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 주주 구성·최대주주
한국정보통신의 최대주주는 박헌서 외 1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16,003,182주, 지분 42.7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10.95%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한국정보통신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한국정보통신 최대주주 지분 42.74%는 박헌서를 대표로 한 2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박헌서의 8,065,016주(21.54%)가 가장 많고, 나머지 1명이 21.20%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5.50%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10% 이상 주주 지분이 40.25%로 최대주주 측(42.74%)과 2.49%p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대주주 외에도 지분이 큰 주주가 있어 지분 경쟁이나 표 대결이 생기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16,003,182주에 기준일 주가 7,870원을 곱하면 약 1,259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2,947억원 가운데 42.7%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한국정보통신은 박헌서, 21.54%)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2.74%)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한국정보통신에서는 두 값이 21.20%p 차이 납니다.
박헌서 외 1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박헌서 | 8,065,016 | 21.54% | 2015.07.02 | 대물변제(-) |
| PRIMAX MANAGEMENT, INC. | 7,938,166 | 21.20% | 2019.09.11 | 투자주식배분(+)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최대주주 측을 빼고도 10%·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40.25%를 더 갖고 있어, 지분 공시 대상 대형 주주의 몫은 모두 82.99%입니다. 대표 주주 기준으로 DE WEY & CIE SA(26.58%), Banque Profil de Gestion SA(13.67%)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6.06%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89.05%이고, 나머지 10.95%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 몫이 커서 일반 투자자가 가진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2명 | 16,003,182 | 42.74% |
| 10% 이상 주주 | 2명 | 15,069,736 | 40.25% |
| 자사주 | — | 2,269,469 | 6.06%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10.95%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박헌서 외 1인 | 16,003,182 | 42.74% | 1,259억원 |
| DE WEY & CIE SA | 9,952,192 | 26.58% | 783억원 |
| Banque Profil de Gestion SA | 5,117,544 | 13.67% | 403억원 |
| 자사주 | 2,269,469 | 6.06% | 179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7,870원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한국정보통신 발행주식 37,444,271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4,101,884주(10.95%)입니다. 나머지 89.05%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323억원입니다.
같은 업종(IT서비스) 110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58.05%와 비교하면 47.1%p 낮습니다. 유통 물량이 적어 적은 거래로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고, 대형 매도·매수 주문을 소화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2,269,469주(6.06%), 기준일 주가로 약 179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한국정보통신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37,444,271주 |
|---|---|
| 유동주식수 | 4,101,884주 |
| 유동주식비율 | 10.95%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323억원 |
| 자사주 | 2,269,469주 (6.06%)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58.05%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외국인 지분율
한국정보통신 외국인 지분율은 63.20%로, 발행주식 기준 약 23,664,779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외국인 보유 주식이 유동주식보다 많습니다(외국인 최대주주·5% 주주 지분이 함께 잡히기 때문).
5% 이상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린 해외 투자자는 DE WEY & CIE SA(26.58%), Banque Profil de Gestion SA(13.67%)이며, 합계 40.25%로 외국인 지분의 64%를 차지합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한국정보통신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정보통신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한국정보통신의 최대주주 지분 42.74%는 같은 업종(IT서비스) 상장사 110곳 중 41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37.45%보다 5.29%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한국정보통신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56%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IT서비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삼성에스디에스 | 48.90% | 50.95% |
| 현대오토에버 | 75.29% | 24.53% |
| LG씨엔에스 | 47.09% | 49.74% |
| 카카오페이 | 46.18% | 26.63% |
| 포스코DX | 50.00% | 49.75% |
| 한국정보통신 | 42.74% | 10.95%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한국정보통신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5.03.21부터 2026.07.01까지 보고된 최근 3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2건, 줄어든 보고가 1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2,400만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민두식(3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7.01 민두식의 장내매도 건으로 약 5,900만원(주당 7,366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0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3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7.01 | 민두식 | 0 | -0.59억 | 장내매도(-) |
| 26.06.30 | 민두식 | 7,960 | +0.35억 | 장내매수(+) |
| 25.03.21 | 민두식 | 3,000 | 0.00억 | 신규선임(+)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한국정보통신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정보통신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박헌서 외 1인으로 합계 42.74%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박헌서가 21.54%로 가장 많습니다.
Q. 한국정보통신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2.74%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5.50%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259억원 규모입니다.
Q. 한국정보통신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한국정보통신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한국정보통신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10.95%(4,101,884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한국정보통신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2,269,469주로 지분 6.06%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한국정보통신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63.20%입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한국정보통신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