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주주 구성·최대주주
삼진의 최대주주는 김평길 외 8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3,846,402주, 지분 42.5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57.34%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삼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삼진 최대주주 지분 42.59%는 김평길을 대표로 한 9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김승철의 2,192,777주(24.28%)가 가장 많고, 나머지 8명이 18.31%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2.62%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3,846,402주에 기준일 주가 2,910원을 곱하면 약 112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263억원 가운데 42.6%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삼진은 김승철, 24.28%)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2.59%)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삼진에서는 두 값이 18.31%p 차이 납니다.
김평길 외 8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김승철 | 2,192,777 | 24.28% | 2026.05.04 | 상속(+) |
| 민혜성 | 418,467 | 4.63% | 2023.12.27 | 주식배당(+) |
| 김병석 | 360,000 | 3.99% | 2026.04.30 | 수증(+) |
| 김병헌 | 360,000 | 3.99% | 2026.04.30 | 수증(+) |
| 김승욱 | 301,056 | 3.33% | 2023.12.27 | 주식배당(+) |
| 민혜정 | 150,528 | 1.67% | 2023.12.27 | 주식배당(+) |
| 김승완 | 40,018 | 0.44% | 2025.12.30 | 장내매도(-) |
| 김평길 | 15,052 | 0.17% | 2023.12.27 | 주식배당(+) |
| 김평옥 | 8,504 | 0.09% | 2024.12.30 | 주식배당(+)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삼진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삼진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2.59%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0.07%와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03%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42.69%이고, 나머지 57.31%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삼진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9명 | 3,846,402 | 42.59% |
| 기타 보고 주주 | 1명 | 3,011 | 0.03% |
| 자사주 | — | 6,064 | 0.07%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7.31%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삼진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김평길 외 8인 | 3,846,402 | 42.59% | 112억원 |
| 자사주 | 6,064 | 0.07% | 1,765만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2,910원입니다.
삼진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삼진 발행주식 9,031,122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5,178,656주(57.34%)입니다. 나머지 42.66%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51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전자제품) 15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9.63%와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입니다. 유통 물량은 비교 대상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6,064주(0.07%), 기준일 주가로 약 1,765만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삼진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9,031,122주 |
|---|---|
| 유동주식수 | 5,178,656주 |
| 유동주식비율 | 57.34%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151억원 |
| 자사주 | 6,064주 (0.07%)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9.63%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삼진 외국인 지분율
삼진 외국인 지분율은 3.98%로, 발행주식 기준 약 359,439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6.9%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삼진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삼진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삼진의 최대주주 지분 42.59%는 같은 업종(전자제품) 상장사 15곳 중 5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5.96%보다 6.63%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삼진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55%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전자제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LG전자 | 35.27% | 64.31% |
| 아남전자 | 33.45% | 59.63% |
| 가온그룹 | 17.69% | 82.31% |
| TJ미디어 | 54.81% | 44.59% |
| 팅크웨어 | 43.72% | 50.98% |
| 삼진 | 42.59% | 57.34%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삼진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3.12.27부터 2026.05.04까지 보고된 최근 15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3건, 줄어든 보고가 2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24.5억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김승완(4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4.30 김병헌의 수증 건으로 약 13.0억원(주당 3,605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360,000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5.04 | 김승철 | 2,192,777 | 0.00억 | 상속(+) |
| 26.04.30 | 김병헌 | 360,000 | +12.98억 | 수증(+) |
| 26.04.30 | 김병석 | 360,000 | +12.98억 | 수증(+) |
| 26.04.30 | 김승철 | 2,187,760 | 0.00억 | 증여(-) |
| 25.12.30 | 김승완 | 40,018 | -1.82억 | 장내매도(-) |
| 24.12.30 | 김평옥 | 8,504 | +0.35억 | 주식배당(+) |
| 24.12.30 | 김승완 | 80,000 | 0.00억 | 기타(+) |
| 24.12.30 | 김승완 | 87,416 | 0.00억 | 주식배당(+) |
| 23.12.27 | 김승완 | 47,416 | 0.00억 | 주식배당(+) |
| 23.12.27 | 신동호 | 3,011 | 0.00억 | 주식배당(+)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삼진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삼진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김평길 외 8인으로 합계 42.59%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김승철이 24.28%로 가장 많습니다.
Q. 삼진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2.59%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2.62%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12억원 규모입니다.
Q. 삼진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삼진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삼진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57.34%(5,178,656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삼진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6,064주로 지분 0.07%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삼진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3.98%로, 유동주식의 6.9%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삼진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