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가맵
광고

한스바이오메드 주주 구성·최대주주

한스바이오메드의 최대주주는 황호찬 외 2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3,407,367주, 지분 23.8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71.20%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광고

한스바이오메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한스바이오메드 최대주주 지분 23.89%는 황호찬을 대표로 한 3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황호찬의 3,240,147주(22.72%)가 가장 많고, 나머지 2명이 1.17%를 보탭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3,407,367주에 기준일 주가 22,600원을 곱하면 약 770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3,223억원 가운데 23.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한스바이오메드는 황호찬, 22.72%)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23.89%)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한스바이오메드에서는 두 값이 1.17%p 차이 납니다.

황호찬 외 2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황호찬3,240,14722.72%
황덕구122,2200.86%
김근영45,0000.32%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11.03%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34.92%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네오영 외 1인(5.58%),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5.44%)입니다.

여기에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05%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34.97%이고, 나머지 65.03%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3명3,407,36723.89%
5% 이상 주주3명1,572,35311.03%
기타 보고 주주1명7,5000.05%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65.03%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황호찬 외 2인3,407,36723.89%
네오영 외 1인795,9125.58%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776,4415.44%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22,600원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유통주식수·유동비율

한스바이오메드 발행주식 14,261,367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10,154,000주(71.20%)입니다. 나머지 28.80%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2,295억원입니다.

같은 업종(건강관리장비와용품) 90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64.02%와 비교하면 7.2%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14,261,367주
유동주식수10,154,000주
유동주식비율71.20%
유동주식 시가총액2,295억원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64.02%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외국인 지분율

한스바이오메드 외국인 지분율은 6.55%로, 발행주식 기준 약 934,120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9.2%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한스바이오메드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한스바이오메드의 최대주주 지분 23.89%는 같은 업종(건강관리장비와용품) 상장사 90곳 중 67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1.59%보다 7.70%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한스바이오메드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18%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건강관리장비와용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HLB9.39%90.41%
파마리서치34.92%65.04%
클래시스49.08%40.26%
엘앤씨바이오19.00%79.52%
리브스메드38.60%58.03%
한스바이오메드23.89%71.20%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8.18부터 2026.09.01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9건, 줄어든 보고가 8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70.2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KB자산운용(13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8.27 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의 지분 증가(사유: 기타) 건으로 약 118억원(주당 16,258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728,142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9.01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1.80억
26.08.31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0.00억
26.08.31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1.82억
26.08.31KB자산운용+0.06억
26.08.28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0.00억
26.08.28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4.67억
26.08.28KB자산운용0.00억
26.08.28KB자산운용-0.72억
26.08.27타이거자산운용투자일임+118.38억
26.08.27KB자산운용0.00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한스바이오메드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한스바이오메드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황호찬 외 2인으로 합계 23.89%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황호찬이 22.72%로 가장 많습니다.

Q. 한스바이오메드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3.89%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770억원 규모입니다.

Q. 한스바이오메드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한스바이오메드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한스바이오메드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71.20%(10,154,000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한스바이오메드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6.55%로, 유동주식의 9.2%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한스바이오메드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