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스바이오스 주주 구성·최대주주
루멘스바이오스의 최대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로 보통주 12,352,351주, 지분 25.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74.32%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루멘스바이오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루멘스바이오스의 최대주주로 보고된 주주는 넥스턴앤롤코리아 한 곳이며, 특수관계인 없이 단독으로 25.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과반이나 3분의 1에는 못 미치지만, 다른 단일 주주보다 지분이 많아 실제 주주총회에서는 최대주주 측 영향력이 큰 편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12,352,351주에 기준일 주가 689원을 곱하면 약 85.1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331억원 가운데 25.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등'은 최대주주 본인과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값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는 특수관계인 보고자 없이 넥스턴앤롤코리아 한 곳의 지분(25.68%)이 곧 최대주주등 지분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루멘스바이오스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25.68%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05%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25.73%이고, 나머지 74.27%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주식 대부분이 일반 투자자 손에 있는 구조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명 | 12,352,351 | 25.68% |
| 기타 보고 주주 | 2명 | 26,000 | 0.05%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74.27%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넥스턴앤롤코리아 | 12,352,351 | 25.68% | 85.1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689원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유통주식수·유동비율
루멘스바이오스 발행주식 48,103,069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35,750,718주(74.32%)입니다. 나머지 25.68%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246억원입니다.
같은 업종(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66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61.96%와 비교하면 12.4%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48,103,069주 |
|---|---|
| 유동주식수 | 35,750,718주 |
| 유동주식비율 | 74.32%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246억원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61.96%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외국인 지분율
루멘스바이오스 외국인 지분율은 5.45%로, 발행주식 기준 약 2,621,617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7.3%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루멘스바이오스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루멘스바이오스의 최대주주 지분 25.68%는 같은 업종(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상장사 66곳 중 49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3.44%보다 7.76%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루멘스바이오스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20%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이 상장사 중 낮은 편에 속합니다.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덕산네오룩스 | 44.03% | 54.89% |
| 선익시스템 | 44.94% | 49.73% |
| 서울반도체 | 28.53% | 68.14% |
| LX세미콘 | 33.12% | 66.86% |
| 이녹스첨단소재 | 33.69% | 62.74% |
| 루멘스바이오스 | 25.68% | 74.32%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4.11.12부터 2026.09.22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1건, 줄어든 보고가 9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169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주)디티씨(9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9.02 (주)디티씨의 장외매도 건으로 약 297억원(주당 2,812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0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9.22 | 넥스턴앤롤코리아 | 12,352,351 | +25.00억 | 유상신주취득(+) |
| 26.09.02 | (주)디티씨 | 0 | -297.13억 | 장외매도(-) |
| 26.09.02 | 넥스턴앤롤코리아 | 10,566,637 | +280.02억 | 장외매수(+) |
| 26.03.30 | 노청희 | 0 | 0.00억 | 임원퇴임(-) |
| 25.01.03 | 노청희 | 160,000 | +1.80억 | 계열사편입(+) |
| 25.01.03 | 정기옥 | 0 | -1.13억 | 임원퇴임(-) |
| 25.01.03 | 오상훈 | 0 | -3.13억 | 임원퇴임(-) |
| 25.01.03 | 노청희 | 0 | -1.80억 | 기타(-) |
| 25.01.03 | 고교빈 | 0 | -1.12억 | 특별관계해소(-) |
| 25.01.03 | 이경재 | 0 | -43.38억 | 장외매도(-)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루멘스바이오스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루멘스바이오스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넥스턴앤롤코리아가 12,352,351주(25.68%)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Q. 루멘스바이오스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5.68%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85.1억원 규모입니다.
Q. 루멘스바이오스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루멘스바이오스를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루멘스바이오스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74.32%(35,750,718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루멘스바이오스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5.45%로, 유동주식의 7.3%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루멘스바이오스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