크론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성우테크론의 최대주주 지분 42.14%는 같은 업종(반도체와반도체장비) 상장사 166곳 중 59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4.94%보다 7.20%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성우테크론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54%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삼성전자19.69%74.92%
SK하이닉스20.00%73.04%
SK스퀘어32.22%67.67%
한미반도체55.82%43.70%
주성엔지니어링31.34%66.96%
성우테크론42.14%54.39%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성우테크론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3.10.12부터 2025.12.29까지 보고된 최근 19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8건, 줄어든 보고가 1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순매수·순매도가 거의 상쇄됩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박성우(4건)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5.12.29박성우0.00억
25.12.29박성현0.00억
25.12.29하회준0.00억
25.12.29하명주0.00억
25.12.29박찬홍0.00억
24.12.27박성우0.00억
24.12.27하회준0.00억
24.12.27하명주0.00억
24.12.27박찬홍0.00억
24.12.27박성현0.00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성우테크론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성우테크론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박찬홍 외 4인으로 합계 42.14%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박찬홍이 19.80%로 가장 많습니다.

Q. 성우테크론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2.14%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3.65%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36억원 규모입니다.

Q. 성우테크론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성우테크론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성우테크론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54.39%(5,737,026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성우테크론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364,992주로 지분 3.46%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성우테크론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2.76%로, 유동주식의 5.1%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성우테크론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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