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보통주 vs 우선주(서울식품우) 비교
서울식품우는 보통주 서울식품보다 오히려 219.3% 높은 3,915원에 거래되는 가격 역전 상태입니다(괴리율 -219.3%). 최근 1년 괴리율은 -811.0%~-210.2%, 평균 -581.4%였습니다. 1년 중 오늘보다 괴리율이 작았던 날은 98%입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괴리율 = (1 − 우선주 가격 ÷ 보통주 가격) × 100
서울식품 우선주 괴리율 — 보통주와 서울식품우 가격 차이
서울식품 보통주는 현재 1,226원입니다. 우선주 괴리율은 1에서 "우선주 가격 ÷ 보통주 가격"을 뺀 값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으로, 클수록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싸다는 뜻입니다.
서울식품우는 보통주 서울식품보다 오히려 219.3% 높은 3,915원에 거래되는 가격 역전 상태입니다(괴리율 -219.3%). 보통주 1주 값으로 서울식품우를 약 0.31주 살 수 있는 셈입니다.
서울식품 보통주·우선주 현재가
| 종목 | 현재가 | 괴리율 | 등락률 | 1년 주가 변화 |
|---|---|---|---|---|
| 서울식품보통주 · 004410 | 1,226원 | 기준 | +0.5% | -21.9% |
| 서울식품우우선주 · 004415 | 3,915원 | -219.3% | +0.3% | -68.2% |
서울식품 우선주 괴리율 1년 추이
최근 1년(243거래일) 서울식품 보통주 대비 서울식품우의 괴리율은 2026.01.08 -811.0%가 가장 작았고 2026.10.02 -210.2%가 가장 컸습니다. 평균은 -581.4%이고, 오늘 -219.3%는 평균보다 362.1%p 큰 높은 편입니다(1년 중 98%의 날이 오늘보다 괴리율이 작았습니다).
1년 전(2025.10.10) 괴리율은 -683.4%였습니다. 오늘까지 464.1%p 높아져 우선주가 상대적으로 덜 비싸졌습니다. 같은 기간 주가는 보통주 -21.9%, 우선주 -68.2%로 보통주가 더 강했습니다.
서울식품 우선주 괴리율 요약 (최근 1년)
| 우선주 | 오늘 | 1년 평균 | 1년 최저 | 1년 최고 | 1년 전 |
|---|---|---|---|---|---|
| 서울식품우 | -219.3% | -581.4% | -811.0%2026.01.08 | -210.2%2026.10.02 | -683.4% |
서울식품우 월말 괴리율
| 월 | 마지막 거래일 | 괴리율 |
|---|---|---|
| 2026년 10월 | 2026.10.07 | -219.3% |
| 2026년 9월 | 2026.09.30 | -216.5% |
| 2026년 8월 | 2026.08.31 | -310.4% |
| 2026년 7월 | 2026.07.31 | -361.0% |
| 2026년 6월 | 2026.06.30 | -624.3% |
| 2026년 5월 | 2026.05.29 | -739.2% |
| 2026년 4월 | 2026.04.30 | -655.1% |
| 2026년 3월 | 2026.03.31 | -578.2% |
| 2026년 2월 | 2026.02.27 | -431.3% |
| 2026년 1월 | 2026.01.30 | -747.2% |
| 2025년 12월 | 2025.12.30 | -799.3% |
| 2025년 11월 | 2025.11.28 | -685.6% |
1년 통계는 두 종목이 모두 거래된 날의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오늘 값은 현재가 기준이라 장중에는 계속 바뀝니다.
서울식품 우선주 배당 비교
서울식품 보통주의 연도별 주당배당금이 공개 재무 요약에 없어 배당 금액 비교는 할 수 없습니다. 우선주의 배당 우선권은 회사가 배당을 결정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식품우의 연도별 주당배당금은 공개 재무 요약에 없어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식품 우선주 거래량·유동성 차이
최근 1년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서울식품 보통주 25억원, 서울식품우 2,915만원으로 우선주가 보통주의 1.2% 수준입니다. 거래량으로는 하루 1,294,951주 대 3,629주입니다.
거래가 적은 쪽은 원하는 가격에 한 번에 많이 사고팔기 어렵고 호가 차이도 벌어지기 쉽습니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싸게 거래되는 이유 중 하나로 흔히 이 유동성 차이를 꼽습니다.
서울식품 보통주·우선주 1년 평균 거래
| 종목 | 하루 평균 거래량 | 하루 평균 거래대금 | 오늘 거래량 |
|---|---|---|---|
| 서울식품 | 1,294,951주 | 25억원 | 126,837주 |
| 서울식품우 | 3,629주 | 2,915만원 | 1,362주 |
거래대금은 일별 종가 × 거래량으로 계산한 근삿값입니다.
서울식품 우선주 의결권과 종류
보통주는 주주총회에서 1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갖지만, 우선주는 대개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 대신 배당이나 회사 정리 때 남은 재산을 보통주보다 먼저(또는 더 많이) 받을 권리가 붙습니다. 정관이 정한 우선 배당을 받지 못하면 의결권이 되살아나도록 한 회사도 있어, 구체적인 조건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서울식품우는 이름 끝에 다른 표시가 없는 이른바 구형 우선주입니다. 구형 우선주는 흔히 보통주 배당에 액면가의 일정 비율(대개 1%)을 더 받는 조건이라, 추가 배당 금액 자체는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식품 우선주의 구체적인 우선 배당률·전환 조건은 DART(전자공시)의 정관과 증권 발행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식품 우선주 자주 묻는 질문
Q. 서울식품우 괴리율은 얼마인가요?
보통주 1,226원, 서울식품우 3,915원 기준 괴리율은 -219.3%입니다. 최근 1년 범위는 -811.0%~-210.2%, 평균은 -581.4%입니다.
Q. 서울식품 우선주와 보통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우선주는 주주총회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을 먼저 또는 더 받는 주식입니다. 현재 가격은 우선주가 219.3% 높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개 시세와 재무 요약으로 보통주·우선주 차이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우선 배당 조건은 회사 정관과 공시를 확인하세요.