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엔 주가
엠투엔(종목코드 033310 · 자동차부품)의 실시간 시세와 재무 지표, 실적, 수급, 관련 테마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1,459원▼ 9 (-0.61%)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KRX · 시세는 지연될 수 있음
엠투엔 AI 분석 보기엠투엔 주가 차트
최근 110거래일 동안의 엠투엔 일봉 주가 추이입니다.
엠투엔(종목코드 033310 · 자동차부품)의 실시간 시세와 재무 지표, 실적, 수급, 관련 테마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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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KRX · 시세는 지연될 수 있음
엠투엔 AI 분석 보기최근 110거래일 동안의 엠투엔 일봉 주가 추이입니다.
자동차부품 업종의 엠투엔은 현재 PER 20.26배, PBR 0.37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동종업계 비교 종목 5곳의 PER 중앙값은 5.92배로, 엠투엔은 이보다 242% 높아 업종 내에서 상당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습니다. 높은 PER은 미래 이익이 지금보다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주가에 미리 반영된 상태를 뜻합니다. 기대가 어긋나면 조정 폭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PBR은 비교군 중앙값 0.72배보다 49% 낮아, 순자산 기준으로도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돼 있습니다.
현재가 1,459원은 52주 최저가 1,100원 대비 +33%, 최고가 2,280원 대비 -36% 지점입니다. 1년 변동 범위를 0~100으로 놓으면 엠투엔은 30 구간에 있습니다. 고점 대비 상당히 눌린 중하단 구간입니다. 하락의 원인이 업황 전반인지 개별 기업 이슈인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최저가와 최고가의 차이는 107%에 달해,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에 속합니다.
매출은 2023.12 770억 원에서 2025.12 865억 원으로 움직였습니다. 해마다 늘고 줄기를 반복해 방향이 한쪽으로 굳어지지 않은 흐름입니다(누적 +12%). 영업이익률은 4.2%에서 3.2%로 0.9%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외형은 커졌지만 그 성장이 수익성으로 이어지지 않은 셈이어서, 원가·판관비 부담이나 경쟁 심화 같은 마진 압박 요인을 확인해 볼 대목입니다.
최근 5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26,455주 순매수, 기관은 13,643주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양대 수급 주체가 같은 방향에서 물량을 담았고, 그만큼 개인은 40,098주 순매도로 반대편에 섰습니다. 기관·외국인이 동시에 매수하는 구간은 수급이 우호적이라고 읽히지만, 며칠 단위 흐름이라 추세로 굳어졌는지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1.42% 수준에서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ROE 1.8%, PBR 0.37배로 수익성과 평가가 모두 낮은 전형적인 저PBR 구간입니다. 순자산 대비 싸다는 것과 자본을 잘 굴린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엠투엔(종목코드 033310)은(는)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자동차부품 업종에 속한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583억 원으로 중소형주에 해당합니다. 시가총액은 주가에 발행주식 수를 곱한 기업의 시장 평가 규모를 뜻하며, 같은 업종 내 순위를 비교하면 이 기업의 상대적 위치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엠투엔의 PER(주가수익비율)은 20.26배로, 대체로 시장 평균 수준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37배로 장부상 순자산가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어 자산가치 관점에서 저평가 여부를 살펴볼 만합니다. PER과 PBR은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다 같은 업종의 경쟁사 평균, 그리고 이익의 성장성·안정성과 함께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주당순이익(EPS)은 72원으로, 1주가 1년간 벌어들인 순이익 규모를 나타냅니다. 주당순자산(BPS)은 3,960원으로,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에 귀속되는 장부상 순자산을 의미합니다. 수익성 지표는 일회성 이익에 따라 크게 출렁일 수 있어, 한 해 수치보다 최근 몇 년의 추세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엠투엔은(는) 최근 52주 동안 최저 1,100원에서 최고 2,28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에서 약 30% 지점에 위치하며, 현재가는 52주 범위의 중간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엠투엔을(를) 검토할 때는 이 페이지의 지표를 출발점으로 삼되, 최근 분기 실적 발표와 DART 공시에서 숫자의 배경(일회성 손익·업황 변화)까지 확인해 보세요.
| 항목 | 2023.12. | 2024.12. | 2025.12. |
|---|---|---|---|
| 매출액 | 770억 원 | 912억 원 | 865억 원 |
| 영업이익 | 32억 원 | 37억 원 | 28억 원 |
| 당기순이익 | 32억 원 | 35억 원 | -6억 원 |
단위: 원 (조·억) · 확정 실적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날짜 | 외국인 | 기관 | 개인 | 외국인 보유율 |
|---|---|---|---|---|
| 09.23 | +5,442 | +2,083 | -7,525 | 1.42% |
| 09.22 | +2만 | +3,792 | -2만 | 1.41% |
| 09.21 | -4,319 | +1,613 | +2,706 | 1.37% |
| 09.18 | +1,730 | +2,477 | -4,207 | 1.39% |
| 09.17 | +7,354 | +3,678 | -1만 | 1.38% |
순매수 단위: 주(만 단위 표시) · 양수(빨강)=순매수, 음수(파랑)=순매도
| 종목명 | 현재가 | 등락률 | 시가총액 | 거래량 |
|---|---|---|---|---|
| 현대모비스012330 | 369,000 | ▼ -0.94% | 33조 1,438억 원 | 187,168 |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 | 57,300 | ▼ -0.35% | 7조 980억 원 | 253,935 |
| 한온시스템018880 | 3,245 | ▼ -2.26% | 3조 3,302억 원 | 3,434,871 |
| DN오토모티브007340 | 47,700 | ▼ -3.83% | 2조 7,910억 원 | 131,657 |
| 한국앤컴퍼니000240 | 24,650 | ▲ +0.20% | 2조 3,402억 원 | 84,179 |
| 에스엘005850 | 48,550 | ▼ -1.32% | 2조 2,551억 원 | 105,790 |
같은 업종(섹터) 내 주요 종목과의 시세·시가총액 비교입니다.
2026.09.25 12:40 기준 엠투엔(033310)의 주가는 1,459원이며, 전일 대비 -0.61% 하락했습니다. 시세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엠투엔의 시가총액은 약 583억 원입니다.
엠투엔의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는 PER 20.26배, PBR 0.37배입니다. 동일 업종 평균과 비교해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엠투엔은 최근 52주 동안 최저 1,100원에서 최고 2,28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최근 거래일 기준 엠투엔은 외국인이 순매수,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약 1.42%입니다.
2025.12. 연간 기준 엠투엔의 매출액 865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을(를) 기록했습니다. 연도별 추이는 페이지의 실적 추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엠투엔의 PER은 20.26배이고, 동종업계 비교 종목 5곳의 PER 중앙값은 5.92배입니다. 비교군 대비 242% 높은 수준입니다. PER은 이익 대비 주가를 보는 지표일 뿐이므로, 낮다고 무조건 저평가, 높다고 무조건 고평가로 볼 수는 없으며 실적 추이와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가 1,459원은 52주 최저가 1,100원 대비 +33%, 최고가 2,280원 대비 -36% 지점입니다. 52주 변동 범위를 0~100으로 보면 30 구간(중하단)에 위치합니다.
2023.12부터 2025.12까지 매출은 770억 원에서 865억 원로 증감이 엇갈린 흐름(누적 +12%)했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4.2%에서 3.2%로 하락했습니다. 확정 실적 기준이며, 자세한 수치는 페이지의 연간 실적 추이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PER·PBR·ROE·배당 등 투자 지표를 다른 종목과 비교해 보면엠투엔의 위치가 더 분명해집니다.
엠투엔 매매를 검토 중이라면 계산기로 먼저 시나리오를 확인해 보세요.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토대로 정리·해설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